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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녀는 지금부터 파업합니다 상세페이지

로맨스 단행본 판타지물

공녀는 지금부터 파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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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녀는 지금부터 파업합니다 4권 (완결)

    • 글자수 약 14.6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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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공녀는 지금부터 파업합니다> “지금껏 가문을 위해 일했던 것처럼, 이번에도 가문을 위해 죽어라.”

붉은색 눈동자와 검은 반점 때문에 평생 가면을 쓰고 살아야 했던 브릭시아 공작가의 사생아, 아르릴 브릭시아.
그녀는 가족에게 인정받기 위해 발버둥 치지만 결국, 역모죄를 뒤집어쓰고 죽음을 맞이한다.

그리고 다시 돌아온 과거.
거울 속에 비친 얼굴에는 더 이상 흉측한 반점은 존재하지 않았다.
게다가 바뀐 것은 얼굴뿐만이 아닌 듯,
벌스타인 공작가의 소공자, 에단이 갑자기 그녀를 찾아오는데…….

“영애, 어째서 가면을 쓰시는 겁니까?”
“가면을 쓰는 이유에 대해서 물으시는 저의가 뭔가요?”
“눈.”
“네?”
“눈이 보였습니다. 당당하고 또렷한 그 눈이.”
“다른 사람들은 악마의 상징이라고 두려워해요. 에단 경은 그런 생각이 들지 않으세요?”
“아뇨, 들지 않습니다. 제겐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였거든요.”

가족에게 버림받은 공녀 아르릴의 통쾌한 복수극.

<공녀는 지금부터 파업합니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나이를 먹어도 지금과 같은 글을 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출간작: <쌍둥이 언니는 믿지 않아요>, <그 무협지 속 시한부 조연>, <홧김에 여주가 되어 보려 합니다>, <귀신 보는 공작부인> 등 출간.

목차

1권
Chapter 01
Chapter 02
Chapter 03
Chapter 04

2권
Chapter 05
Chapter 06
Chapter 07
Chapter 08

3권
Chapter 09
Chapter 10
Chapter 11
Chapter 12

4권
Chapter 13
Chapter 14
Chapter 15
Chapter 16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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