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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사님을 함부로 유혹하면 상세페이지

성기사님을 함부로 유혹하면

  • 관심 134
소장
전자책 정가
2,200원
판매가
2,200원
출간 정보
  • 2025.07.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5.3만 자
  •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047497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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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 작품 키워드: 원앤온리, 순진녀, 계략남
- 남자 주인공: 리오넬 케이서스. 케이서스 공작의 아들. 모종의 이유로 순결을 지켜야 하는 성기사가 되었으나, 이제는 그만두고 예전부터 마음에 둔 그웬에게 청혼할 생각이었다. 그런데 기사단에서 나오기도 전에 프레이야 백작이 그웬의 남편감을 찾는다는 소식을 듣고, 서둘러 은밀한 계획을 세운다.
- 여자 주인공: 그웬 프레이야. 대학 졸업을 앞둔 프레이야 자작의 막내딸. 그녀가 속한 사교 동아리 ‘황금 장미’에는 오래된 전통인 졸업 시험이 있다. 먼저 졸업한 선배들이 내건 임무를 수행하는 것. 그에 따라 리오넬의 소중한 것을 훔쳐야 하는데, 불행히도 품어서는 안 될 마음만 자꾸 커져 간다.
- 이럴 때 보세요: 쌍방 첫사랑인 줄도 모르고, 덫에 빠져 고백하는 여주의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날 전부 가지고 싶다면, 그웬 당신도 전부 내게 줘야 해요.
성기사님을 함부로 유혹하면

작품 정보

순진하고 예의 바른 그웬 프레이야에게
장난과도 같은 이상한 졸업 과제가 주어진다.

‘그 남자의 소중한 것을 훔쳐 오라니. 왜 하필…’

냉정하고 올곧은 성기사, 리오넬 케이서스.
오래도록 마음에 품은 늦된 짝사랑.

부모님이 정해 주신 약혼자를 생각하며 흔들리는 감정을 눌러 보지만,
운명은 그녀를 케이서스 공작가로 이끌고 만다.

***

“설마 여기까지 와서 모두 없던 일로 해 줄 거라 생각하는 건 아니겠죠?”
“흐, 흐윽. 뭐든지 다 할 테니까, 이제 그, 마안.”
“미안해요. 어지간해선 당신 말을 들어주고 싶은데 너무 오래 참았어요. 오늘은 당신이 참아요.”

허릿짓에 박차를 가하며 그는 그웬의 납작한 배를 느릿하게 쓰다듬는다.
선량한 그웬을 제 곁에 매어 두기 위해서 아기만큼 확실한 존재는 없었으니까.

“한 번에 만들어지면 좋을 텐데.”

리뷰

4.3

구매자 별점
11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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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재미없었어요 반전이랄것도 없이 다 까놓고 시작하니 김이 샌다고나 할까.

    hor***
    2026.06.01
  • 무서운ㅅㄲ… 마지막이 더 무섭.. 개인적으로 여주 인칭으로 처음에 나오고 남주 버젼으로 뒤에 나왔으면 더 잼났을 거 같아요. 좀 더 길게 2권짜리로♥️

    lad***
    2026.05.12
  • 남주 아주 미친놈이네요(개큰P)

    erf***
    2026.04.28
  • 짧아서 아쉬울뿐이에요ㅠ

    han***
    2026.03.23
  • 남주 집착에 계략이 장난 아니네요 외전이 나오면 좋겠어요 남주가 여주 좋아 죽는걸 남들 다 알고 여주가 의도치 않게 남주 휘두르는거 보고싶어요

    cas***
    2026.03.22
  • 잔잔한데요. 저는 찐햏으면좋겠네요

    kim***
    2026.02.17
  • 짧은 분량인데도 정말 내용이 알차네요. 글이 어거지가 없고 매끄러웠습니다. 간만에 칭찬글 남겨요~

    msw***
    2026.02.17
  • 꽁냥꽁냥도 보여주셔야지요

    sy1***
    2025.12.15
  • 재밌다!!! 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었어요.

    nan***
    2025.09.19
  • 소재도 좋고 기승전결 완벽한 단편 작품 거의다 소장했는데 그 어느작품도 외전 절대 안써주는 점은 늘 섭섭함 ㅎ

    jiu***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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