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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고스트(The Ghost)(15세 개정판) 상세페이지

더 고스트(The Ghost)(15세 개정판)

  • 관심 100
하트퀸 출판
총 57화
공지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19-20260226119.0001
소장하기
  • 0 0원

  • 더 고스트(The Ghost)(15세 개정판) 57화 (완결)
    • 등록일 2026.03.09
    • 글자수 약 4.4천 자
    • 100

  • 더 고스트(The Ghost)(15세 개정판) 56화
    • 등록일 2026.03.09
    • 글자수 약 4.4천 자
    • 100

  • 더 고스트(The Ghost)(15세 개정판) 55화
    • 등록일 2026.03.09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더 고스트(The Ghost)(15세 개정판) 54화
    • 등록일 2026.03.09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더 고스트(The Ghost)(15세 개정판) 53화
    • 등록일 2026.03.09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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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6.03.09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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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6.03.09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더 고스트(The Ghost)(15세 개정판) 50화
    • 등록일 2026.03.09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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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사건물

*작품 키워드: #모험/액션/어드벤처 #엄마찾아_삼만리 #나라가_아니라_지구를_구해야한다 #쌍방구원

*남자 주인공: 차무강 - 고스트라는 별명을 가진 국제 무기 암거래 딜러. 그 실체가 누구인지, 정체가 무엇인지 어느 누구도 정확하게 정의할 수 없다. 블랙요원으로 한창 주가를 올리던 도중 갑자기 오프 더 그리드(Off the grid)가 된 후 적과 아군의 구별 없이 위협적인 행보를 보인다. 그러던 어느 날, 뜬금없이 나타난 새끼 강아지 같은 한나율 때문에 삶의 의의와 목표가 송두리째 흔들린다. 원래는 그저 이용하고 버리는 도구에 불과했을 여자 하나 때문에.

*여자 주인공: 한나율 - 나이보다 당찬 공대 2학년생. 3살 위 언니는 어렸을 때 실종, 군 장교였던 아버지는 전사, 현재는 기자인 엄마가 가족의 전부다. 어느 날 모친의 사고 소식이 날아오고, 절박해진 나율은 무작정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출국하는 순간부터 터지는 황당한 사건 사고에 기가 꺾이려는데, 능력치가 사기에 가까운 남자가 나타나 저를 돕는다. 다만, 자신을 둘러싼 진짜 위험은 다름 아닌 이 남자라는 직감이 가시지 않는데.

*이럴 때 보세요: 스스로 선택한 고독, 자신의 존재조차 부인하는 냉혈남이 밝은 햇살 같은 꼬맹이에게 속절없이 감기는 모습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너, 나 좋아한다고 하지 않았냐?”
더 고스트(The Ghost)(15세 개정판)

작품 소개

※ 작중에 등장하는 인물, 회사, 단체 및 사건은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창작된 허구로,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 실존 인물이 등장하는 에피소드 또한 역사적 사실과는 관련이 없는 작가의 창작입니다.
※ 본 작품은 시대적 분위기와 표현의 맛을 살리기 위해 일부 외래어를 관용적인 표기로 사용하였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외교부 공공외교총괄과입니다. KTBC 소속 고보희 특파원 유족분 되십니까?”
“네에? 유족……이요?”
“아, 죄송합니다. 공문이 좀 애매하게 와서.”

대학생 한나율은 어느 날 갑자기 외무부 관계자로부터 미국 현지 특파원으로 나가 있는 엄마의 사망 소식을 전해 듣는다. 뜬금없는 건 둘째 치고 실종인지 사망인지조차 제대로 파악되지 않는 상황에 나율은 타국의 공권력에 의지하지 않고 직접 엄마를 찾아 나서기로 결심했다.
최근 엄마로부터 날아온 이메일이 그들의 사망 추정 일시보다 훨씬 나중이었기에 나율은 확신했다. 엄마는 살아 있다고. 하지만……
THE GHOST.
인사도 안부도 없었다. 밑도 끝도 없이 이메일 본문에 떡하니 쓰인 내용은 저 단어가 전부였다. 이래서야 이게 암호인지 단서인지 장난인지 미끼인지 알쏭달쏭하기만 한데.
수소문 끝에 가장 빠른 날짜로 탑승한 비행기는 의문의 추락 위기를 맞고,

“젠장, 왼쪽 엔진인가.”

일촉즉발의 상황에 나율은 생김새부터 하는 행동까지 범상치 않은 남자를 만난다.

“지금 이 상태로 앵커리지 공항까진 힘들 거야. 그렇다면 어딘가에 불시착해야 된다는 얘긴데…….”

기장이 멍청이가 아니면 좋겠군.

“만약에 기장이 멍청이면요?!”
“그땐 다 같이 손잡고 우리를 만든 분이나 만나러 가야겠지.”

비행기가 불시착하려는 위기에서 농담이나 지껄이는 수상한 남자라니…….

“아저씨 도대체 뭐 하는 분이신데…….”
“아저씨?”

미간을 구기는 남자의 얼굴에 나율은 어이가 없어 신물이 올라왔다.
아니 지금 우리 다 죽는다면서요……? 이 와중에 아저씨면 어떻고 오빠면 어떤데요…….

“내 이름은 차무강이야. 그리고 그냥 죽으면 억울할까 봐 까놓고 얘기하자면……. 네가 찾는 고스트가 바로 나야.”

그는 실종된 엄마가 남긴 마지막 흔적이었다.

***

“패딩 벗어.”
“네? 미쳤어요?”

이렇게 추운데 옷을 벗으라니! 더 껴입을 옷이 없는 게 한스러운 마당에.

“그렇게 두꺼운 옷을 입은 채로는 이 안에 두 사람 다 못 들어가.”

뭐? 저 좁은 침낭 안에 같이 들어가자고? 지금 제정신인가.

“시, 싫어요!”

생면부지의 남자랑 한 이불도 아니고 한 슬리핑 백에 들어가 밤을 보내다니. 어떻게 그런 짓이 가능하단 말인가.

“하…….”

남자가 한 손으로 이마를 짚은 채 한숨을 내쉬었다. 플래시라이트의 희미한 불빛 아래 공기 중에 퍼지는 입김이 보였다.

“보다시피 지금 가장 따뜻한 발열체는 너랑 나. 가진 건 체온뿐이야. 그러니 뭉쳐 있는 게 아무래도 살아남을 확률이 크겠지.”
“그치만……!”
“그러니까 살고 싶으면 들어오고, 아니면 말고.”

작가 프로필

윤산
수상
2024년 블라이스 X SBA 정식연재 공모전 최우수상 '스톡홀름 신드롬'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로맨스 작가 윤산입니다.
yoonsanwrit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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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0

구매자 별점
7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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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격 사건물인데 넘 흥미진진해요!

    boy***
    2026.03.11
  • 햇살같이 밝은 여주와 소설이나 영화 속에나 있을 것 같은 매력적인 남주 키워드도 좋고 스토리도 흥미진진 합니다 사라진 엄마를 찾을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sti***
    2026.03.11
  • 필력 좋고 흥미진진해요ㅋㅋ

    gra***
    2026.03.11
  • 스토리가 넘나 취저네요ㅎㅎ

    kin***
    2026.03.11
  • 능글남 참 좋다..

    wjd***
    2026.03.11
  • 남주 매력적이고 햇살여주한테 감기는게 재밌어요 ㅋㅋ

    bad***
    2026.03.11
  • 표지보고 아 남주가 매력적인 소설이구나 하고 봤는데, 여주도 만만치 않게 매력넘쳐요! 캐릭터가 잘짜여진 소설이라 좋습니다. 둘이 텐션 넘좋 ㅎㅎㅎㅎ

    moo***
    2026.03.11
  • 차무강 은근 웃긴놈이네요

    bom***
    2026.03.11
  • 분위기가 독보적이에요

    tlt***
    2026.03.11
  • 해맑고 귀여운 여주와 틱틱대면서도 그런 여주에게 홀딱 감겨버린 남주의 조합은 언제나 최고네요

    urt***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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