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1.1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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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인생 유일한 목표가 편하게 죽기였다. 그런데…….
“이 아이는 사하로프 가에서 데려가도록 하지.”
북부의 실세, 수인족의 방벽이자 철혈 그 자체인 늑대 가문에서 토끼인 날 데려가겠다고 한다.
“저기, 전 토끼인데요…….”
“그래, 넌 토끼다.”
“토끼니까 사하로프 가문과는 연이 없지 않을까요?”
“아니, 넌 내 딸이다.”
……어떻게 늑대에게서 토끼가 나온다는 거죠, 각하?
이게 무슨 소리야?
***
소중한 가족들은 나를 지지해주었으니, 그들을 위해서라면 무엇을 못 하겠는가?
'바꿀 거야, 모든 걸.'
나는, 피폐한 원작 따위 얼마든지 깨부술 것이다.
염세적이었던 토끼 소녀 클레타로즈가 가족 덕분에 치유받고,
운명을 착실하게 바꿔나가며 누군가를 구원하기도 하는 성장기.
작가 프로필
리뷰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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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없이 흘러가는 스토리가 좋았어요! 과거가 그 인물 시점으로 이어져서 이해하기 편했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soo***2025.12.131권분량 정도는...그럭저럭 볼만해요.. 그래도 점점 클라이막스로 가면서 더 재밌어지겠지? 정도의 흥미는 있는정도였는데. 2권 초중반 쯤 부터 이미 너무 심심하고 재미가 없네요. 흥미를 돋우던게 푸스스 일단락 되고 나니 정말로 잔잔하고 슴슴해요. 책설명이나 미리보기, 1권을 읽으면서 이런 싱거운 전개를 기대하고 2권을 구매한게 아닌데.. 여주가 단련??하는 부분 부터라고 해야하나.. 전대 가주가 등장해서 물러나는 그 쯤부터 흥미도 재미도 없는데 이게 아직 2권 초반 내용이에요. 2권 샀으니 꾸역꾸역 읽고 있는데 사실 너무 지루해요. 분명 앞으로 해결해야 할 사건이 남은건 아는데 분위기가 너무 루즈해요. 계속 긴박하라는게 아니라 그냥 너무 대책없이 루즈한 느낌이에요.등장인물들도 어쩜이렇게 전부 다 순한맛이에욬ㅋㅋ 안구랴도 심심한 전개가 이어지는데 하필 등장인물들도 전부 다 순한맛이라 더더욱이.... 제 취향적으론 그렇게 느낍니다. 재미가.. 없어요ㅜ ....사실 이미..벌써 결말까지 다 아는거나 마찬가지라서 더 한층 그렇게 느껴집니다. + 제가 보는 글씨크기로 약 20페이지 가량 일기+기록인데 정말 지루하고 읽기 겁나 싫음. 시간의 흐름을 일기나 편지형식으로 표현하는 부분이 나오는 소설들을 꽤 읽었는데.. 다른 소설들에선 단 한번도 지루하다는 생각없이 오히려 시간의 흐름을 파악하고 두번 세번 되돌아가서 다시 읽으며 즐겼는데. 이 작가님은 필력이 조금... 그게 안되는것 같음. 이러나 저러나 2권에서 하차는 맞음. 근데 문제는.2권도 채 다 읽지 못할것 같음.
hee***2023.07.091권만 구매한 나 칭찬해...
alw***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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