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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8.2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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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9153859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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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유? 두 미!(Do U? Do me!)
작품 정보
가이딩룸의 감시원이자 D등급 가이드 나도원.
안 그래도 팍팍한 그의 회사 생활을 더 정신없게 하는 놈이 있다.
“Hey~! my heaven!”
우렁찬 외침, 부담스러운 시선, 이제는 익숙해진 쑥덕거림까지.
개 같은 망아지 새끼.
귀하다는 S급 에스퍼이자, 한국 통합 관리국의 왕자님, 제르딘 키스 플린.
만인의 연모 대상이지만, 도원에겐 지독한 골칫거리일 뿐이다.
오늘도 플러팅을 가장한 직장 내 괴롭힘에 지친 도원은
퇴근길, 어디선가 튀어나온 고양이를 따라갔다 예상치 못한 풍경을 마주하는데….
당차다 못해 당돌한 포스터 문구.
왜 있는지 모르겠는 딜도 진열대.
그리고, 난생 처음 보는 딜도 셀프 부스.
“See? 도원 네가 봐도 이게 더 내 거랑 가깝지?”
[감각 연동하시겠습니까?]
[네/아니오]
부가적인 세부 설명이 없었다. 하지만 제르딘은 냅다 [네]를 눌렀다.
“야! 뭔 줄 알고 막 눌러 그걸?!”
“It’s more fun when you don’t know what it is.”
“한국말로 해라.”
“이런 건 뭔지 몰라야 더 재밌다고.”
*
츨퍽, 퍽, 철펍, 퍽.
물젖은 살 부딪히는 소리가 현관에 울려 퍼졌다. 흥분감으로 가득한 도원의 얼굴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게 만족스럽다. 눈동자와 눈썹 앞머리는 위로 올라가 있고, 뺨은 발긋 예쁜 색깔로 물들었다.
“빼지… 마?”
“으읏, 응, 조, 좋아… 더 해, 읏!”
조금이나마 나른함을 느낀 속살은 마구 쑤실 때보다 훨씬 풀어진 채였다. 헐렁한 느낌은 아니었고, 아는 좆이라고 반기듯이 붙어 물어주었다. 동그란 엉덩이 밑으로 손을 쑥 넣어 움켜쥐자, 엉덩이는 뜨거운 떡처럼 손바닥에 찰싹 달라붙었다.
“하여튼 속살이고, 겉살이고 너는….”
안 그래도 팍팍한 그의 회사 생활을 더 정신없게 하는 놈이 있다.
“Hey~! my heaven!”
우렁찬 외침, 부담스러운 시선, 이제는 익숙해진 쑥덕거림까지.
개 같은 망아지 새끼.
귀하다는 S급 에스퍼이자, 한국 통합 관리국의 왕자님, 제르딘 키스 플린.
만인의 연모 대상이지만, 도원에겐 지독한 골칫거리일 뿐이다.
오늘도 플러팅을 가장한 직장 내 괴롭힘에 지친 도원은
퇴근길, 어디선가 튀어나온 고양이를 따라갔다 예상치 못한 풍경을 마주하는데….
당차다 못해 당돌한 포스터 문구.
왜 있는지 모르겠는 딜도 진열대.
그리고, 난생 처음 보는 딜도 셀프 부스.
“See? 도원 네가 봐도 이게 더 내 거랑 가깝지?”
[감각 연동하시겠습니까?]
[네/아니오]
부가적인 세부 설명이 없었다. 하지만 제르딘은 냅다 [네]를 눌렀다.
“야! 뭔 줄 알고 막 눌러 그걸?!”
“It’s more fun when you don’t know what it is.”
“한국말로 해라.”
“이런 건 뭔지 몰라야 더 재밌다고.”
*
츨퍽, 퍽, 철펍, 퍽.
물젖은 살 부딪히는 소리가 현관에 울려 퍼졌다. 흥분감으로 가득한 도원의 얼굴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게 만족스럽다. 눈동자와 눈썹 앞머리는 위로 올라가 있고, 뺨은 발긋 예쁜 색깔로 물들었다.
“빼지… 마?”
“으읏, 응, 조, 좋아… 더 해, 읏!”
조금이나마 나른함을 느낀 속살은 마구 쑤실 때보다 훨씬 풀어진 채였다. 헐렁한 느낌은 아니었고, 아는 좆이라고 반기듯이 붙어 물어주었다. 동그란 엉덩이 밑으로 손을 쑥 넣어 움켜쥐자, 엉덩이는 뜨거운 떡처럼 손바닥에 찰싹 달라붙었다.
“하여튼 속살이고, 겉살이고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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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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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미리보기로 보고 2권까지 다 샀는데 ㅠㅠ 낚였어요.. 그리고 공은 시도때도 없이 영어 섞어서 말하는데 뭔가 분위기를 깬달까… 괄호로 묶어서 영어로 말했다는 걸 표현했다면 그래도 덜 거슬릴 것 같은데.. 둘이 할 때도 영어 ㅋㅋ… 그리고 뭔가 감정의 고조 같은 게 1도 없구여 기승전 떡떡떡.. 입니당
dud***2025.09.06공수 설정이 좋아요 가볍게 보기 좋았어요
sty***2025.08.31재밌을 것 같아서 샀는데 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tth***2025.08.31공수 매력 있고 술술 읽기 좋았어요
sol***2025.08.31어우... 공 영어 진짜.... 걍 폰트를 다르게 하던가 해서 소설적 허용으로 구분하지.... 뭐 엄청 대단한 단어들도 아닌데 중간중간 영어가 계속 나오니까 소설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깨요
who***2025.08.27오랫만에 다 읽은 것중에 하나인데 생뚱맞게 나오는 고양이는 뭔지 모르겠습니다 , 글과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는데 말이죠,,
tmd***2025.08.26와...뒤로 갈수록 별로...왜 2권을 다샀을까...어휴
tak***2025.08.25그냥ㅡㅡ 뽕빨물임 개연성도 없고 무슨 편의점에 딜도에 뜬끔없는 전개임? 글설명부터 그런거면 그러려니 하면서 보는데 그런것도 없이 그냥 낚을때 기분 별로에요 평점 1점을 주는 이유
hot***2025.08.25귀여워보여서 구매해요
seu***2025.08.25진짜 개별로에요 공이 자꾸 되더않는 영어쓰는 거 때문에 도저히 못보겠음
kkm***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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