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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키티

  • 관심 4
블룸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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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0원
전권
정가
10,200원
판매가
10%↓
9,180원
혜택 기간 : 6.25(목) 00:00 ~ 7.2(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2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11-20260610104.M001
소장하기
  • 0 0원

  • 라이언키티 3권 (완결)
    라이언키티 3권 (완결)
    • 등록일 2026.06.25
    • 글자수 약 12.2만 자
    • 3,060(10%)3,400

  • 라이언키티 2권
    라이언키티 2권
    • 등록일 2026.06.25
    • 글자수 약 10만 자
    • 3,060(10%)3,400

  • 라이언키티 1권
    라이언키티 1권
    • 등록일 2026.06.25
    • 글자수 약 11만 자
    • 3,060(1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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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판타지물, 서양풍, 사건물, 성장물
*작품 키워드: 메인쿤공(인 줄 알았는데) 사자공, 냥집사(말고 사자 조련사)수, 인외공, 능글공, 임신수, 전생있수

*공: 루카스 루멘 (34) – 어머니의 유산, 고양이 ‘루카’. 4살, 수컷, 품종은 메인쿤. 거대하고 따끈하고 얌전한 반려묘인 줄 알았으나…… 어느 날 “굿모닝” 인사를 건네며 노아를 맞는다. 추정 나이 300살(자칭 34살), 남자, 정체는 알 수 없음.
*수: 노아 메이즈 (28) - 어머니의 유언 때문에 ‘루카’를 키우게 된 초보 냥집사. 서투른 집사 노릇만 해도 머리 아픈데, 어느 날 인간이 된 반려묘가 “넌 내 아이를 낳지 않으면 죽는다”고 선언해 무척 황당해지고 만다.

*이럴 때 보세요:
고양이인 줄 알았던 사자인 줄 알았던 인외공(?)에게 홀라당 잡아먹히게 된 수가 보고 싶을 때
털 날리는 동거로 치유받고 성장하는 수와, 둘의 전생에 얽힌 비밀이 풀리는 과정이 궁금할 때

*공감 글귀: 야옹- “이젠 믿겠지? 내가 루카라는 사실. 그러니 넌 날 내쫓을 수 없어.”
라이언키티

작품 정보

어머니의 유언으로 넘겨받은 고양이가 수상하다.

어머니의 죽음으로 그녀가 남긴 고양이 '루카'를 떠맡게 된 노아.
그저 고양이를 잘 키우기만 하면 되는 거라고 생각했으나, 어느 아침 난데없이 '루카'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굿모닝, 노아.”
“이게 대체…….”
“날 부를 땐 루카스라고 불러. 루카스 루멘. 그게 정확한 내 이름이니까.”

그건 바로 애지중지 챙기던 고양이 ‘루카’가 실은 사자, 아니, 빛에서 태어난 남자라는 것!
게다가 자신을 ‘루카스’라고 소개한 남자는 거기 그치지 않고, 노아가 몰랐던 그의 출생의 비밀까지 알려주고.

“네가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내 아이를 낳는 거야.”
“나는 남자예요. 남자는 임신 같은 거 못 한다고요.”
“걱정하지 마. 그건 다 방법이 있으니.”

‘죽지 않게 지켜주겠다’면서 루카스가 제안한 방법은 의미심장해 노아를 더 불안하게 만든다!
어머니, 나에게 대체 뭘 떠맡긴 거예요!

***

“내일부터 루카가 초대했다, 같은 변명은 안 통해요. 이 집에서 쫓겨나고 싶지 않거든 무조건 루카로만 있어야 할 거예요.”
노아의 경고에 루카스가 삐뚜름하게 고개를 기울였다.
“정말 나는 필요 없겠어?”
“없어요.”
노아는 확답했다. 자신에게 필요한 건 오직 루카뿐이었다.
침묵하던 루카스가 눈앞에서 사라졌다. 곧 바닥에 널브러진 옷가지에서 나온 루카가 휑하니 몸을 돌려 침실로 향했다.
눈길 한번 주지 않고 멀어지는 뒷모습이 상당히 뚱해 보였으나, 노아가 신경 쓸 바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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