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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기사단장을 구원해버렸다

  • 관심 5
  • 카시리 저자
총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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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원
전권
정가
15,000원
판매가
15,000원
전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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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4.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214-20260304074.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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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기사단장을 구원해버렸다

작품 소개

대한민국 형사 박소현. 2회차 인생을 얻었다.
로잘린 헤이즈.
새 인생의 목표는 가늘고 길게, 잘 먹고 잘 살기!

전생의 경험을 살려서 양지와 음지를 넘나드는 정보 길드를 차렸는데,
잘 돼도 너무 잘 되어서 제국 최고가 되어버렸다.

귀족들 약점을 꽉 잡고 있어서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는 이 몸에게,
수갑이 채워졌다.

“피고인에게 1,00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하며, 감독관으로 흑철 기사 단장 카시스 아인데르트를 지정한다.”

네? 1,000시간 봉사요?
감독관이 전장의 사신, 전쟁귀라는 카시스라고요?

***

지독한 원칙주의자, 고지식한 이 남자.
자꾸만 신경 쓰인다.
심지어 로잘린은 카시스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내 손을 잡아요.”

로잘린은 상처 입은 맹수에게 손을 내밀었다.

“당신이 찾고 싶어 하는 진실, 내가 그 손에 쥐게 해줄 테니까.”

반역죄로 멸문한 레브론 대공가의 살아남은 후계자.
카시스 레브론.

“당신을 도와줄 수 있는 건 나뿐이에요.”

작가 프로필

카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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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다 기사단장을 구원해버렸다
    카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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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가 남주를 구원해주는 서사가 나쁘지 않았어요.

    arh***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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