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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촉수를 숨김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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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촉수를 숨김

소장전자책 정가3,200
판매가3,200
남편이 촉수를 숨김 표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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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판타지물, 서양풍
*키워드 : 고수위, 반강제철벽남, 어쩌다보니유혹녀, 촉수플, 산란플, 애널플

*남자 주인공: 에드윈 베른슈타인 – 사교계에서 신랑감 1순위로 꼽힐 만큼 잘생긴 데다 부유하며 지위도 높았지만, 사교계에서는 소위 ‘얼음 후작’이라 불릴 만큼 주변에 관심을 주지 않았지만 엘레노아에게는 모든 것이 예외다. 그녀가 원하는 것이라면 뭐든 해 주고, 주변의 시선이 어떻든 아낌없이 스킨십을 하는 다정하고 사랑 가득한 남자. 그러나, 사교계 사람들이 모르는 저주를 가지고 있는데…….
*여자 주인공: 엘레노아 베른슈타인 – 어디에나 있을 법한 지극히 평범한 가문의 영애. 에드윈과의 결혼이 발표된 이후 사교계의 새로운 유명 인사로 떠올랐다. ‘얼음 후작’의 사랑을 한몸에 받으며 뭇 여성들의 시기와 질투, 부러움까지 얻게 된 그녀. 남들이 보기에는 ‘복권 당첨’ 급의 행운을 누리고 있지만, 사실 그녀에게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고민거리가 존재하는데…….

*이럴 때 보세요: 절륜한 남편과 더 절륜한 촉수의 애정 가득한 고수위 19금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엘리, 그러면 안 되지. 내가 아니라 이런 것부터 넣으려고 그러면 어떡해. 응?”


남편이 촉수를 숨김작품 소개

<남편이 촉수를 숨김> 온 제국에 소문이 날 만큼,
가는 곳마다 애정이 뚝뚝 떨어져 모두의 부러움을 사는 베른슈타인 후작 부부.

“엘리, 사랑해. 오늘도 너무 예뻐. 사람들이 다 내 아내만 쳐다보는 것 같던데.”

그 어떤 유혹에도 넘어가지 않고 자신만 바라보는 완벽하고 절륜한 남편.
엘레노아는 제국에서 자신이 가장 행복할 것이라 단언했다.

“미, 미안해. 곧 돌아올게. 먼저 자, 엘리.”

―남편이 ‘끝까지’ 가는 것을 피하기 전까지!

그녀의 완벽한 남편이 숨기고 있는 건 대체 무엇일까?


[본문 중에서]


제대로 숨을 쉬는 것조차 힘들 정도의 통증이 몰려왔다. 그런데 조금 전에 마신 달콤한 수액 때문인지, 아니면 지금도 유두를 자극하고 있는 촉수들 때문인지 통증보다는 쾌락이 앞서 머리가 어지러웠다. 그의 것이 더욱 깊게 들어와 아래를 더욱 깊고 빠듯하게 채우길 바랄 정도였다.

에드윈이라고 멀쩡할 리 없었다. 처음 경험해 본 삽입에 금방 사정감이 몰려왔다. 안쪽에 제 손가락을 넣었을 때 막연히 상상했던 것과 전혀 달랐다. 제 페니스에 감기는 듯한 내벽은 속된 말로 눈이 돌아갈 정도로 자극적이었다. 아내를 두고 홀로 제 것을 쓰다듬어 열기를 가라앉힐 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의 쾌락이 느껴졌다.

“느껴져? 어디까지 들어오고 있는지?”

그는 제 몸에 남아 있는 모든 참을성을 끌어모아 가능한 한 천천히 제 것을 밀어 넣었다. 그럴 때마다 엘레노아의 음부는 맛있다는 듯이 뻐끔거리며 오물오물 그의 것을 집어삼켰다. 제 내벽의 감각점을 모조리 긁고 가는 아찔함에 계속해서 가벼운 절정에 오르며 허리를 뒤틀었다. 안 그래도 흐려져 있던 시야가 쉬지 않고 점멸했다.

손가락으로 안쪽의 약한 부분을 문지를 때도 분명 좋았는데, 그의 두꺼운 페니스가 안쪽의 그 부분을 동시에 꾹 누르니 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할 미래가 그려졌다. 심지어 그의 기다란 손가락이 닿지 않는 부분까지 파고들어 오자 엘레노아는 머리가 녹아내릴 것만 같았다.


저자 프로필

정매실

2021.09.2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pajita2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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