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밤이 오지 않는 잠에 상세페이지

밤이 오지 않는 잠에

  • 관심 461
총 73화
연재
  • 매주 월, 화, 수, 목, 금 연재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07-20260511020.0001
소장하기
  • 0 0원

  • 밤이 오지 않는 잠에 73화
    • 등록일 2026.06.08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밤이 오지 않는 잠에 72화
    • 등록일 2026.06.05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밤이 오지 않는 잠에 71화
    • 등록일 2026.06.04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밤이 오지 않는 잠에 70화
    • 등록일 2026.06.03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밤이 오지 않는 잠에 69화
    • 등록일 2026.06.02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밤이 오지 않는 잠에 68화
    • 등록일 2026.06.01
    • 글자수 약 4.1천 자
    • 100

  • 밤이 오지 않는 잠에 67화
    • 등록일 2026.05.29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밤이 오지 않는 잠에 66화
    • 등록일 2026.05.28
    • 글자수 약 2.8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 로맨스
*작품 키워드: 전문직, 나이차커플, 사내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츤데레남, 능력남, 사이다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까칠남, 카리스마남, 능력녀, 다정녀, 유혹녀, 상처녀, 순정녀, 동정녀, 성장물, 고수위
*남자주인공: 정재건 – 레스토랑 ‘놋’의 헤드 셰프. 결벽적이고 강박적인 성정이 그를 일류 셰프 자리에 데려다 놓았다고 자부한다. 다만 얼결에 떠맡은 애송이 실습생 해솜이 무심코 던져 대는 무자각 플러팅에 원칙을 박살 내는 중이다.
*여자주인공: 성해솜 – 레스토랑 ‘놋’의 실습생이자 졸업을 앞둔 대학생. 모종의 이유로 불면에 시달리는 와중 재건에게 이리 깨지고 저리 휘둘릴 때마다 단잠이 쏟아짐을 알아차리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그에게 잠을 요청한다.
*이럴 때 보세요: 서로를 감칠맛 나게 구워삶는 두 셰프의 쌍방 유혹 레시피로 밤을 지새우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 좆같은 우엉 말고 나 좀 봐 주라, 해솜아.”
밤이 오지 않는 잠에

작품 소개

개업 이래 쭉 미슐랭 스타 수성,
분기별 신메뉴마다 호평 일색.

셰프로서 질주 중이던 재건의 성공 가도에
불현듯 아기 사슴 한 마리가 겁도 없이 툭 등장했다.

“저한텐 놋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컸으니까요.”

꼿꼿한 자세에 가느다란 목선, 야무진 콧방울에 크고 맑은 눈동자.
비리비리해서는 버틸 수나 있을는지 코웃음 쳤건만,
빠릿빠릿하게 키친을 겅중겅중 종횡하니 헛웃음 난다.

“솊, 가끔 이렇게 저랑 같이 자 주시면 안 돼요?”

불면을 앞세워 단잠을 쟁취하려는 잔꾀까지,
딱 야생 동물의 그것이었다.

“아직 안 졸려요, 솊…….”

재건에게 와르르 무너져 안긴 해솜이 잠꼬대처럼 옹알거렸다.
이를 악물고 붙잡은 자제력이 뒤흔들리고 있다.
짐승 새끼도 아니고, 열 살이나 어린 놈한테 이게 무슨.

“키스만으로는 잠이 안 와요.”

상스러운 욕을 끝으로 켜켜이 다잡았던 퓨즈가 탁, 끊겼다.

그녀에겐 달콤한 숙면이 찾아드는,
그에겐 지독한 불면이 움트는 긴긴밤이었다.

작가 프로필

정은현
이메일 : Silvercharm911@gmail.com

리뷰

4.9

구매자 별점
1,34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oo***
    2026.06.07
  • 여주가 어리숙한듯 성실한매력이있어요ㅎ

    hsu***
    2026.06.07
  • 재미있어요 귀염뿜뿜 여주에 카리스마 남주는 언제나 맛도리죠 미쉐린 레스토랑 배경의 드라마 보는것처럼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mil***
    2026.06.06
  • 너무 재밌어서 완결까지 기다렸다 몰아보려했으나 못참고 매일 결제하는 나를 발견, 츤데레 다정남 남주가 다해줘요.

    ppa***
    2026.06.06
  • 냉혈한같은 재건의 사랑도 상처도 남주시점이 너무좋고 밤비같은 똘망똘망 해솜이가 나약하고 휘둘리기만하는 캐릭터가 아니라 똑부러지고 능력있고 끈기있어서 보기좋아요 요즘은 대부분의 독자들이 멍청하고 고구마스런여주 극혐하는것같거든요.

    kat***
    2026.06.04
  • 초반엔 재건의 매력을 크게 못느끼겠고 해솜의 자기 일에 대한 열정은 맘에 드네요..해솜의 불면증을 치료할 수 있는게 재건이여서 끌리게되는건지..은호오빠와 재건이 관계가 있는건지..

    cut***
    2026.06.04
  • 재밌어요. 기대되네요. ^^

    lov***
    2026.06.04
  • 이야기가 흥미롭고 잼있어서 계속 읽게 되네요. 오해가 얼른 풀려서 행복한 순간이 얼른 왔으면 좋겠네요.

    pur***
    2026.06.03
  • 잘 보고 있어요~~~

    l98***
    2026.06.03
  • 첫사랑은 정말 죽은건가?

    jin***
    2026.06.02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