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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어요 전권안사고 1,2권만 먼저 구매한게 천만다행입니다. 두 주인공 뿐만 아니라 모든 캐릭터가 이해가 안되서 몰입이 안되는데 평점도 높고 인생작이란 분들도 계셔서 진짜 취향이 다 다르단걸 느껴요. 저는 6권, 8권짜리도 중간에 좀 답답해도 끝까지 읽는편인데 이건 중도하차합니다......
장착이란 단어가 이렇게 눈물버튼이 될지는 상상도 못했네요 ㅠㅠ
통곡하면 읽기는 처음입니다 니힐... 니힐.... 외전도 완벽합니다
로판 잘 못보는 사람입니다.. 근데 이 작품은... 정말 몰입해서 봤습니다. <니힐>이란 이름만 들어도 눈물이 납니다.
예전에 읽고..울었던거 잊어버리고 웹툰 론칭소식보고 어 슬픈거였는데 스토리가 뭐였지하고 다시 열었다가 다시..밤중에 눈물콧물쏙빼고 잡니다 다시 읽으니 작가님 추가로 글쓰신게 있었네요 뭔가 다르다 생각했었는데.. 외전까지 거의 정독 했습니다 새롭네요 너무 광할한얘기로 끝났지만 역시나 앓다죽을니힐입니다 그걸잊고다시읽었네요..하 눈무거워서 이만 잡니다 작가님 사랑해여
정말 새벽에 눈물 줄줄 흘리며 봤어요
중세풍 판타지 시대적 배경에다 남주가 굳이 계집이라고 불렀던 절절한 이유가 있어요. '계집'에서 여주 이름으로 불릴 때, 독자에게 먹먹한 감정의 울림이 크게 전달되도록 '일종의 장치'로 쓰이는 건데, 이게 불만이라고 평을 남긴 분들은 소설 제대로 보고서 하는 소리인지 의문입니다. 아 물론 독자 개인적 취향을 존중합니다만, 단어의 표면적 뜻에만 매몰되서 검열하느라 정작 작품이 주는 감동을 느끼지 못하는건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걱정말고 읽어보세요. 강력추천합니다. 소리내서 통곡하며 본 로설은 이게 처음이고요. 사랑에 관한 깊은 고찰이 있는 작품입니다. 해피엔딩이지만 슬픈 여운이 깊어서 재독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남주의 사랑이 진짜 너무 절절해서 고통스러울 정도니까요.
3권에서 너무 슬프다... 먹먹하다 ..가슴 아프다 ..천년의 사랑... ㅠㅠ
말해 뭐합니까... ㅠㅠ 넘좋아
읽은지 오래됐는데 결말이 강렬해서 아직도 기억나요. 결말이 너무 슬퍼서 재탕을 못해요.. IF외전 있음 좋겠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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