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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를 삼키는 뱀 상세페이지

꼬리를 삼키는 뱀

  • 관심 51
비바체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원
전권
정가
6,400원
판매가
6,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2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7-20260209066.M001
소장하기
  • 0 0원

  • 꼬리를 삼키는 뱀 2권 (완결)
    꼬리를 삼키는 뱀 2권 (완결)
    • 등록일 2026.02.21
    • 글자수 약 10만 자
    • 3,200

  • 꼬리를 삼키는 뱀 1권
    꼬리를 삼키는 뱀 1권
    • 등록일 2026.02.21
    • 글자수 약 10.6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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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시대물, 로마풍

*작품 키워드: #배틀연애 #강공강수 #집착

*공: 레오니스
포테이노스 제국의 황태자. 이복형인 황제가 죽으라고 보낸 전쟁터에서 기어코 살아 돌아온 독한 사내. 어린 시절 자신을 살려 줬던 적국의 장군을 어떻게든 소유하고 싶어 하는 집착적인 면모를 가지고 있다.
아름다운 외모와는 달리 거대한 체구로 에이온을 휘두르며, 그의 몸에 자신의 자국을 내는 것에 희열을 느낀다.

*수: 에이온
몰락한 스테스 제국의 장군으로서, 전쟁 포로가 되어 포테이노스 제국에 끌려오게 되었다. 한때 스테스의 귀족이었던 그는 노예 낙인이 찍힌 채 글래디에이터로서의 삶을 살게 된다.
특유의 우수에 찬 눈빛과 작은 체구에서 터져 나오는 폭발적인 힘으로 단숨에 스타 글래디에이터가 되지만 에이온의 마음 한편은 언제나 텅 빈 것처럼 공허하다.

*이럴 때 보세요: 콜로세움을 호령하는 전사를 기어코 길들이는 남자의 음험한 간계를 즐기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결국 즐기고 있는 거지? 나를 무너뜨리는 그 과정까지…….”
꼬리를 삼키는 뱀

작품 정보

패망국의 장군으로, 적국의 노예 경매에 오른 에이온.
팔리지 않으면 시체가 될 자리에서 그를 사들인 사내가 말하길,

“살아남아 나를 만나러 온다면, 그땐 집에 돌아가게 해 주마.”

그리고 던져진 곳은 지상의 지옥- 검투장.
돌아갈 집도, 나라도 없지만 에이온은 싸움을 거듭한다.
마치 남자의 말이 약속이라도 되는 양.

“새로운 간판의 탄생이오! 에이온!!!”

온 콜로세움이 그의 이름을 전설처럼 외칠 때까지도.

그러나 잊을 수 없는 파란 눈을 다시 마주했을 때,
사내는 수많은 의문과 분노에 대고 답했다.

“원하는 답을 얻으려면 몸으로 값을 치러.”

말도 안 되는 짓이라고,
저 같은 전사한테 그게 가능할 리 없다고 생각했건만……

“읍—! 흐으읍!”

에이온은 필사적으로 고개를 저었다. 아니야, 이건 쾌락이 아니야.
하지만 뱃속 어딘가를 찔러 대는 감각은 노골적으로 그를 배신했다.

“이제 넌 완전히 내 것이다.”

낮고 끈적하게 울리는 음성이 혼을 파고들었다.

작가 프로필

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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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2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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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전있을것 같아요~~^^재미있게 읽었어요

    ori***
    2026.03.27
  • 공수 조합 좋고 배틀 연애 좋아해서 재밌게 봤어요

    sol***
    2026.03.01
  • 강한노예수화 오만능욕황태자공 조합이 증말 맛도리네오 제 취향이라 두권 개빨리 읽었슨 두권도 짧다! 더 줘! 재밌게 읽었습니다. ദ്ദി( ◠‿◠ )

    den***
    2026.03.01
  • 로마풍이라 너무 재밌게 봤네요 공이랑 수 캐디도 매력적이에요

    sty***
    2026.03.01
  • 검투노예수 너무 좋아요!! 나약하지 않은 수 좋음!! 추천

    kko***
    2026.03.01
  • 키워드가 맘에들어서 봤는데 재밌게 봤어요

    mal***
    2026.03.01
  • 이런 전쟁포로물 좋아해서 구매해봤습니다

    hac***
    2026.02.27
  • 글을 잘 쓰시네요. 아직 초반부 읽는 중인데 일단 문장력이 좋아요. 초짜 티가 안 남. 글 분위기가 꽤 무거운데 묘사 좋고 텐션 좋고 템포 조절도 좋음. 장르소설에서 자주 보이는 아마추어 같은 이상한 표현도 안 보이고 정갈하고 정리된 톤으로 잘 쓰심! 그리고 읽기 어렵지도 않고 공수 관계성도 긴장감 있고 좋은데..... 리뷰가 별로 없네요ㅜㅜ 아무리 신작이라도 너무 적은듯.. 벨판 한줌이라 신인작가들 뜨기 어려운 그런 건가....? 1권 다 읽고 왔습니다. 공이 드디어 다시 나타났습니다. 후원자 권리로 다짜고짜 방으로 불러서 관계를 가집니다. 미스테리하고 진득한 분위기라 좋았습니다 공 진짜 빡치게 하는 면이 있네요 사람을 갖고 노네 ㅋㅋㅋ 공은 그렇다 치는데 수는 여자만 좋아하던 헤테로인데 수가 공한테 너무 끌려하네요 ㅋㅋ 처음 박히는데 잘 느끼고.. 공이 밀땅을 잘하는데 수가 안달복달 해댑니다. 초반에 기대했던 장군이었던 수의 매력이 많이 반감되는듯요ㅠㅠ 근데 이와중에 글 잘쓰시네요 ㄷㄷ 2권 읽고 리뷰 수정할게요.

    dlf***
    2026.02.26
  • 에....? 이렇게 끝이라구요...? 뭔가 슴슴한 맛...

    eod***
    2026.02.25
  • 결말이 이게 끝이라고..?

    dnw***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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