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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상세페이지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 관심 558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3,400원
전권
정가
17,000원
판매가
17,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5.3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631242
UCI
-
소장하기
  • 0 0원

  •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5권 (완결)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5권 (완결)
    • 등록일 2023.05.30
    • 글자수 약 12.2만 자
    • 3,400

  •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4권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4권
    • 등록일 2023.05.30
    • 글자수 약 12.5만 자
    • 3,400

  •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3권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3권
    • 등록일 2023.05.30
    • 글자수 약 12.9만 자
    • 3,400

  •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2권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2권
    • 등록일 2023.05.30
    • 글자수 약 12.7만 자
    • 3,400

  •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1권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1권
    • 등록일 2023.05.30
    • 글자수 약 13.1만 자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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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작품 정보

어둠 속에서 빛이 번지던 순간, 바네사는 운이 좋은 날이라고만 생각했다. 반딧불이인 줄 알았던 그것이 제 마법임을 알기 전까진.

‘내가 여기에 있다고? 진짜로?’

대륙 최고의 아카데미 밤베르크. 학비와 생활비를 후원하는 조건은 한 달에 한 번 편지를 보내는 것이었다.
바네사는 익명의 후원자를 위해 가장 고운 종이를 골라 펜을 들었다.

[선생님께,
바네사로부터.]

***

[그분은 꼭 책 속의 기사 같았어요. 하지만 제가 외모에 넘어갔다고 생각하지 말아 주세요. 정말 대화가 잘 통했다니까요!]

남자는 그때를 회상하며 짧게 웃었다. 그는 봉투 위의 부드러운 글씨를 가만히 들여다보았다.

[다정하신 선생님께.]

잠시 갈 곳을 잃은 손이 결국 펜을 쥐어 유려하게 움직였다.
바네사 로즈에게 사로잡혔던 그날의 마법처럼.


* 해당 작품은 고전소설 <키다리 아저씨>를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작가 프로필

사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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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43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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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짜여진 감정선에 그걸 느낄 충분한 시간까지 좋은 로판입니다! 답답한가 싶던 부분도 예상보다 훨씬 금방 지나가고, 두 사람에게 집중해서 좋았어요!

    hye***
    2026.02.05
  • 3권 이후부터 지루해서 못읽겠어요… 1,2권은 좋았는데…

    jja***
    2026.02.02
  • 재밌게 잘봤어요 해피앤딩좋군요

    ekf***
    2025.11.26
  • 이벤트로 1권보고 재밌어서 계속 읽게되네요.. 잘 읽겠습니다..

    rhd***
    2025.11.17
  • 결국완결까지달리고말았네요 외전이 더 있을텐데요 작가선생님?ㅜㅜ

    424***
    2025.11.15
  • 키다리아저씨를 넘 좋아했던 기억으로 읽었어요 큰 기대는 없었는데 재미있어요

    gal***
    2025.11.13
  • 팬촉에서 피어나는 소소하고 행복한 사랑이야기

    dps***
    2025.11.0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kjh***
    2025.10.25
  • 타플랫폼에서 이미 읽었지만 불매 중이라 못 읽다가 다시 생각나서 구매했어요 역시 다정하고 예쁜 이야기예요. 몽글몽글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주인공들과 조연들이 잔뜩 등장해요

    bij***
    2025.10.12
  • 후반부가 너무 장황해서 사선으로 좀 읽었어요. 바르고 바른 주인공들.

    cha***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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