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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흔 상세페이지

애착흔

  • 관심 11
글로우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300원
전권
정가
9,900원
판매가
9,9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11-20260521234.M001
소장하기
  • 0 0원

  • 애착흔 3권 (완결)
    애착흔 3권 (완결)
    • 등록일 2026.06.22
    • 글자수 약 8.6만 자
    • 3,300

  • 애착흔 2권
    애착흔 2권
    • 등록일 2026.06.22
    • 글자수 약 9.1만 자
    • 3,300

  • 애착흔 1권
    애착흔 1권
    • 등록일 2026.06.22
    • 글자수 약 13.7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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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흔

작품 소개

“반야. 너는 나를 구원하는 전부이자, 나를 절망시키는 일부이다.”

해월국과 적하국의 국경 사이, 작은 마을 '천더기'의 반야.
그녀는 두 민족의 피가 섞인 ‘잡종’으로 모멸 받아도 씩씩하게만 살아왔다.
어느 날 마을 사람들이 살해당하고, 아버지마저 잃기 전까지는.

여전히 다정한 ‘언우’라는 사내의 손을 잡고서야 알게 된다.
마을 사람들과 아버지의 원수는 해월국의 대장군이라는 것을.
그리고 그 대장군은 언우 나으리의 아비라는 것도.

반야는 가족의 원수가 된 해월국을 증오하기로 결심하고 복수의 칼날을 다듬는다.

그리고 적하국의 황제인 카리얀을 찾아가는데.
“그래, 너는 마음도 몸도, 그리고 너의 운명마저도 그 사내에게 주고 왔구나.”

두 남자의 욕망 사이에서, 그녀가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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