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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11.0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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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3.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306046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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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감금 #납치 #첫사랑 #질투 #오해/착각 #애증 #나이차이 #피폐물
#미남공 #능욕공 #집착공 #절륜공 #후회공 #미인수 #순진수 #아방수 #도망수
* 한유범(공) : 27→28→31세. 얼핏 보면 배우인 줄 알 정도로 키가 크고 날렵한 인상. 조직을 이끄는 아버지의 뒤를 따르기 전 사채업을 잠시 이끈다. 구멍가게라 생각한 곳에서 따분한 생활을 하던 중 세진을 마주하고 처음엔 그저 어린애라 챙겨 주고 싶은 것이라 착각한다. 시간이 지나 호텔 사업을 하게 된다.
* 유세진(수) : 19→20→23세. 하얀 피부에 말간 색소가 옅은 캐릭터, 누구나 보면 호감을 살 만한 예쁘장한 얼굴과 특유의 해사한 성격으로 어딜 가나 예쁨을 받지만 어린 시절 받은 많은 상처와 트라우마로 어떻게든 사랑받고 싶어 예쁜 짓을 하는 버릇이 있다. 유범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서로가 첫사랑인 줄도 모르고 엇갈렸던 집착공과 순진수가 돌고 돌아 결국 마음을 확인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너 도망 못 가. 이렇게 꼭꼭 숨어도 봐, 내가 찾았잖아.
* 작품 키워드 : #감금 #납치 #첫사랑 #질투 #오해/착각 #애증 #나이차이 #피폐물
#미남공 #능욕공 #집착공 #절륜공 #후회공 #미인수 #순진수 #아방수 #도망수
* 한유범(공) : 27→28→31세. 얼핏 보면 배우인 줄 알 정도로 키가 크고 날렵한 인상. 조직을 이끄는 아버지의 뒤를 따르기 전 사채업을 잠시 이끈다. 구멍가게라 생각한 곳에서 따분한 생활을 하던 중 세진을 마주하고 처음엔 그저 어린애라 챙겨 주고 싶은 것이라 착각한다. 시간이 지나 호텔 사업을 하게 된다.
* 유세진(수) : 19→20→23세. 하얀 피부에 말간 색소가 옅은 캐릭터, 누구나 보면 호감을 살 만한 예쁘장한 얼굴과 특유의 해사한 성격으로 어딜 가나 예쁨을 받지만 어린 시절 받은 많은 상처와 트라우마로 어떻게든 사랑받고 싶어 예쁜 짓을 하는 버릇이 있다. 유범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서로가 첫사랑인 줄도 모르고 엇갈렸던 집착공과 순진수가 돌고 돌아 결국 마음을 확인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너 도망 못 가. 이렇게 꼭꼭 숨어도 봐, 내가 찾았잖아.
미지불 이자
작품 소개
*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 감금 소재를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형…….”
세진의 말에 유범의 눈썹이 잠시 꿈틀거리고 그 옆에 서 있던 덩치 큰 남자가 호탕하게 웃기 시작했다.
“으하하! 저 꼬맹이가 보는 눈은 있네요. 그래, 꼬마야 네가 보기에도 우리 사장님이 아저씨는 아니지?”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고 방금 나간 놈 장부나 가져와.”
자리에 앉은 유범은 다시 한번 세진에게 낮게 말했다.
“아저씨라고 불러.”
*
“흐윽! 아저씨이…….”
세진은 자신을 이렇게 납치할 사람은 유범밖에는 없다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었다. 그렇기에 애달프게 울며 매달릴 곳이 자신을 납치한 사람이었다.
유범은 여전히 말없이 자신을 부르는 세진을 바라봤다. 드디어 아이에게 아저씨가 저 하나만 된 것이라 생각하며 세진의 매달림을 만족스럽게 바라보기도 했다.
운다고 젖은 얼굴은 반질거리며 빛이 났다. 하얀 피부라 그런지 매끈해 보였다. 저 얼굴 위로 자신의 좆물을 묻히고 싶었다. 제 냄새만 풍기게 말이다.
그리고 유범은 자기 생각을 실행하기 전 손을 들어 세진의 얼굴을 문질렀다. 축축한 얼굴의 감촉이 느껴졌다.
세진이 눈앞에 있었다. 드디어 세진이 자신의 손에 들어온 것이다.
“형…….”
세진의 말에 유범의 눈썹이 잠시 꿈틀거리고 그 옆에 서 있던 덩치 큰 남자가 호탕하게 웃기 시작했다.
“으하하! 저 꼬맹이가 보는 눈은 있네요. 그래, 꼬마야 네가 보기에도 우리 사장님이 아저씨는 아니지?”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고 방금 나간 놈 장부나 가져와.”
자리에 앉은 유범은 다시 한번 세진에게 낮게 말했다.
“아저씨라고 불러.”
*
“흐윽! 아저씨이…….”
세진은 자신을 이렇게 납치할 사람은 유범밖에는 없다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었다. 그렇기에 애달프게 울며 매달릴 곳이 자신을 납치한 사람이었다.
유범은 여전히 말없이 자신을 부르는 세진을 바라봤다. 드디어 아이에게 아저씨가 저 하나만 된 것이라 생각하며 세진의 매달림을 만족스럽게 바라보기도 했다.
운다고 젖은 얼굴은 반질거리며 빛이 났다. 하얀 피부라 그런지 매끈해 보였다. 저 얼굴 위로 자신의 좆물을 묻히고 싶었다. 제 냄새만 풍기게 말이다.
그리고 유범은 자기 생각을 실행하기 전 손을 들어 세진의 얼굴을 문질렀다. 축축한 얼굴의 감촉이 느껴졌다.
세진이 눈앞에 있었다. 드디어 세진이 자신의 손에 들어온 것이다.
리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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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2025.11.16빚 인플레이션에 절여져서 500? 너무적은거아님?!!이라 생각해버렸습니다 반성합니다
syj***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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