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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사와 구렁이 상세페이지

차사와 구렁이

  • 관심 14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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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3.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19-20260309030.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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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차사와 구렁이 2권 (완결)
    차사와 구렁이 2권 (완결)
    • 등록일 2026.03.14
    • 글자수 약 5.4만 자
    • 2,250(10%)2,500

  • 차사와 구렁이 1권
    차사와 구렁이 1권
    • 등록일 2026.03.14
    • 글자수 약 5.5만 자
    • 2,250(1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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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동양풍

*작품 키워드: 동양풍, 전생/환생, 초월적존재, 재회물, 운명적사랑, 능력남, 계략남, 후회남, 오만남, 철벽녀

*남주인공: 윤도하 – 일찍이 뛰어난 능력을 증명해 젊은 나이에 대장군의 자리에 앉게 된 무관. 그러나 아비의 지독한 모략으로 인해 대신 죽게 되고, 구렁이의 모습으로 차도령과 함께하며 새 육신을 찾는 처지에 놓인다. 그런데 어째선지 까다로운 조건을 만족하는 좋은 육신들을 이 핑계 저 핑계를 대 가며 거절한다.

*여주인공: 차도령 – 어린 여인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능력으로는 저승차사 중에서 으뜸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 같은 차사들에게는 차갑고 무뚝뚝하나 혼백에게는 다정하고 온화하다. 졸지에 떠맡게 된 윤도하를 얄미워하는 한편, 그 혼백이 들어간 구렁이 아사는 참으로 귀여워한다. 저승차사라 전생을 기억할 리가 없는데, 전생인 양 생생히 반복되는 애틋한 꿈에 가끔 눈물짓곤 한다.

*이럴 때 보세요: 후회와 집념으로 죽음마저 뛰어넘어 버리는 순애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같이 가세, 차도하.”
차사와 구렁이

작품 정보

매사에 빈틈이 없는 저승차사 차도령은 평소와 다름없이 조원들과 혼백을 거두러 간다. 그런데 다른 조원이 실수로 그만 다른 혼백을 거두고 말았다. 윤지백 대신, 그의 아들인 윤도하의 혼백을.

그 실수를 수습하기 위해 차도령은 서둘러 혼백을 돌려보내려고 하지만, 이미 윤도하의 육신은 이미 불탄 후다. 알고 보니, 애초에 윤지백이 죽음을 피하기 위해 아들을 희생시킨 것이었다.
원래 아흔아홉 살까지 천수를 누릴 운명이던 윤도하가 스물여섯 살의 나이에 요절할 판이다. 혼백을 오래 방치할 수도 없어, 차도령은 임시방편으로 근처에 있던 신선한 구렁이 사체로 윤도하의 혼백을 밀어 넣는다. 그런데, 구렁이의 몸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윤도하는 제 이름을 차도령에게 준다는데.

“이런 것도 인연인데 내가 이름 하나 지어 줄까?”
“이, 이름을 지어 주다니. 그럴 필요 없소.”
“내 이름을 주지.”
“네?”
“도하. 내 이름을 네게 주겠다고 했다. 차도하. 앞으로 그걸 네 이름 삼거라.”

윤도하에게 이름을 받아 버린 차도령은, 염라국 주부의 명으로 윤도하를 책임지게 된다.
저승에서는 생전의 모습이 되고, 이승에서는 인간으로서의 기억을 잃은 채 구렁이가 되는 윤도하를.
이승에서는 그리 착하고 순박하고 저만 의지하는 어여쁜 구렁이지만, 저승으로 돌아오면 그때부터는 안하무인의 사내가 되고 마는 윤도하를.
이젠 어쩔 수 없다. 하루라도 빨리 윤도하에게 알맞은 육신을 찾아 주는 수밖에 없다.

저승차사 차도령의 윤도하 새 육신 찾아 주기.

작가 프로필

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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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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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슬프잖아ㅠ 씨이......ㅠ

    wat***
    2026.03.16
  • 모처럼 제대로된 마뇽님 작품을 제대로 만난것 같은 느낌으로 정주행 하며 다읽었네요 ㅎㅎ 아사와 채화의 사랑이 알콩달콩 미어지는 외전도 꼭 부탁드립니다 마뇽님^^ 너무 재미나게 잘읽었어요 굿~♡

    cey***
    2026.03.15
  • 읽기전 선리뷰 남깁니다~!

    dee***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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