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9.18 출간
- 162 쪽
- 평균 205.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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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KASHI MASHI MESHIⓒMari Okazaki/SHODENSHA Publishing Co., Ltd.
리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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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어요! 내레이션과 스토리가 잘 어우러져서 더 흡입력 있는 것 같아요.
yun***2026.02.25다음건 언제나올까요ㅠ
hm9***2026.01.25음식만화 좋아하시면 보세요
yd6***2025.11.23잠이오지 않는 새벽에 이 책을 보면서 잔잔하고도 두근거리는 일상의 행복을 스타일리쉬하게 느꼈어요. 저 너머에 있는 것 같은 사람도 지금의 나처럼 그냥 길을 계속계속 걸어가고 있구나, 끝이 없는 길을. 이라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불안함에 계속 손을 움직이는 모습도, 영감에 가슴이 두근거려 작업을 하다가도 해가 뜨면 그 눈부신 햇빛에 쓸려 빛을 잃은 시시한 내 결과물도 그냥 그 모든게 공감이되서 큰 위로를 받았네요. 후기를 남기는 분들의 댓글이 대부분 두터운 이유가 다 있어요. 흥분되는 소재가 아닌 그저 일상적인 이야기들인데 나와 같은 말을 하는 사람을 만나 공감의 하이파이브를 하게 되는 그런 들뜸이 있는 작품이예요. 덕분에 저도 두터운 흥분을 남겨두고 갑니다. 정말 소란스럽네요,,,
yuj***2025.07.07굉장히 현실적인 고민들과 함께, 고민했던것이 바보였던것처럼 쉽게 훅 날려버리는 듯이 쏟아지는 레시피들을 보고있자면 어느새 ’맛있겠다...‘라는 생각만 가득해진다. 정말 소중한 만화. 쭉쭉 다음권이 나오기를 빈다. 힘들때 보면 문득 배고파지고, 아, 뭐먹지, 하고 생각하면서 일어날수있게 도와주는 만화.
sas***2025.02.08화려한 그림과 세련된 연출. 사려깊게 서로를 대하는 세 친구. 그리고 맛있는 음식. 이보다 더한 판타지도 없을 거 같지만 다루는 이야기 자체는 또 심히 현실적입니다. 몇몇 에피소드는 모퉁이를 돌면 비극이 벼락칠 것 같은 위태로운 느낌으로 마무리되기도 했는데.. 큰 이야기는 평온하게 잘 마무리되면 좋겠어요.
soo***2025.01.04오카자키 마리님 작품은 다 좋아요
rkd***2024.12.26이번 맠다에서 산 것 중에 제일 좋아요
sjk***2024.12.21좋아요좋아요 몇 번이고 재탕중
trv***2024.02.09기대 안하고 봤는데 기대이상이네요. 다른 분 리뷰처럼 해결은 안되지만 삶 속에서 소소하게 위로 받고 털어내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더 현실적이게 느껴지긴해요ㅋㅋㅋ 훅 치고 들어오는 장면이나 구절도 있습니다. 미대출신 디자이너분들은 많이 공감하는 부분이 있을거같아요(특히 에이지 그림 에피..)
dkf***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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