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1.17 출간
- EPUB
- 약 9.8만 자
- 14.5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작품 소개
#강공 #헌신공 #상처공 #상처수 #헌신수 #상처수
*일러스트 포함
“어느 쪽이 좋지? 내가 다른 사람을 먹는 것과, 네 몸을 범하는 것 중.”
누명을 쓰고 사형선고를 받은 건축가 카야노. 사형수로 공허하게 지내던 중, 개인교화를 받게 된다. 카야노 앞에 나타난 승려는 단정한 모습의 미남자. 하지만 그는 불가사의한 힘을 써서 카야노를 덮치고 유린한다. 그의 정체는 붉은 머리칼과 눈동자를 가진 도깨비.
이후 그가 방문할 때마다 놀림감이 되지만, 심하게 당하면서도 이상하게 몸은 음탕한 희열을 느낀다. 어째서 자신이 이런 일을 겪는 건지 곤혹스러운 카야노였지만, 그와 자신은 전생에 인연이 있는 듯한데…….
작가 프로필
리뷰
4.2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원래 요괴나 이종족물 좋아하는 편이라 등장인물들이 낯설지가 않아서 편안히 읽을수 있었음. 한권이면 사실 씬을 충족시키자면 서사가 부실할수도 있는데 광장히 잘 짜여진 느낌. 중반부까지는 둘의 전생이 명확하지 않고 계속 기억해내라고만 해서 살짝 현타왔다가 그걸 극복하고 나니 즐거웠음. 마카베씨랑 뱀 요괴도 스핀오프로 나왔으면. 근데 요괴를 왜 자꾸 귀신이라고 번역했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네.
sne***2021.06.13카사미 아유미 그림을 좋아해서 이분 삽화가 들어긴 소설을 조금씩 사는 편이에요. 그중 취향에 맞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지만 워낙 잘 그리셔서요. 그러다 보게 된 소설입니다. 오컬트물 좋아하는데, 취향에 어느 정도 맞아요. 몰랐더니 이 분 소설을 갖고 있었어요. 처녀집사라고 이것도 카사미 아유미 삽화 때문에 구매했더군요. 수는 능력수지만 굉장히 순종적이며 공은 처음에는 괴롭히는 걸로 보이지만 계획공에 알고보니 숨겨진 헌신공입니다. 처녀집사도 똑같은 패턴이었어요. 현대물은 이런 패턴 주인공들이 짜증 날 수 있지만 오컬트 소재가 들어가니 이런 유형도 어느 정도 괜찮네요. 막강한 힘 앞에서는 순종이 나쁘지는 않아요. 이해가 간다고 할까. 일본 특유의 순종이 싫으신 분은 패스하세요. 전 오컬트와 주인공 사이 정열 덕에 읽었던터라... 나름 괜찮았어요. 이런 일본 비엘물 사이에선 상위 점수라 생각해서 윗점 줬습니다. 의견이 다르신 분도 있을 것 같아요. 비엘이 일본서 시작했고, 정적인 소설 설정이나 비엘 만화, 그리고 수준급의 삽화는 아직 일본이 낫습니다. 하지만 입체적인 소설 설정은 한국쪽이 훨씬 나아요. 일본쪽은 너무 수동적이라...미리보기 보시고 취향이다 싶으면 구매하세요.
nao***2020.12.23고양이버전 아이조메 일러스트에서 눈을 뗄 수가 없네요.
ast***2018.01.19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