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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명리학을 만나다 상세페이지

안전이 명리학을 만나다

  • 관심 0
혼북스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1,800원
판매가
11,800원
출간 정보
  • 2026.04.03 전자책 출간
  • 2026.03.03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98 쪽
  • 6.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9389540
UCI
-
안전이 명리학을 만나다

작품 정보

인재人災를 줄이기 위한 인간 이해의 기술

산업재해의 80%는 인재人災다!
인재를 줄이려면 소통이 필요하고,
소통의 출발점은 사람을 이해하는 일이다.
그 해답은 언제나 명리학에 있다.

사고를 막고 싶다면, 규정보다 먼저 사람을 이해하라.
그 해답은 사람의 판단 구조를 읽는 도구, 명리학에 있다!

산업안전 실무 35년,
명리학 연구 20년의 통찰로 완성한
정현석의 새로운 안전 인문서

사고는 우연처럼 찾아오지만, 원인은 대부분 사람에게서 시작된다.
저자는 현장에서 반복되어 온 수많은 산업재해를 설비의 문제가 아니라 판단의
문제로, 기술의 실패가 아니라 소통의 실패로 바라본다. 그렇다면 왜 같은 상황에서도
누군가는 사고를 내고, 누군가는 사고를 막을 수 있을까.
30년 넘게 산업 현장에서 안전을 다뤄온 실무자이자, 명리학을 인간 이해의 도구로 연구해온 상담가인 저자는 이 질문을 사람에게서 찾는다. 이 책에서 명리학은 미래를 예측하는 점술이 아니라, 사람의 기질과 판단 구조, 의사결정의 방향을 이해하기 위한 언어로 사용된다.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더 많은 규정과 더 강한 통제가 도입되었지만, 그것만으로 사고를 막을 수 있을까. 저자는 제도 이전에 사람을 이해하려는 한 단계 깊은 시선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사고를 줄이기 위해 필요한 것은 규정의 강화가 아니라,
인간 이해의 확장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산업재해의 80%가 인재人災라는 통계가 왜 더 이상 경고로 작동하지 않는지
짚어내며, 안전·소통·리더십·조직 문화의 문제를 인간 이해라는 하나의 축으로 꿰어낸다.
현장을 아는 사람이 구사할 수 있는 언어로, 사람이 빠진 안전이 왜 위험한지 묻고 그 방안에 대해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작가 소개

홍익대학교 전기공학 학사를 취득하고, 포항공과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포스코(주)에 입사하여 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 포항제철소 제선부(FINEX), 본사 부문 서울사무소 행정·혁신·안전 부분 등 총 35년간 근무하였다. 스피치 아카데미 동호회 대표 컨설턴트를 역임했으며, 포스코 안전소통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산업안전기사, 명리상담자격 1급, 스피치 지도사 1급을 보유하고 있다.
저서로는 『스피치 코딩 기술』, 『미소 한 번 지었을 뿐인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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