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5.04.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4만 자
- 1.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309313
UCI
-
템플스테이에서 XX
작품 소개
#현대물 #원나잇 #다공일수 #고수위 #하드코어 #자보드립
#집착공 #능글공 #능욕공 #미인수 #굴림수
템플스테이.
지친 일상에서 떠나 나를 찾는 힐링(?) 여행.
성욕을 억누르기 위해 2박 3일 템플스테이에 참가한 서현.
경건한 마음으로 절하고, 머릿속 백팔번뇌와 욕망을 다스렸건만,
첫날부터 같은 방 쓰는 동기가 눈이 뒤집혀 덮친다.
신성한 사찰에서 목탁 소리 들으며 하는 섹스만큼 더 배덕하고 꼴리는 건 없었다.
“네 뒷구멍이 내 좆을 꽉 물고 놓질 않잖아, 이 야한 새끼야.”
둘째 날, 산책하다가 나무 뒤에서 강제로 박히고
“절에서 발정 난 암캐처럼 앙앙거리는 거 다 봤어. 내 좆으로 더 울려 줄까?”
마지막 밤, 달을 보며 연잎차를 마시다 당한다.
“당신의 뒷보지가 너무 예뻐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제발, 내버려둬! 난 템플스테이 하러 온 거지, 육보시하러 온 게 아니라고!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템플스테이에서 XX》
#집착공 #능글공 #능욕공 #미인수 #굴림수
템플스테이.
지친 일상에서 떠나 나를 찾는 힐링(?) 여행.
성욕을 억누르기 위해 2박 3일 템플스테이에 참가한 서현.
경건한 마음으로 절하고, 머릿속 백팔번뇌와 욕망을 다스렸건만,
첫날부터 같은 방 쓰는 동기가 눈이 뒤집혀 덮친다.
신성한 사찰에서 목탁 소리 들으며 하는 섹스만큼 더 배덕하고 꼴리는 건 없었다.
“네 뒷구멍이 내 좆을 꽉 물고 놓질 않잖아, 이 야한 새끼야.”
둘째 날, 산책하다가 나무 뒤에서 강제로 박히고
“절에서 발정 난 암캐처럼 앙앙거리는 거 다 봤어. 내 좆으로 더 울려 줄까?”
마지막 밤, 달을 보며 연잎차를 마시다 당한다.
“당신의 뒷보지가 너무 예뻐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제발, 내버려둬! 난 템플스테이 하러 온 거지, 육보시하러 온 게 아니라고!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템플스테이에서 XX》
작가 프로필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7
구매자 별점
7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그냥저냥 쏘쏘...재탕 의지는 없음
joy***2025.06.16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