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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의치한수 수시 전형별 분석 상세페이지

책 소개

<2021 의치한수 수시 전형별 분석> 베리타스알파의 e-Book '2021 의치한수 수시 전형별 분석'은 의대 치대 한의대 수의대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완결판' 격입니다. 특히 의대가 의전원 전환에서 학부 전환으로 돌아서면서 모집규모가 확대되는 가운데 사교육 보도자료에 의한 언론보도가 제각각인 데 비해, 베리타스알파는 전국 의대 37개교, 전국 치대 11개교, 전국 한의대 12개교, 전국 수의대 10개교의 입학전형계획을 낱낱이 분석, 총망라했기 때문입니다.

37개 의대입시는 서울대 고려대 등 상위권 대학들이 학종규모를 대폭 확대하며 2018학년을 기점으로 '학종시대'가 열린 가운데 2019학년과 2020학년에 이어 2021학년 의대입시 역시 학종 돌풍입니다. 지난해 서남대 폐교로 모집대학 수가 줄어든 의대는 2021학년 37개 의대가 2928명을 선발, 모집인원은 정점을 찍었습니다. 수험생 관심도 증폭된 가운데, 정시확대 분위기이긴 하지만 의대는 2021학년 학종 모집인원이 915명으로 2020학년 876명보다 오히려 늘었고 역대 최대로 모집합니다. 고려대가 수능최저 미적용 학종을 신설해 돋보이고, 조선대 충북대가 교과전형의 면접을 폐지, 을지대가 교과전형의 면접을 신설하는 변화가 있습니다. 논술은 이대와 부산대가 폐지하며 9개대학으로 축소되었고, 특기자 의대선발은 2021학년에 전면 폐지됩니다.

11개 치대입시 역시 전체 모집인원 629명의 40%에 해당하는 253명을 학종으로 선발할 정도로 정시확대 분위기를 무색하게 합니다. 학종 모집비율은 2020학년 38.3%에서 2021학년 40.2%에서 오히려 늘었습니다. 12개 한의대 입시 역시 전체 모집인원 437명의 27.3%로 전년 22.7%보다 오히려 학종 모집비중이 커졌습니다. 물론 의치한수 입시는 단일전형으로는 정시규모가 가장 커 정시선발체제도 유의해야 합니다. 수험생은 학종과 수능을 모두 염두에 둬야 하는 상황인 가운데, 각 전형의 방법에 따른 유불리를 따져 자신에 맞는 전형을 준비해야 하겠지요.

베리타스알파는 확대된 의대 입시에 확대된 학종을 감안, 37개 의대의 전형 중 학종을 집중분석해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학종과 적용하지 않는 학종으로 대학별 구분한 이후 수능최저 반영과 수능최저 미반영 대학으로 구분해 입시를 구체적으로 분석해 어떻게 준비할지 전합니다. 대학별 전형별로 모집인원과 전형방법, 제출서류, 수능최저의 수준, 지원자격까지 총망라했습니다. 학종 중심 선발은 의대뿐 아닙니다. 치대 한의대 역시 수시확대를 견인한 최다모집인원의 학종을 집중분석합니다.

수시에선 학종 외에도 학생부교과 논술까지 짚어봅니다. 여전히 의대 전형 중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정시에 대해서도 대학별 입시방법을 꿰뚫어 봅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전형별로 모두 대학별 모집인원과 전형방법, 제출서류, 수능최저, 지원자격을 망라했습니다. 학생부교과에 적용하는 수능최저의 탐구반영방법, 논술고사의 형태와 시간, 정시에 적용하는 영어와 한국사 반영방법, 수능반영방법, 수능반영지표에 과탐 반영방법과 특이사항은 물론 수시에서 정시로 이월된 인원까지 대학별로 모두 담았습니다. 치대와 한의대의 경우 학종 외에 수시 학생부교과와 정시 전형내용을 집중 분석합니다. 수의대는 학생부교과를 중심으로 한 전형내용을 분석합니다.

의치한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들께 베리타스알파가 준비한 e-Book '2021의치한수 수시 전형별 분석'은 의학계열 지형을 가장 구체적으로 가늠하고 실제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필독서로 자리할 것이라 자부합니다.


저자 소개

베리타스알파는 2006년 11월 창간한 대입 고입 전문 교육신문입니다. 사교육 광고 없이 대학 고교등 학교당국을 직접 취재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입시 실질조언을 전하면서 기사로 승부해온 업계 1위 매체 입니다.

올해로 창간 13년째인 베리타스알파는 학교에서 직접 구독하는 유일한 교육신문입니다. 전국 2000여 개의 고등학교가 진학담당교사를 중심으로 정기구독하고 있으며, 전국 200여 개 도서관도 정기구독을 하고 있습니다.

EBS에 교육기사를 공급하는 유일한 교육신문이기도 합니다. 교육전문지로는 최초로 2012년 3월부터 EBS에 기사를 공급, 공신력을 확보했습니다.

네이버 다음 구글 등 대형 포털사이트와 온라인 www.veritas-a.com으로도 기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트래픽 분석을 통해 순위를 매기는 랭키닷컴에 의하면 청소년/대학신문 분야에서 베리타스알파는 2020년 1월1일 기준, 283주 연속 업계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10여 년간 취재한 결과물들을 10여 종의 단행본과 400여 종의 eBook을 발행해왔습니다. '필독서 따라잡기' '역할모델 따라잡기' '대한민국 0.1%' 등은 교보문고에서 베스트셀러 eBook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베리타스알파는 최고의 교육신문을 지향하는 사시에 걸맞게 더욱 심화된 뉴스콘텐츠를 토대로 교육신문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목차

2021의대 수시 37개교 1815명(62%).. 학종 915명(31.3%) ‘역대 최대’
2021 전국11개치대 학종 40.2% ‘역대 최대’ 253명 모집
2021 전국12개한의대, 수시 60.2% ‘학종확대 교과축소’
2021 전국10개수의대 수시 63.3% 교과 33.9% ‘수시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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