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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11.1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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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042225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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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로맨스판타지, 서양풍
*작품 키워드: #오해 #재회물 #첫사랑 #능력남 #사이다녀 #이야기중심
*남자주인공: 리안 데커 ― 텔라니 최고의 사업가이며 누구나 염원하는 신랑감. 그리트를 선택하지 않았던 그였지만, 이번 생에서는 그녀의 조력자가 되어 준다.
*여자주인공: 그리트 블랙우드 ― 첫사랑 때문에 데뷔탕트를 실패하고 죽음을 맞이했다. 배신과 불행에도 굴하지 않는 당찬 성정으로 자신을 둘러싼 의문을 해결해 나간다.
*이럴 때 보세요: 두 사람 사이의 오해가 풀리고 함께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것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난 지는 법밖에 모르는 사람인데.”
*작품 키워드: #오해 #재회물 #첫사랑 #능력남 #사이다녀 #이야기중심
*남자주인공: 리안 데커 ― 텔라니 최고의 사업가이며 누구나 염원하는 신랑감. 그리트를 선택하지 않았던 그였지만, 이번 생에서는 그녀의 조력자가 되어 준다.
*여자주인공: 그리트 블랙우드 ― 첫사랑 때문에 데뷔탕트를 실패하고 죽음을 맞이했다. 배신과 불행에도 굴하지 않는 당찬 성정으로 자신을 둘러싼 의문을 해결해 나간다.
*이럴 때 보세요: 두 사람 사이의 오해가 풀리고 함께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것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난 지는 법밖에 모르는 사람인데.”
죽음으로 시작하는 숙녀 생활
작품 정보
데뷔탕트에서 실수를 저지르고 팔려가듯 결혼한 그리트.
마침 결혼식 도중에 죽게 되고 회귀한 김에 결심한다.
“잊었니? 내 남자한테 네가 고백한 것.”
“리안 데커, 그쪽 가지세요.”
짝사랑이고 뭐고 간에 이번엔 혼자여도 당당하게 살겠노라고.
다만 전 재산 들고 튄 아버지 때문에 먹고살 방법을 찾던 그때,
“도서관을 개관했더니 근처 찻집 영업권이 나와서 말이야.”
도움은 달갑지만 하필 그 대상이 옛 짝사랑 상대 리안일 게 뭐람!
* * *
어쨌든 덥석 받아들인 일자리,
일을 돕는 피에르의 외모에 찻집은 귀부인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일터에서 연애는 안 된다고 했을 텐데.”
쓸데없이 들락날락하는 리안만 제외하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와중에,
그가 기대하지 않았던 제안을 해 온다.
“내 도서관 사서직이 공석이야. 네가 해.”
큰 도시의 도서관에 가 보는 게 꿈이라 했던 제 편지를 기억하고 있는 건지…….
왜 자꾸 내가 바라는 걸 이루어 주는 건데.
날 10년이나 거절한 건 당신이었잖아?
마침 결혼식 도중에 죽게 되고 회귀한 김에 결심한다.
“잊었니? 내 남자한테 네가 고백한 것.”
“리안 데커, 그쪽 가지세요.”
짝사랑이고 뭐고 간에 이번엔 혼자여도 당당하게 살겠노라고.
다만 전 재산 들고 튄 아버지 때문에 먹고살 방법을 찾던 그때,
“도서관을 개관했더니 근처 찻집 영업권이 나와서 말이야.”
도움은 달갑지만 하필 그 대상이 옛 짝사랑 상대 리안일 게 뭐람!
* * *
어쨌든 덥석 받아들인 일자리,
일을 돕는 피에르의 외모에 찻집은 귀부인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일터에서 연애는 안 된다고 했을 텐데.”
쓸데없이 들락날락하는 리안만 제외하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와중에,
그가 기대하지 않았던 제안을 해 온다.
“내 도서관 사서직이 공석이야. 네가 해.”
큰 도시의 도서관에 가 보는 게 꿈이라 했던 제 편지를 기억하고 있는 건지…….
왜 자꾸 내가 바라는 걸 이루어 주는 건데.
날 10년이나 거절한 건 당신이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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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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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mar***2025.07.30
다른 회귀물과는 다르게 고난의 연속인 여주인공, 왠지 쌀쌀맞으면서도 미적지근한 친구 오빠, 그리고 잘생긴 오빠 친구와 마지막의 마지막에 뒤통수까지 맞아서 참 재미있었습니다. 3.5보다는 더 좋은 점수를 받아야 할 것 같아서 5점 드려요. 솔직히 본인이 원하는 여주가 아니라고 별점 깎는 건 이해 안돼요. 작품성과 이야기의 진행, 완성도에 따라서 평가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최소 4.5 정도는 받아야 할 소설이에요.
sjo***2025.05.1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mon***2024.11.17
여주는 지가 술먹고 주정했는데 남탓하는게 어이가 없네... 임자 있는 남자 쳐다보지도 않는 남자한테 혼자 목매고 껄떡거리지를 않나. 뒤에 사건들도 억지스럽고 여주 매력이 하나도 없어요
joy***2024.11.141권까지 읽었는데 재미있습니다. 주인공이 회귀했는데도 예상치 못한 상황에 맞닥뜨려서 어려움을 해쳐나가는게 마음에 들어요
skr***2024.11.14오. 흥미진진해요, 술술 읽히네요. 바로 2권 갑니다
ses***2024.11.13너무 잼나게 봤네요. 작가님 열심히 글 써주세요.♡-♡/
ika***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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