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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망인들 상세페이지
공지
소장
전자책 정가
3,100원
판매가
10%↓
2,790원
혜택 기간 : 6.24(수) 00:00 ~ 7.3(금) 23:59
출간 정보
  • 2026.06.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7.9만 자
  • 1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214-20260526015.M001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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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가상시대물/서양풍/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회귀/타임슬립 /왕족/귀족/ 소유욕/독점욕/질투/ 신분차이 / 정략결혼 /금단의관계 /무심남 /냉정남 /오만남 / 나쁜남자/ 상처녀 /더티토크 / 고수위/ 단행본

*남자 주인공 :

세드릭 크로포드 — 크로포드가의 귀공자. 차갑고 무심한 남편. 누구에게도 밝히지 못한 비밀을 숨긴 채 스스로를 철저히 통제하며 살아간다.

아서 크로포드 — 세드릭의 죽은 형이자, 세드릭의 몸을 차지한 또 다른 존재. 다정한 얼굴로 잔혹한 일을 벌이며, 르네의 존엄을 짓밟는 순간을 즐긴다.

*여자 주인공 :

르네 크로포드 — 위거 가문의 양녀이자 크로포드 후작 부인. 남편의 죽음 뒤 모든 것을 빼앗기고 자결하지만, 결혼기념일 아침으로 회귀한다. 두 번째 삶에서는 더 이상 얌전한 허수아비로 살지 않기로 결심한다.

*이럴 때 보세요: 살아남기 위해 변해가는 여주와 위험한 남주의 피폐 고수위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설마 손만 잡아도 아이가 생기는 줄 아는 건 아닐 테고.”
미망인들

작품 소개

*본 도서에는 수위 높은 성애 묘사 및 방뇨 등의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남편이 죽었다.
세드릭 크로포드. 살아 있는 동안에도 아내에게 곁을 내주지 않았던 남자는 죽는 그 순간마저도 르네를 철저히 외면했다.

남편의 장례가 끝난 뒤, 후사 없는 미망인이 된 르네는 크로포드 가문에서 쫓겨난다. 돌아갈 친정조차 없던 그녀에게 남은 것은 양아버지가 보낸 자결용 스틸레토 나이프뿐.

결국 르네는 남편과 같은 방식으로 죽음을 택한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뜬 순간, 르네는 남편이 죽기 반년 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두 사람의 첫 번째 결혼기념일 아침으로.

‘이번에는 절대 그렇게 죽지 않아.’

다시 살아난 르네가 선택한 생존 방법은 단 하나였다.
세드릭 크로포드의 아이를 갖는 것.

“나와 아이를 가져요, 세드릭.”

그 한마디를 계기로, 무심하기만 하던 남편이 조금씩 낯선 얼굴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리뷰

4.0

구매자 별점
1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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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가 너무 별로... 이랬다저랬다하는데 저는 딱히 공감이 안됐어요

    you***
    2026.06.25
  • 몰입감 대박이에요 끝까지 긴장하면서 봤어요

    llb***
    2026.06.24
  • 작가님의 이전작들보단 평이한 약피폐네요. 여주도 남주(?)도 왠지 매력이 덜해 아쉬웠어요ㅠ 내용 자체는 술술 읽힙니다.

    mon***
    2026.06.24
  • 쏘쏘. 작가님 특유의 피폐함을 기대했는데...

    aer***
    2026.06.24
  • 기대하며 열었는데 예측 가능한 순한 맛이라 놀랐습니다. 예측 가능해도 맛은 묵직했는데 이번에는 아쉬워요

    a41***
    2026.06.24
  • 역시 쉽게 가지 않는 작가님,,,,,

    swc***
    2026.06.24
  • 여주가 별로임 그닥 피폐하지 않음 전작이 훨씬 잼있었어요

    snk***
    2026.06.24
  • 회귀,,,키워드,소개글 보고 재밌어서 구매합니당^^

    khe***
    2026.06.24
  • 뒤에 묵직한 한 방이 있는 작가님 스타일의 글이라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런데 출간 전에 교정을 잘 좀 봐주시면 좋겠어요. 1. 뭐, 이제 와 그 사실을 안다고 한들 달라지는 것 또한 없지만.“결혼기념일 선물을 원하는 거라면 집사를 통해 원하는 걸 적어 보내요.” 없지만. 다음에 줄바꿈이 팔요할 것 같아요. 2. 간밤, 실실하기 직전까지 저를 안아대던 남자는 그 어디에도 없었다. 실실하기 -> 실신하기 가 아닐지요. 3. 양아버지를 마지막으로 보았던 그날 밤만 해도르네는 자신이 있었다. 해도v르네 로 한 칸 띄워야 할 것 같고요. 4. 매일 같이 후작 부인과 동참하는 그였지만, 동참보다 동침이 맞지 않을까요. 5. 가련한 피해자와제 손으로 남편을 피해자와v제

    bla***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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