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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에반젤린의 날 상세페이지

성 에반젤린의 날

  • 관심 33
소장
전자책 정가
2,000원
판매가
2,000원
출간 정보
  • 2023.05.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4.9만 자
  •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631983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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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에반젤린의 날

작품 소개

함께 밤을 보내는 사람과 영원한 사랑에 빠진다는 성 에반젤린의 날.
짝사랑에 지친 엘리나는 홧김에 퇴폐적인 가면무도회에 참석한다.

“괜찮으십니까?”

공교롭게도 곤란에 빠진 그녀를 구한 것은 짝사랑 상대, 테렌스 칼리움 대공.
엘리나는 필사의 용기를 낸다.

“저는, 저는 어떠세요? 함께 밤을 보낼 사람을 찾기 위해 온 거, 아닌가요?”

그러나 대공의 반응은 냉랭하기만 하고,
순간 울컥한 엘리나는 다시 한번 그를 유혹해 보는데….

“저 잘할 수 있어요. 저랑 있어요.”
“잘, 할 수 있다.”

으득, 이를 가는 소리가 들린 것 같은데 착각인가?

“그건, 그건 안 들어갈 거예요…!”
“분명, 잘할 수 있다고 하지 않았나? 긴장 풀어야지.”
“응, 흐으…. 전하….”

충동적인 밤을 보낸 뒤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 그를 피해 다니는 엘리나.
그런데 대공이 그녀의 정체를 알아낸 것 같다!

“이렇게 젖어 놓고, 날 떠나서 어쩌겠다고.”
“전하, 그게 아니라, 흐읏!”

엘리나는 오해를 풀고 그와의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작가

팡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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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0

구매자 별점
13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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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다 삽질이 너무 심하구나 왜 말을 안해?

    hor***
    2026.01.27
  • 소장완독...... 보통 여주 도망가는 시점부터 재미있던데 이 작품은 여주 도망가는 시점부터 재미가 떨어지네요. 특히 도망시점부터 갑자기 문장이나 문단 흐름이 뚝뚝 끊기는 느낌이라 같은 작가님 맞나 싶을정도였어요. 오해의 계기는 흥미진진 했으나 인물들의 언행이 어색해서 제대로 묘미를 살리지 못한것 같아요.

    dbo***
    2026.01.19
  • 뒷이야기가 더 있었으면 하는...아쉬움

    ina***
    2026.01.06
  • 급작스럽게 끝난건 있지만 괜춘

    daj***
    2025.09.22
  • 머지 ......마무리 이게 아니잖앙ㅠ

    hsl***
    2025.01.14
  • 짧아서 아쉬워요 외전보고싶어요 ㅠ

    jjy***
    2024.12.01
  • 대화가 필요해...

    niy***
    2024.06.04
  • 이렇게 답답할수가 서로 대화를 하라고

    mns***
    2024.05.05
  • 좀더 내용이 길었어도 될거같아서아쉬워요

    mur***
    2024.03.08
  • 재밌게 읽었어요. 남주 귀엽

    pia***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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