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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님의 이중생활 상세페이지

사제님의 이중생활

  • 관심 7
희우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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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970원
전권
정가
6,600원
판매가
10%↓
5,940원
혜택 기간 : 7.9(목) 00:00 ~ 7.18(토)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72-20260624017.M001
소장하기
  • 0 0원

  • 사제님의 이중생활 2권 (완결)
    사제님의 이중생활 2권 (완결)
    • 등록일 2026.07.09
    • 글자수 약 9.4만 자
    • 2,970(10%)3,300

  • 사제님의 이중생활 1권
    사제님의 이중생활 1권
    • 등록일 2026.07.09
    • 글자수 약 9.3만 자
    • 2,970(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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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서양풍 #판타지물 #가상시대물
* 작품 키워드 : #원나잇 #나쁜남자 #몸정>맘정 #왕족/귀족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더티토크 #로맨틱코미디 #고수위 #능글남 #계략남 #집착남 #오만남 #직진남 #절륜남 #순진녀 #동정녀 #순정녀 #평범녀 #엉뚱녀

* 슈하르 헤테마르트(남주인공) : 헤테마르트 대공가의 후계자이자 헤스텔라 신전의 대사제. 낮에는 고귀하고 아름다운 외형과 온화하고 다정한 성품으로 모든 이의 존경과 칭송을 받는다. 하지만 밤만 되면 제 본모습을 감추고 클럽을 전전한다. 낮에는 신실한 사제, 밤에는 위험한 남자. 제리안을 만난 후로 평화롭던 일상이 와장창 무너진다.
* 제리안(여주인공) : 외딴 오두막집에서 여동생 아리안과 어머니와 셋이서 살아가던 시골 소녀. 친구 헤라의 소개로 수도 최고의 신전 헤스텔라 신전 견습 신도로 들어오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 과도한 자기애의 남주가 여주를 속이고 괴롭히면서도 사랑인 줄도 모르다 우연한 계기로 깨닫게 되는 엉뚱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입맞춤을 허락하지.”, “처음부터 사랑했습니다.”
사제님의 이중생활

작품 정보

끊임없는 주위의 시선에서 벗어나고픈 슈하르는 도피처로 헤스텔라 신전으로 들어간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사제가 되려고 한 것은 아니다. 진짜 이유는 모두에게 제 본모습을 감추기 위해서다.
대사제의 탈을 쓰고 누구도 상상 못 한 밤 기행을 나선다. 마법 반지로 완벽히 외형을 바꾼 채.
넘쳐 나는 성욕을 주체하지 못한 슈하르는 언제나처럼 이름도 모르는 여자와 원 나잇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원 나잇 한 여자와 아침을 맞이하는데.

‘미친놈! 자면서도 발기 중이야?’

흉흉한 좆 덩이에 정확히 콧잔등을 얻어맞은 슈하르의 원 나잇 상대, 제리안,
그녀가 얼얼한 콧잔등을 문지르고 있을 때였다.

“……꺼져.”
“하아…… 꺼지고 싶은 사람이 꺼지셔야죠.”

*

누구에게나 온화하고 다정한 대사제가 제리안과 있을 때면…….

“잘못했으면, 벌을 받아야지요.”
“음탕한 구멍 보이도록…… 활짝 벌려.”
“얼른 벗어서 저에게도 보여 주세요. 보세요. 주인님 속옷이 잔뜩 젖었어요.”

고결하고 성스러운 얼굴과는 어울리지 않는 말을 뱉었다.

“야한 냄새 폴폴 풍기며 나간다면…… 사제들이 알아채고 곧장 신전 경비대로 끌고 갈 텐데.”

협박 같은 말에 제리안이 흠칫하며 몸을 움츠렸다.
지그시 성기를 누르자, 슈하르는 나긋한 신음을 흘리며 격렬하게 허리를 비틀었다.
슈하르의 발그레한 뺨을 톡톡 두드리며 제리안이 작게 속삭였다.

“주인님 허락도 없이 좆을 세웠네.”
“으으…… 혼내, 흑…… 주세요.”

‘미친 또라이, 개잡놈.
이씨. 성스러운 신의 아들은 개뿔. 개변태 또라이에게 제대로 걸렸다!’

작가 프로필

에나

리뷰

5.0

구매자 별점
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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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부터 끌려서 구매했는데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슈하르 사제 때문에 얼마나 웃었는지. 외전으로 제리안과 슈하르 얘기 더 보고 싶어요~

    eve***
    2026.07.10
  • 키워드 보고 구매했네요. 사제 이중생활 궁금하네요

    ssu***
    2026.07.09
  • 술술 잘 익혀요. 슈하르 또라이 아론 왤캐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i0***
    2026.07.09
  • 세 작품 연속으로 표지를 그리시다니 대단하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don***
    2026.07.09
  • 블로그 가니 소양에서 에나 소양으로 바꾸셨네요 작가님 출간 축하드려요^^ 늦은 나이에 독학으로 그림 그리시더니 소설까지 쓰시고 대단해요. 표지 악플에도 이번작품도 직접 그리시고 존경스러움. 전 학원 다녀도 그리기 어렵던데ㅠ 1년만에 혼자서 표지까지 그리시고 표지 이상하다해도 신경쓰지마시고 그리세요. 글 쓰는 작가님 중 직접 표지그리시는 분 전 아직 못봤거든요. 아직 읽지않아 뭐라 말은 못하고 그림 이야기만 하고갑니다. 헤헤 글 쓰신후로 인스타에는 아예 그림 올리지 않으시네요. 날이 갈수록 그림 발전되는거 좋았는데 이젠 소설로 작가님 작품 접해야되는군요😔 블로그 가보니 일도 하셨다니 그림은 그릴시간 없을만해요. 항상 응원합니다 다음엔 삽화도 그려주세요 첫작품 완전 화끈한 삽화 깜놀!

    spa***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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