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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상세페이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 관심 162
총 6권
소장
단권
판매가
600 ~ 3,700원
전권
정가
16,200원
판매가
16,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0.1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068950
UCI
-
소장하기
  • 0 0원

  •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외전2)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외전2)
    • 등록일 2026.01.26
    • 글자수 약 2.5만 자
    • 600

  •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외전)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외전)
    • 등록일 2025.10.11
    • 글자수 약 3만 자
    • 800

  •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4권 (완결)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4권 (완결)
    • 등록일 2025.10.11
    • 글자수 약 13.2만 자
    • 3,700

  •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3권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3권
    • 등록일 2025.10.11
    • 글자수 약 13만 자
    • 3,700

  •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2권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2권
    • 등록일 2025.10.11
    • 글자수 약 12.6만 자
    • 3,700

  •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1권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1권
    • 등록일 2025.10.11
    • 글자수 약 12.8만 자
    • 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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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45화
2권: 46화 ~ 77화
3권: 77화 ~ 114화
4권: 114화 ~ 150화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판타지 #서양풍 #회귀/타임슬립 #왕족/귀족 #첫사랑 #오해 #상처남 #후회남 #능력녀 #계략녀 #상처녀 #운명적사랑
* 여자주인공: 프레야 루셀. 블랑 공작 가문의 외동딸. 고립되고 외로웠던 어린 시절부터 오직 막스 루셀만을 바라보았다. 일생 단 한 번뿐이었던 사랑을 잃은 후에야 자신이 환상 속에 살았음을 깨닫는다. 11번의 회귀 후 남은 목표는 단 하나.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그를 죽음으로부터 구하는 것.
* 남자주인공: 막스 루셀. 한때 영웅이라 칭송받았던 혁명가의 손자. 평생 블랑 가문에 휘둘렸으나 마침내 제힘으로 벗어날 수 있는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를 노린다. 그러나 아내가 먼저 이혼 계약을 제안하며 달라진 모습을 보이자, 모순된 감정을 느끼며 혼란에 빠진다.
* 이럴 때 보세요: 지독하게 얽힌 여주와 남주가 죽음 이후까지 고통받다가 마침내 서로를 구원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래도 날 믿어. 나는 당신을 여기서 데리고 나가기로 했으니까. 당신이 오래전 내게 그랬던 것처럼 이번엔 내가 당신을 데리고 나가줄 테니까.”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작품 정보

열한 번의 회귀 그리고 또다시 찾아온 열두 번째 삶.
2년이란 시간을 돌아온 그녀를 기다리는 건 매번,

“이혼하자.”

사랑해 마지않던 남편의 일방적인 이혼 통보였다.

위대한 혁명 영웅의 손자이자 희대의 사기꾼의 아들.
공녀의 장난감이라는 수치스러운 과거를 이겨내고 성공한 젊은 사업가, 막스 루셀.

그리고 막스 루셀에게 미쳐 스스로 귀족의 삶까지 포기했던 공작가의 외동딸, 프레야 루셀.

약혼 기간 10년, 결혼 생활 5년.
남편, 막스가 그녀에게 이혼을 선언하기 전까지 프레야는 정말 미친 사람처럼 그에게 매달렸다.

그랬던 그녀가,

“받아들일게. 그래. 이혼해, 우리.”

5월의 화창한 어느 날, 15년에 걸친 집착을 접으며 처음으로 막스의 진심을 받아주었다.

예상치 못한 대답을 듣고 동요하는 남편을 바라보며 프레야는 환하게 미소 지었다.

“2년 뒤에.”

단, 그들에게 남은 시간 동안 온전히 부부의 의무를 다하라는 조건을 걸고.

*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그녀의 마음을 돌릴 수 있으리라 믿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서로를 애증한 15년이 넘는 시간이 있었으니까.

“당신이 내 남편이었던 사람이군요.”

하지만 다시 만난 아내의 마음에 그는 없었다.
돌릴 마음도, 추억도 모두 지워버린 아내가 말했다.

“돌아가세요. 당신을 사랑했던 바보 같은 여자는 죽었으니까.”

그를 위해서라면 무엇 하나 아낄 것 없던 여자는 기어코 그를 위해 자기 자신마저 버려 버린 모양이었다.

쿵. 무언가 바닥으로 굴러떨어지는 소리가 났다.
눈을 내려보았지만 바닥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작가 프로필

클레르드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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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클레르드륀)
  •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클레르드륀)

리뷰

4.5

구매자 별점
22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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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오랜만에 미친 소설이라고 생각했습미다. 후회남 맛도리라기 보다는 애절절절절 서사 맛집. 하 이렇게 속 뚫어주는 전개가 어디있나 싶어요. 돈 하나도 안아깝고 이런 소설 한달에 한번만이라도 만나고 싶음. 개인적으로는 생각보다 별점 낮은 것 같아서 놀람. 가벼운 로코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안맞을 거 같고 무거운 피폐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아요. 솔직히 남주가 매력이 아아아주 딸려요. 근데 그건 남주 자체의 문제라기 보다는, 여주 캐릭터 파급력랑 비교해서 그런거고 마지막까지 완독하면 자동으로 끄덕거리면서 덮게 됩니다. 솔직히 남주 도움이 여주가 이야기 끌어가는 데에 일조한 것도 맞으니까. 질질 끌면서 여리디 여린 여주 성장시키고 3-4권부터 사이다 전개 나오는 게 아니라 나만 믿고 다 따라와 그냥 이럼서 첨부터 미친듯이 고속도로 뚫어버림. 너무 좋아요,,,, 휴 요즘 다른 소설들 보면서 여주한테 항마력 딸리고 답답해서 덮어버린 적 많은데, 이 글은 진짜 오랜만에 울면서 봤어요. 가족 서사도, 지인 서사도 진짜 뭐하나 허술하지 않고 탄탄하게 끝난 것 같습니다. 다른 말 해봤자 사족이고 그냥 뭐 너무 아름다운 글임. 이런 맫럽 해보고 싶네요 ㅎ,,ㅎ 작가님 다른 글도 읽어보고 싶었는데, 없네요ㅠㅅㅠ 다작해주시길,,, 기다리겠습니다!!

    min***
    2026.04.02
  • 최면치료 지그문트 프로이드 인가요?!

    shi***
    2026.03.27
  • 클리셰의 맛에 후루룩 읽었습니다. 글이 다소 과하게 멋을 부렸다 싶어요.

    mjn***
    2026.03.11
  • 솔작히 잘써졌다기 보단..나쁘진 않다..이느낌.. 첨부터 무게를 너무 잡고.남주의 성격이나 매력은 서사가 부족 해서 그런가 읽고 나면 스토리가 기억에 남지 않고 추천하기에도 애매...

    2co***
    2026.03.05
  • 개인의 취향이겠지만 주인공들의 서사에 몰입하며 여러번 울컥하면서 읽었어요. 여주도 남주도 너무 불쌍했고 악역들의 비열함은 참기 힘들더라고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fif***
    2026.02.27
  •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외전마저 재밌어요

    sky***
    2026.01.22
  • 외전 더 필요해요!!ㅠ 재미있어서 순식간에 읽어버렸어요~~!!!!

    hye***
    2026.01.21
  • 이렇게 이쁜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읽었던 소설중에 가장 몰입감도 높고 클리셰적이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결말도 서사 완벽하게 끝내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언젠가 진짜 단행본이 나오길..

    ste***
    2026.01.19
  • 너무 재미있어요 다른 작품 기대 할게요

    kim***
    2026.01.12
  • 지독한 여운입니다! 너무 가슴이 아파 이 편지는 보낼 수 없을 것 같다...는 유명한 영화의 대사가 계속 떠올랐습니다. 읽는내내 가슴이 아팠습니다. 남주는 더할나위없이 멋있고, 여주는 세상에서 가장 고귀하고 용감했습니다. 이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사랑에 관한 이야기이며 제게는 고전명작입니다. 이런 캐릭터를 탄생시키고 이런 이야기를 써준 작가님! 존경합니다!!!

    bas***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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