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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앉는 대신 펜을 들었습니다 상세페이지

주저앉는 대신 펜을 들었습니다

삶의 바닥에서 찾은 4가지 쓰기의 기쁨

  • 관심 0
소장
종이책 정가
18,500원
전자책 정가
29%↓
13,000원
판매가
13,000원
출간 정보
  • 2026.01.16 전자책 출간
  • 2025.10.27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0.3만 자
  • 17.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556913
UCI
-
주저앉는 대신 펜을 들었습니다

작품 정보

울퉁불퉁 뒤죽박죽 굴곡진 삶을 ‘글쓰기’로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 한 개인의 삶의 바닥에서 언어를 통해 일어난 한 사람의 기록은 실질적인 공감과 위로가 되어 삶이 가진 다양한 어둠, 그 어둠 속에서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이 간절히 바라는 한 줄기 빛을 건네고 있다.

녹록하지 않은 인생살이가 힘들지 않은가? 짊어진 삶의 무게를 조금이나마 덜고 싶지 않은가? 그렇다면 지금이 『주저앉는 대신 펜을 들었습니다』를 펼치기 제격인 순간이다. 묻어두고 싶은 과거와 고통을 마주하고 글로 옮기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글을 쓰며 빚어낸 기록은 진실하고 따뜻한 문장으로 당신의 어깨를 부드럽게 토닥이며 위로를 건넬 것이다.

작가 소개

서울 출생, 국문학과 전공

백화, 하얀 그림.
가깝게 지내는 분께서 지어 준 호입니다.
하얀 그림 위에 나의 색을 마음껏 채색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나는 내 삶에 의구심이 많았습니다.
주저앉고 싶을 때, 글이 떠올랐습니다.
용기 있게 나아가기 위해, 그리고 잘 살아내기 위해 연필을 들었습니다.
썼다 지웠다 하며
글을 쓰는 동안, 나를 짓누르는 나를 보았습니다.
상처를 숨기지 않고 여린 속내를 드러냈습니다.
그렇게 고통은 문장이 되었고, 문장은 나를 단단하게 했습니다.
어느덧 삶의 힘겨움이 춤추듯 가벼웠습니다.
한 편의 문학작품처럼 삶은 그 자체로 온전해 보였달까요.
쓰기를 통해 마주한 기적이었습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내 용기의 색을 입히는 채색이었습니다.
쓰기가 나를 일으켰듯, 누군가의 마음에 쓰기의 빛깔이 물들기를 바랍니다.
나는 쓰는 사람으로, 오늘의 삶도 온전한 것이며 기쁨이라는 해석을 덧바르는 중입니다.

고통은 문장이 되었고,
상처를 숨기지 않고 적어 내려갈 때, 오히려 마음은 가벼워졌습니다.
힘겨움은 문장이 되었고, 문장은 내게 작은 기쁨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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