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16 출간
- EPUB
- 약 8.3만 자
- 2.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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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작품 정보
부패한 제국을 무너뜨린 혁명의 영웅, 카엘.
그가 마지막으로 완수해야 할 임무는
연인이자 황녀인, 스파이 ‘파랑새’ 이실라를 처형하는 일이었다.
그녀의 목이 떨어지던 날, 그는 황제가 되었으나 모든 것을 잃었다.
끝없는 후회 속에서, 카엘은 그녀가 남긴 금기의 마법을 발견한다.
심장을 바치면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는 희망이었다.
“약속했잖아. 지옥 끝까지라도 데리러 간다고.”
황제의 관도, 영웅의 명예도 필요 없다.
이번에는 기필코 그녀와 함께 도망칠 것이다.
단두대도 왕관도 없는, 우리만의 사과나무 아래로.
작가 프로필
리뷰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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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관의 고함과 함께 소년병들이 총알받이로 내몰렸다. 열세 살의 카엘도 그 속에 있었다. 옆에서 달리던 동료의 머리가 화살에 맞아 터져 나갔다. 단두대 위 그대에게 왕관을 | 채채채 저 퍽, 퍽, 퍽.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거칠어졌다. 단두대 위 그대에게 왕관을 | 채채채 저 (26%) 퍽, 퍽, 퍽.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적나라하게 울렸다. 단두대 위 그대에게 왕관을 | 채채채 저 (33%) 퍽, 퍽, 찌걱. 살과 살이 부딪치는 마찰음이 텐트를 가득 채웠다. 단두대 위 그대에게 왕관을 | 채채채 저 (43%) 😶😕🙁☹️😐😑 총알받이라뇨? 총이 존재하지도 않는 세계관에서 현대문물 단어가 몰입을 방해하네요. 그리고 단권이라 그런가 전개가 초스피드라서 유치해요ㅠㅠ 둘이 13살 -> 20살 7년만에 만나서 여주가 스파이되겠다며 코드네임 정하고 황궁으로 다시 돌아간다니까 장작 7년만이라며 못가게 하면서 다짜고짜 키스하고 씬으로가서 당황스러워요.. ;; 그리고 절반도 안되는 전개 중에 씬 나올때마다 퍽퍽퍽;;; 반복되는 묘사 진짜 하나도 안꼴림 그리고 진짜 유치해요.. 무슨 말하면 꺼져! 이러고.. 말투도 현대어.. "혁명이고 나발이고" 등등.. 스위치를 켜라는 둥.. 그걸 떠나서 재무대신 협박도 와인먹고 죽을래? 낼 광장에서 수치당할래? 와인먹겠아하고 쉽게 와인먹고 죽음; 그리고 다꺼져 당장 마법사들 모아서 찾으라해 => 바로 찾음 걍 모든게 성질 내며 화내면 한마디에 다 이루어짐 진짜 유치하다 돈 아까워서 다 읽음 결말도 그냥 왕이되었을때 여주는 황제딸이라 처형하고 다시 마법써서 회귀하자마자 용병이니 혁명이니 알바아니고 내사랑 찾으러간다하고 여주 보쌈해서 도망가서 잘사는거임.. 하.. 최악이에요 초반 총알받이에서 별 3점 줬다가 다읽고 별1점으로 내림
zz3***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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