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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링 베이비 상세페이지

스파클링 베이비

  • 관심 22,539
총 39화
연재
  • 10일 주기 (3,13,23일) 연재 / 5화 연재 1화 휴재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12.2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평균 26.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8524781
UCI
-
  • 0 0원

  • 스파클링 베이비 휴재 특별편2
    스파클링 베이비 휴재 특별편2
    • 등록일 2025.11.22
    • 용량 21MB
  • 스파클링 베이비 외전 10화
    스파클링 베이비 외전 10화
    • 등록일 2025.11.12
    • 용량 17MB
    • 300

  • 스파클링 베이비 외전 9화
    스파클링 베이비 외전 9화
    • 등록일 2025.11.02
    • 용량 16MB
    • 300

  • 스파클링 베이비 외전 8화
    스파클링 베이비 외전 8화
    • 등록일 2025.10.22
    • 용량 17MB
    • 300

  • 스파클링 베이비 외전 7화
    스파클링 베이비 외전 7화
    • 등록일 2025.10.12
    • 용량 18MB
    • 300

  • 스파클링 베이비 외전 6화
    스파클링 베이비 외전 6화
    • 등록일 2025.09.22
    • 용량 17MB
    • 300

  • 스파클링 베이비 외전 5화
    스파클링 베이비 외전 5화
    • 등록일 2025.09.12
    • 용량 59MB
    • 300

  • 스파클링 베이비 외전 4화
    스파클링 베이비 외전 4화
    • 등록일 2025.09.02
    • 용량 56MB
    •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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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링 베이비

작품 소개

"저기요, 한국인이세요?"

실연을 이유로 머나먼 뉴욕에 도착한 한준.
그곳에서 대학생 유진을 만난다.

낯선 도시에서의 한국인이 마냥 반가운 것만은 아니지만
하룻밤을 같이 보낸 사이가 되어버리는데…

"이름이라도 물어볼걸."

하지만 둘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다시 조우한다.

예술가들의 도시 뉴욕에서의 하룻밤은 과연
둘을 어디까지 이끌 것인가?

*매월 3일, 13일, 23일에 연재됩니다.

작가

제크
수상
2022년 리디 BL만화 어워드 e북 대상 '신입사원'
2020년 리디 BL만화 어워드 웹툰 최우수상 '신입사원'
링크

북 트레일러


리뷰

4.9

구매자 별점
5,01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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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들 이렇게 화가나있음? 재밌기만한데...갠적으로 사소보다 재밌게봄

    alz***
    2026.06.09
  • 저는 진짜 너무 재밌는데요 백한준 진짜 미친놈 같고 여유 장난 아닌데 또 솔직할 땐 엄청 솔직하고, 실시간 달린게 아니라 그런지 과거가 있어서 지금의 백한준이 된거고 백한준이라서 과거에 그렇게 관계를 유지한거잖아요 진짜 미친놈 여유 쩌는게 짜증나서(positive] 미친놈 이러면서 봤어요 ㅜㅜㅜ진짜 대존잼 어쩜 이런 외모에 이런 성격 이런 분위기의 디지털사람을 만드시나요 작가님 대천재

    arj***
    2026.06.08
  • 전작의 이야기가 이어져서 아쉬워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전작 안보고 읽은 입장에서는 전혀.. 거슬리지 않았습니다. 스토리 전개에 필요한 부분이었다고 생각하구요. 혹시나 그런 리뷰들로 지나쳐 버리실까봐 꼭 읽으시라고 리뷰 남깁니다😌

    pma***
    2026.05.30
  • 나 전작안봄 내용에 거슬리는거 하나없음 전작있는줄도몰랐는데???? 난 넘 잼나게 봤는데

    blu***
    2026.05.21
  • 복귀 언제 하시나요 반년을 넘게 휴재할 줄은 몰랐네 늦어지는 사유에 대해 중간에 추가 공지라도 좀 알려주시던가 봄에 오신다더니 벌써 여름이네요 이유가 있을까요

    aka***
    2026.05.18
  • I love them so much

    tcg***
    2026.05.13
  • 본편 때부터 유진이라는 캐릭터를 좋아하게 됐어요. 그리고 진심으로 그가 사랑받고 소중히 여겨지길 바랐습니다. 굿즈도 많이 구매하며 응원했고, 작가님이 휴재하시고 외전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자주 상상하곤 했어요. 그런데 외전 10화까지 와서도 왜 백한준의 풍부한 연애사를 계속 봐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본편과 이전 화에서 이미 충분히 전달되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전 사랑의 첫눈에 반한 감정과 9년간의 짝사랑에 비해, 백한준이 유진에게 가진 감정은 아직 비교적 얕게 느껴집니다. ‘너 아니면 안 된다’는 사랑도 전혀 느껴지지 않고, 성애적인 장면에서도 그렇게 다정하거나 부드럽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유진이 사랑을 느꼈다고 말하더라도, 화면 밖에서 보는 저는 그 사랑이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정말 궁금합니다. 과거가 많이 남아 있는 백한준의 집, 그러니까 섹스 파트너들과 시간을 보냈고 이전 연인과 동거했던 그 공간에 유진이 들어가 살게 되는 것이 정말 괜찮은 걸까요? 유진이 정말 아무런 응어리 없이 지낼 수 있을까요? 저는 진심으로 이 캐릭터를 사랑했고, 그가 행복해지길 바랐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더 이상 그렇게 바라보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많은 감정을 쏟고, 두 사람의 관계를 진지하게 받아들였던 제가 오히려 우스워진 것처럼 느껴집니다. 아마 저는 이 작품과 잘 맞지 않는 독자인가 봅니다.

    m8k***
    2026.05.08
  • 난 완전 재밌는데, 취향이 다 틀린가봐요.

    oni***
    2026.04.19
  • 하루만에다봄.재밌어요

    a42***
    2026.04.16
  • 아니 사소 안 보고 스파베만 봐도 걍 과거 있는 사람으로 보이는데 뭘 저렇게 사소 사소에 집착함 사소 봤는데 딱히 재하 나온다고 거슬리는 것도 없고 걍 한준이만 사연있는 공된거지 뭐 아니 이제 봄인데 연재나 빨리 재개했으면 좋겠네

    win***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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