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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엔 방학을 하면 안 되나요 상세페이지

가을엔 방학을 하면 안 되나요

  • 관심 16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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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6.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1-20260612056.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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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가을엔 방학을 하면 안 되나요 2권
    가을엔 방학을 하면 안 되나요 2권
    • 등록일 2026.06.19
    • 글자수 약 7만 자
    • 2,250(10%)2,500

  • 가을엔 방학을 하면 안 되나요 1권
    가을엔 방학을 하면 안 되나요 1권
    • 등록일 2026.06.19
    • 글자수 약 6.6만 자
    • 2,250(1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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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나이차커플, 동거, 삼각관계, 첫사랑, 순정남, 연하남, 상처녀, 몸정>맘정, 대형견남, 능력녀, 철벽녀

*여자 주인공: 모나미
파리의 여행가이드였던 엄마는 그녀에게 ‘모두의 사랑받는 사람(Mon amie)’이 되길 바란다며 지어준 이름이었다. 하지만, 그녀의 이름과 삶은 전혀 달랐다. 가족을 잃는 아픔이 있었지만, 공공기관 과장으로 근무하며 완벽하고 견고한 삶을 꾸려왔다. 그러나 남편 한재윤의 일방적인 이혼 통보로 인생의 중심축이 무너졌다. 슬픔을 잊기 위해 도망치듯 동생의 옥탑방으로 거처를 옮겼다. 그곳에서 재회한 연하남 현오를 통해 엉망진창이던 일상에 ‘가을방학’을 맞이하게 되는데.

*남자 주인공: 정현오
모나미의 동생 모건의 고등학교 친구이자, 룸메이트. 군대 제대 후, 함께 지내던 외할머니가 요양원에 들어가시면서 홀로 남게 된다. 그러던 중, 고등학교 친구인 건이와 룸메이트가 된다. 그러던 중, 샤워 도중 수건만 걸친채 나오는데… 도망치듯 이 집으로 들어온 건이의 누나 모나미와 딱 마주친다. 그리고 변태로 몰리면서 우당탕탕, 그녀의 가을방학을 함께 하게 되는데.

*이럴 때 보세요: 숨 막히는 현실에서 벗어나 사랑스러운 연하남과 잠시 달콤한 ‘가을방학’을 즐기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굳이 괜찮지 않으면, 억지로 괜찮은 척 노력 안 해도 돼요.”
가을엔 방학을 하면 안 되나요

작품 정보

원치 않는 휴식이 찾아왔다,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가을방학이라는 이름으로.

서른셋, 적지는 않은 나이의 공공기관 8년 차 과장 모나미.
볼펜 명이 아닌, 불어로 나의 사랑하는 사람(Mon amie-) 뜻을 가진 이름을 목표로 삼으며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사는 그녀를 완전히 무너뜨릴 사건이 생긴다.

“그래, 그 노력이 날 지치게 해. …어떻게 사랑이 노력으로 되겠어.”

바로 남편 한재윤의 일방적 이혼 요구.
다정한 남자는 아니었지만, 이토록 최악일줄이야.
자신의 인생을 전면 부정하는 그의 말에 이혼에 응하고,
점점 망가져 가던 나미는 휴직하게 된다.

무작정 찾아간 동생의 집에서 마주한 사람은 그가 함께 사는 친구, 대학생 정현오.

“가을방학? 에이, 가을방학이 어딨어?”
“왜요, 가을엔 방학하면 안 돼요? 놓쳐버린 여름방학 뒤로 나를 위한 가을방학.”

스물다섯의 나이만큼이나 당돌한 연하, 현오는
모든 것을 놓친 끝에 강제로 찾아온 휴식에 그녀 대신 이름을 붙여주고.

“도와주고 싶어요. 누나가 이 방학을 잘 즐길 수 있도록.”

그렇게 두 사람은 하룻밤을 보내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다.

“누나, 허리랑 엉덩이랑 이어지는 여기가… 하트모양이라고요. 너무 좋아.”

아니, 근데 당돌한 이 연하녀석과의 밤이 깊어질수록 이 휴식은 너무 달콤하고, 너무 위험하다.

놓쳐버린 여름휴가 대신 찾아온 가을방학. 쉬어도 되는 시간이라고 믿고 싶었지만, 끝이 정해진 관계에서 우리는 어디까지 솔직해질 수 있고, 어디로 이끌리고 있을까.

작가 프로필

은아리
author_ami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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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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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주 연하남의 패기, 다정함, 직진력을 다 갖췄는데 부담스럽지 않고 설레기만 함.ㅜㅜ 근데 개인적으로… 전남편 캐릭터가 더 맛도리인거... 읽는 내내 열받는데 그 열받음이 더 재밋음. 나미가 왜 그렇게 상처받았는지 이해될 정도로 현실적인 인간이라 더 짜증나고 더 기억에 남음. 전남편이랑 외전 나와도 재밋을것같고 여튼 재밌게 읽었어요

    wlt***
    2026.06.19
  • 금요일 오후 가볍게 시작했다가 순삭했습니다. 제목처럼 상처 입은 인생에 찾아온 늦은 방학 같은 이야기라 먹먹하면서도 설레요. 무엇보다 남주인 현오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연하 특유의 패기와 순정이 동시에 느껴져서 여주와의 케미가 최고예요. 씬도 좋지만 그보다 둘 사이의 감정이 너무 맛있어서 계속 보게된다능… 현오 같은 연하남은 현실에 없다는 것만 빼면 완벽한 작품. 😭💕

    ami***
    2026.06.1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gha***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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