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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팅 슈가(Melting Sugar) 상세페이지

멜팅 슈가(Melting Sugar)

  • 관심 994
총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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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8.17(월) 00:00 ~ 2027.8.17(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2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355936
UCI
-
소장하기
  • 0 0원

  • 멜팅 슈가(Melting Sugar) (외전)
    멜팅 슈가(Melting Sugar) (외전)
    • 등록일 2026.08.17
    • 글자수 약 6.1만 자
    • 1,980(10%)2,200

  • 멜팅 슈가(Melting Sugar) 2권 (완결)
    멜팅 슈가(Melting Sugar) 2권 (완결)
    • 등록일 2026.05.21
    • 글자수 약 8만 자
    • 2,970(10%)3,300

  • 멜팅 슈가(Melting Sugar) 1권
    멜팅 슈가(Melting Sugar) 1권
    • 등록일 2026.05.21
    • 글자수 약 8.1만 자
    • 2,970(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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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 로맨스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나이차커플, 키잡물, 첫사랑, 능글남, 순진녀, 짝사랑녀, 달달물, 성장물

* 남자주인공:
권도하 (29) - 영원빌라 301호에 살고 있는, 동네 여자애들 모두의 첫사랑이었던 그 오빠. 그리고 안유희의 첫사랑이자 짝사랑 상대.

* 여자주인공:
안유희 (20) - 영원빌라 201호에 살고 있는, 모두에게 예쁨받고 사랑받으며 자란 옥리동 공주님

* 이럴 때 보세요 : 관념적 오빠 친구, 어린 시절 첫사랑이자 짝사랑이었던 오빠와 쌍방이 되어 가는 과정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너 키웠다고 해서 내 마음도 키우는 건 안 되지."
멜팅 슈가(Melting Sugar)

작품 정보

어렸을 때 유희가 버릇처럼 떠들고 다니던 말이 있었다.

"도하 오빠랑 결혼할 거야."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 시절 떠들고 다니던 말이었지만,
그 마음이 점점 자라나 결국엔 진심이 되어 버렸고
생에 처음으로 열렬하게 짝사랑하는 상대가 생겼다.

그런데…….

"만약에……. 내가 어릴 때처럼, 오빠한테 시집간다고 하면 어떨 거 같아?"

잔뜩 긴장한 채로 꺼내 놓은 그 물음에, 권도하는 곤란한 얼굴로 선을 그었다.

"안 되지, 그건."

타이르듯 다정하면서도, 한순간에 가슴을 후벼 파는 대답을 내어놓으면서.

끊임없이 두드려도 견고하게 잠긴 권도하의 마음속으로 도무지 비집고 들어갈 수가 없고,
유희는 자꾸만 그에게 바라는 게 많아지게 된다.

"그 언니랑, 헤어지면 안 돼?"

리뷰

4.6

구매자 별점
1,60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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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달달구리의 최고본

    gon***
    2026.09.03
  • 달달하네요.외전도 좋구요

    ch5***
    2026.09.02
  • 아는맛 느낌의 스토리 전개이지만.. 또 약간씩 느낌이 다르니까 재밌게 읽었습니다.

    toq***
    2026.09.01
  • 리뷰보고 선구매 했어요

    miy***
    2026.09.01
  • 그냥 아는 맛이에요

    qwe***
    2026.08.31
  • 본편 읽고 후기 쓸 때 작가님 외전 안주시면 유죄라고 열심히 외쳤었는데 빠르게 외전 내주셔서 넘 감사해요!! ㅋㅋㅋㅋㅋ 본편 읽으면서 아쉬웠던 부분을 채워주는 외전이었습니다ㅠㅠㅠ 둘이 이어지자마자 끝나는 느낌이라 넘 아쉬웠거든요....... 외전 속 둘의 모습 달달하고 너무 보기 좋아요!! 둘이 함께하는 모습과 남주의 질투 등등 읽으면서 너무 좋아서 광대 아프도록 웃고 있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 요즘 너무 무겁지 않은 작품이 좋더라고요! 키잡물 키워드와 작품 소개글에 꽂혀서 구매했습니다. 우선 쭉 읽어보고 한 줄 요약하자면 여주의 짝사랑기네요욬ㅋㅋ작품 소개글 보고 예상할 수 있지만 여주 시점으로 주로 이야기가 전개돼요. 그럼에도 2권 즈음엔 남주 시점이 자세히 나오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아니더라고요ㅠㅠㅠㅠ 차이는 있겠지만 저는 남주 시점 세세한거 좋아해서인지 너무 짧고 부족하다고 느꼈어요. 남주가 왜 여주를 밀어냈는지에 대한 설명은 있으나, 뭔가 흔들리고 갈등하는 부분에 대한 묘사가 부족해서 더 그렇게 느껴졌던거 같아요. 사실 열심히 철벽치고 밀어내던거에 비하면 정말 순식간에 무너져내리거든요 ㅋㅋㅋㅋㅋ 그러면 뭔가 그 전부터 단순히 내가 키우다싶이 보듬은 동생으로 본게 아니라 여자로 보여서 흔들려왔다는 묘사가 조금 더 있었어야 납득 됐을 것 같은데, 너무 순식간에 무너져내려서 엥? 싶기는 했습니다. 여주가 작은 틈을 순식간에 잘 비집고 들어간 것 같기는 했어요 ㅋㅋㅋ 남주 캐릭터는 무난무난하면서 으른스러움이 느껴졌어요. 9살이라는 나이차에다가 어릴 때부터 여주를 친동생처럼 여기고, 자기가 지켜주고 보듬어줘야만 하는 존재로 봐왔어서 여주에게 보이는 행동들이 어른스럽고 다정하고 그렇더라고요ㅋㅋㅋ 여주의 웬만한 행동과 말은 다 받아주고요. 다정유죄남이에요ㅠㅠㅋㅋㅋㅋ 여주가 안 반할 수가 없게 자기가 행동했어요!! 사실 이 작품은 남주보다 여주가 좀 더 메인캐릭터에요. 보통 여주시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된다고 해도 남주의 매력이 크면 남주에게 꽂혀서 작품을 보게되는데, 이 작품은 여주인 유희에게 더 큰 매력을 느끼며 봤어요. 10대 소녀의 풋풋한 짝사랑을 진짜 옆에서 지켜보는 느낌이라 너무 귀엽고 마냥 응원해주고 싶었어요. 때론 10대의 철없음이 드러나는 언행들도 있었지만 그마저도 10대라는 정체성을 더 확고히 만들어줬던 것 같아요. 자기 딴에는 완벽하게 티 안내고 잘 숨겨왔다고 믿는데 알고보면 하고 싶은대로 다 하고 다녀서 상대방이 눈치챌 수 밖에 없게 만드는 허술함도 10대처럼 느껴져서 넘 귀여웠네요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멈추지 않고, 어른스러움마저도 느껴지는 캐릭터였습니다. 짝사랑하는 본인에게 자기연민을 느끼지도 않고, 과하게 감정에 매몰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요. 남주를 너무너무 좋아하지만, 자신의 현 상황과 지금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잘 아는 캐릭터였어요. 자기 할 일 똑부러지게 잘해내고, 자기 삶과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열심히 살아가는 캐릭터라서 얼마나 기특했는지 몰라요!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뭐 하나에 묶여있지 않고 열심히 앞으로 나아가는 캐릭터여서 보기 좋았습니다. 어찌저찌 하나의 사건 이후에 갑자기 둘이 오빠-동생의 선을 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보여준 키스씬이 엄청났어요 ㅋㅋㅋㅋㅋ 텐션이 정말 wow..... 키스만 하는데도 엄청났네요ㅋㅋ 오히려 저는 본격 씬보다 둘의 첫 키스씬이 더 인상적이었어요. 1권은 고3 유희의 짝사랑이 주된 내용이고 2권에서야 성인이 된 이후의 내용인데 저는 2권이 너무 휘리릭 흘러가서 아쉬웠어요ㅠㅠㅠㅠㅠ 둘이 어느순간 철벽을 무너트리고 선을 넘었는데 그 뒤에 걍 갑자기 초고속 전개가 이루어져서 그부분은 좀 아쉬웠습니다. 뭔가 커플의 촘촘한 감정선보다는 짝사랑 당시 여주의 감정선이 이 작품의 주된 감정선인 것 같아요. 키잡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금방 읽을 수 있는 작품이라 추천드려요. 모두에게 사랑받고 자라며 안정형 애착을 형상한 여주의 건강하고 귀여운 짝사랑기를 보실 수 있을거에요. 저는 이 뒤에 이어질 내용이 꼬옥 외전으로 나오길 바라며 외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이거 진짜 후속내용 외전 주셔야해요ㅠㅜㅜㅠㅠㅠㅠ 안그러면 작가님 무슨무슨 법 위반으로 유죄입니다...!!!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kun***
    2026.08.31
  • 외전까지 재미있게 잘 봤어요

    ljh***
    2026.08.31
  • 갈등같은거 없이 따뜻한 가족이야기임 여주도그렇고 남주도 자존감 높아서 땅굴안파는게 마음에 들었음

    twi***
    2026.08.31
  • 선리뷰부뷰뷰뷰 다읽고수정

    qhf***
    2026.08.31
  • 외전까지 술술 읽히는 소설이라 재밌어요 특외도 기다려져요

    coo***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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