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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은 잿불에서 일어난다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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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명은 잿불에서 일어난다 1권

    여명은 잿불에서 일어난다 1권

    • 글자수 약 15.1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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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명은 잿불에서 일어난다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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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명은 잿불에서 일어난다 3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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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동양풍 로맨스
▷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동양풍, 무협물, 차원이동, 전생/환생, 초능력, 초월적존재, 왕족/귀족, 기억상실, 권선징악, 첫사랑,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여공남수, 능력남, 직진남, 다정남, 짝사랑남, 순정남, 동정남, 순진남, 존댓말남, 연하남, 능력녀, 후회녀, 상처녀, 냉정녀, 무심녀, 도도녀, 우월녀, 걸크러시, 단행본, 이야기중심

▷ 여자주인공: 해조 ― 스물다섯 살, 도로에서 떠밀려 사고를 당하고 죽었다. ……고 생각하였으나 정신을 차려보니 다른 세계의 다른 몸. 여인이 우월한 지위를 갖는 주남(朱南)의 세 번째 황녀로 태어나 황위와 거리가 먼 삶을 살고자 하였으나, 운명은 그녀를 폭염의 격류 안으로 끌어들인다.
▷ 남자주인공: 위화 ― 명문 완원 가(家)의 유일한 남아로 태어나 할머니인 완원 태사에게 아낌받으며 자라다, 어린 나이에 해조에게 단심(丹心)을 품게 된다. 열셋의 나이에 해조의 원비가 되어 정말로 행복하였으나 자연스레 방치당하였다. 그러나 해조를 향한 사랑은 수그러들지 않는다.

▷ 이럴 때 보세요: 여성이 중심이 되어 이뤄나가는 세상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여주인공이 세상을, 사랑을 모두 가지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일편단심으로 여주인공을 사랑하며 그녀의 뒤에서 내조하는 잘생기고 참한 남주인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몸을 떨며 가빠지는 호흡을 주체하지 못하는, 소년 같기도 하고 청년 같기도 한 남자였다. 쌍꺼풀에 눈꼬리가 살짝 처진 동그란 눈매, 색소가 옅은 눈동자, 날렵한 곡선을 그리는 코 아래로 가늘게 떨며 달싹거리는 도톰한 입술이 꽃잎처럼 얹혔다. 아름다운 얼굴이었다. 긴 머리칼을 하나로 묶어 오른쪽 어깨로 넘긴 덕에 길고 흰 목도 한눈에 들어왔다.
어찌 몰라보겠나. 해조는 그의 이름을 불렀다.
“위화.”
이름을 불리자마자 위화의 눈이 어지러울 정도로 흔들렸다. 커다란 눈에 순식간에 눈물이 차오르는 것이 보였다. 해조는 살짝 찡그렸다. 그리도 많이 울렸는데 다시 만나자마자 또 울리게 된 것이 썩 좋지 않았다. 달래고 싶었다. 입안이 심하게 깔깔했지만 혀를 놀려 축이고 다시 한 번 불렀다.
“위화.”
“전하, 정말 전하십니까? 정말인가요?”


책 소개

<여명은 잿불에서 일어난다> 위대한 여인의 나라, 주남(朱南).
여인들은 위로는 나랏일을 도모하고 아래로는 가문을 이끌며,
모든 권위는 어머니에게서 딸로 계승된다.

주남을 다스리는 폭군의 자매, 주남해조.
그녀는 두 번의 죽음을 겪고, 세계를 건너 살아 돌아온다.
숨을 내쉬며 지난날을 돌이켜보니 비겁하고 나약하였으며,
비천한 남자에게 속아 사랑에 배신당하고, 결국 목숨까지 잃었다.

“황제(皇帝)가 되어 주남을 바로잡겠다.”

어긋난 모든 것을 순리대로 되돌리고자 한다.

그리운 언니와 미워할 수만은 없는 동생.
뜻을 함께하는 벗들과…….

헌신적인 사랑을 바치는 남자, 위화.

“감히 어떤 여인을 지킬 수 있는 남자란 남편뿐이지요.
저는 마땅한 권리이자 의무를 다했습니다.”

단심(丹心)에 매혹되어 빠져들고, 돌아나갈 길이 없으리라.

―그녀,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있을까.



저자 소개

이초하
한 번은 읽을 만한, 시간이 아깝지는 않은 이야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차

序章
第一章 꺾인 깃대
第二章 돌아보면 언제나 그곳에
第三章 부름이 있는 곳으로
第四章 엇갈린 조우
第五章 잿더미 아래의 불씨
第六章 푸른 그림자
第七章 교룡의 허물
第八章 폭풍
第九章 신수의 재림
第十章 갈림길
第十一章 사필귀정
終章
外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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