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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3.09.2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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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8718784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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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쌍방삽질, 반감금물(?), 약간의 폭력물
*작품 키워드: 티키타카, 배틀연애, 질투, 감금/감시, 첫사랑, 짝사랑
*인물 소개
-여주인공: 정수연
유도 선수 출신, 검도는 취미. 늘씬하다 못해 마른 체형.
개똥같은 전 남친으로 인해 1달 동안 스트레스로 인한 섭식장애, 위경련, 불면증 안 겪은 것이 없었다. 그것을 마무리 짓기 위해 결국 죽도를 들었다.
하지만, 그것이 또 다른 인연을 만들어 낼 줄은 꿈에도 몰랐다.
전 남친 때문에 잘 다니던 직장도 관두었기에 현재는 백수가 되었다.
새로운 삶을 자신을 위한 인생을 살기위해 원하던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남자주인공 : 채사헌
190cm 큰 키와 넓은 어깨를 지닌 건장한 체격의 소유자.
채신 그룹 전무이자 후계자. 더불어 호텔을 소유하고 있을 정도의 재력가이다.
범상치 않은 가족 구성원들로 인해 우연치 않게 수연과 얽히게 된다. 첫 만남에서부터 강하게 끌렸으나 필요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옆에 두는 것뿐이라 자기 암시를 한다.
점점 깊게 빠져들면서 이젠 자신이 그녀를 절대 놓아줄 수가 없다. 영원히.
그녀를 자신의 옆에 두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것이라도 할 수 있었다. 수연을 속이는 일이라도 말이다.
*이럴 때 보세요: 너저분한 인연을 처리하는 끝에 놓칠 수 없는 운명을 만났다. 하지만 그 인연을 어떻게 하면 끊어지지 않게 할 수 있는지 모르는 서툰 남자의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집착과 소유욕, 질투, 맹목적인 통제 욕구. 어떻게 이런 게 사랑인가.
*작품 키워드: 티키타카, 배틀연애, 질투, 감금/감시, 첫사랑, 짝사랑
*인물 소개
-여주인공: 정수연
유도 선수 출신, 검도는 취미. 늘씬하다 못해 마른 체형.
개똥같은 전 남친으로 인해 1달 동안 스트레스로 인한 섭식장애, 위경련, 불면증 안 겪은 것이 없었다. 그것을 마무리 짓기 위해 결국 죽도를 들었다.
하지만, 그것이 또 다른 인연을 만들어 낼 줄은 꿈에도 몰랐다.
전 남친 때문에 잘 다니던 직장도 관두었기에 현재는 백수가 되었다.
새로운 삶을 자신을 위한 인생을 살기위해 원하던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남자주인공 : 채사헌
190cm 큰 키와 넓은 어깨를 지닌 건장한 체격의 소유자.
채신 그룹 전무이자 후계자. 더불어 호텔을 소유하고 있을 정도의 재력가이다.
범상치 않은 가족 구성원들로 인해 우연치 않게 수연과 얽히게 된다. 첫 만남에서부터 강하게 끌렸으나 필요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옆에 두는 것뿐이라 자기 암시를 한다.
점점 깊게 빠져들면서 이젠 자신이 그녀를 절대 놓아줄 수가 없다. 영원히.
그녀를 자신의 옆에 두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것이라도 할 수 있었다. 수연을 속이는 일이라도 말이다.
*이럴 때 보세요: 너저분한 인연을 처리하는 끝에 놓칠 수 없는 운명을 만났다. 하지만 그 인연을 어떻게 하면 끊어지지 않게 할 수 있는지 모르는 서툰 남자의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집착과 소유욕, 질투, 맹목적인 통제 욕구. 어떻게 이런 게 사랑인가.
어떤 짓
작품 정보
자신과 동생에게 파렴치한 짓을 한 쓰레기 전 남친에게 피의 응징을 하기로 했다.
하여, 당차게 찾아가 흠씬 두들겨 패주고 나온다.
그런데 하필 피의 복수를 한 현장에서 한 남자와 마주친다.
“니가 그랬어요?”
그는 보기만 해도 위험해 보일 정도였다.
“내가 먼저 만났어야 할 남자인데. 그런데 정수연 씨가 다 망쳐놨네요.”
아름답고 무서운 남자.
“난 누가 내 일 방해하는 거 못 참거든요.”
너무나 매력적인 얼굴에 흉흉한 눈빛으로 수연을 옭아매는 그 남자 채사헌.
“이후에 어떤 짓을 더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그럼 미리 변명 하나만 할게요. 내가 정수연 씨한테 관심이 좀 생겼거든요.”
“…….”
“그럼, 그 어떤 짓 좀 해도 돼요?”
수연은 첫 만남에서부터 그 남자의 위압감에 눌린다.
그는 아군일까, 적군일까?
***
전 남친을 응징하는 여자의 겉모습은 단호한 태도와 달리 너무나 가늘고 여리여리했다.
“원한 있는 거면…… 내가 먼저 처리했으니 안심하고 돌아가세요.”
사헌은 그 충격의 현장에서 알 수 없는 기묘한 충동을 느낀다.
하필이면 그 역시 그 쓰레기가 필요한 상황이었으니 말이다.
하지만 지금은 눈앞의 여자에게 더 관심이 생겼다.
“앞으로 우리 자주 봐야 할 거 같다고요.”
“아뇨. 죄송하지만 또 만날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것이 존재 자체만으로도 사헌을 끌리게 하는 그 여자 정수연.
사랑에 지친 여자와, 사랑을 무시하는 남자.
사랑을 모른다던 남자는 처음 한 사랑에 과도한 집착과 광기를 보이고.
“집착적으로 날 봐줘요. 뜨겁게 헐떡이며 애원해 봐.”
“…….”
“내 입 안에 혀를 넣고, 하…… 휘저어 달라고 해 봐.”
마음을 닫았던 여자는 그를 욕심내 보고 싶다.
잠시라도, 단 하룻밤만이라도 그를 느껴보고 싶었다.
하여, 당차게 찾아가 흠씬 두들겨 패주고 나온다.
그런데 하필 피의 복수를 한 현장에서 한 남자와 마주친다.
“니가 그랬어요?”
그는 보기만 해도 위험해 보일 정도였다.
“내가 먼저 만났어야 할 남자인데. 그런데 정수연 씨가 다 망쳐놨네요.”
아름답고 무서운 남자.
“난 누가 내 일 방해하는 거 못 참거든요.”
너무나 매력적인 얼굴에 흉흉한 눈빛으로 수연을 옭아매는 그 남자 채사헌.
“이후에 어떤 짓을 더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그럼 미리 변명 하나만 할게요. 내가 정수연 씨한테 관심이 좀 생겼거든요.”
“…….”
“그럼, 그 어떤 짓 좀 해도 돼요?”
수연은 첫 만남에서부터 그 남자의 위압감에 눌린다.
그는 아군일까, 적군일까?
***
전 남친을 응징하는 여자의 겉모습은 단호한 태도와 달리 너무나 가늘고 여리여리했다.
“원한 있는 거면…… 내가 먼저 처리했으니 안심하고 돌아가세요.”
사헌은 그 충격의 현장에서 알 수 없는 기묘한 충동을 느낀다.
하필이면 그 역시 그 쓰레기가 필요한 상황이었으니 말이다.
하지만 지금은 눈앞의 여자에게 더 관심이 생겼다.
“앞으로 우리 자주 봐야 할 거 같다고요.”
“아뇨. 죄송하지만 또 만날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것이 존재 자체만으로도 사헌을 끌리게 하는 그 여자 정수연.
사랑에 지친 여자와, 사랑을 무시하는 남자.
사랑을 모른다던 남자는 처음 한 사랑에 과도한 집착과 광기를 보이고.
“집착적으로 날 봐줘요. 뜨겁게 헐떡이며 애원해 봐.”
“…….”
“내 입 안에 혀를 넣고, 하…… 휘저어 달라고 해 봐.”
마음을 닫았던 여자는 그를 욕심내 보고 싶다.
잠시라도, 단 하룻밤만이라도 그를 느껴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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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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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작가님작품은 처음인데 역시 관록은 무시할수 없네요 매끄럽고 가독성 뛰어난 작품입니다 여주캐릭터 민폐x 수동적x 미련함x 유도에 검도에 겁나 멋짐 남주캐릭터 강압적x 더티토크x 대형견남O 순정남O 키스 겁나 좋아함/// 아주 정신 못차리고 좋아함ㅋㅋ 보면서 광대가 내려오질 않음 오홍홍홍~~~
rlf***2023.11.10작가님 전작들 몇 편 잘 읽어서 봤습니다. 스토리는 평이하고 가독성도 좋은데 반해 생각보다 피폐함도 덜하고 남주나 여주의 매력도..음.. 그냥 감금 같은 키워드 없이 봤으면 별다른 선입견 없이 잘 읽었을 것 같아요. 취향따라 다르겠지만, 그냥 편안하게 볼 수 있었어요. 잘 봤습니다.
mon***2023.10.24미리보기후 구매합니다~~~~~~
sbl***2023.10.23키워드가 맘에 들어서 시작해볼게요
eun***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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