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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오지 않는 잠에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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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5.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07-2026051102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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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밤이 오지 않는 잠에 80화 (완결)
    • 등록일 2026.06.12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 밤이 오지 않는 잠에 79화
    • 등록일 2026.06.12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밤이 오지 않는 잠에 78화
    • 등록일 2026.06.11
    • 글자수 약 5천 자
    • 100

  • 밤이 오지 않는 잠에 77화
    • 등록일 2026.06.11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밤이 오지 않는 잠에 76화
    • 등록일 2026.06.10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 밤이 오지 않는 잠에 75화
    • 등록일 2026.06.10
    • 글자수 약 4.3천 자
    • 100

  • 밤이 오지 않는 잠에 74화
    • 등록일 2026.06.09
    • 글자수 약 4.5천 자
    • 100

  • 밤이 오지 않는 잠에 73화
    • 등록일 2026.06.08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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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 로맨스
*작품 키워드: 전문직, 나이차커플, 사내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츤데레남, 능력남, 사이다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까칠남, 카리스마남, 능력녀, 다정녀, 유혹녀, 상처녀, 순정녀, 동정녀, 성장물, 고수위
*남자주인공: 정재건 – 레스토랑 ‘놋’의 헤드 셰프. 결벽적이고 강박적인 성정이 그를 일류 셰프 자리에 데려다 놓았다고 자부한다. 다만 얼결에 떠맡은 애송이 실습생 해솜이 무심코 던져 대는 무자각 플러팅에 원칙을 박살 내는 중이다.
*여자주인공: 성해솜 – 레스토랑 ‘놋’의 실습생이자 졸업을 앞둔 대학생. 모종의 이유로 불면에 시달리는 와중 재건에게 이리 깨지고 저리 휘둘릴 때마다 단잠이 쏟아짐을 알아차리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그에게 잠을 요청한다.
*이럴 때 보세요: 서로를 감칠맛 나게 구워삶는 두 셰프의 쌍방 유혹 레시피로 밤을 지새우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 좆같은 우엉 말고 나 좀 봐 주라, 해솜아.”
밤이 오지 않는 잠에

작품 소개

개업 이래 쭉 미슐랭 스타 수성,
분기별 신메뉴마다 호평 일색.

셰프로서 질주 중이던 재건의 성공 가도에
불현듯 아기 사슴 한 마리가 겁도 없이 툭 등장했다.

“저한텐 놋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컸으니까요.”

꼿꼿한 자세에 가느다란 목선, 야무진 콧방울에 크고 맑은 눈동자.
비리비리해서는 버틸 수나 있을는지 코웃음 쳤건만,
빠릿빠릿하게 키친을 겅중겅중 종횡하니 헛웃음 난다.

“솊, 가끔 이렇게 저랑 같이 자 주시면 안 돼요?”

불면을 앞세워 단잠을 쟁취하려는 잔꾀까지,
딱 야생 동물의 그것이었다.

“아직 안 졸려요, 솊…….”

재건에게 와르르 무너져 안긴 해솜이 잠꼬대처럼 옹알거렸다.
이를 악물고 붙잡은 자제력이 뒤흔들리고 있다.
짐승 새끼도 아니고, 열 살이나 어린 놈한테 이게 무슨.

“키스만으로는 잠이 안 와요.”

상스러운 욕을 끝으로 켜켜이 다잡았던 퓨즈가 탁, 끊겼다.

그녀에겐 달콤한 숙면이 찾아드는,
그에겐 지독한 불면이 움트는 긴긴밤이었다.

작가 프로필

정은현
이메일 : Silvercharm911@gmail.com

리뷰

4.9

구매자 별점
1,36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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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소설의 단점 짧다 아니 파인다이닝 요리마냥 적다 이 소설은 접시위에 아무 이유없이 가니쉬가 올라간게 아니라 메인메뉴에 필요한 재료라고 말해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동안 해솜이가 무의식에서 했던 말,행동이 갑자기 맘 아프게 다가왔어요 결말에 드디어 두 사람이 잠이 오는 밤을 맞이하게 돼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근데 작가님이 한편으론 잔인하다 느꼈어요 해솜과 은호가 끔찍하게 이별했는데 왜 굳이 남주의 얼굴을 그와 똑같은 생김새로 그리신건지ㅠㅠ 그나저나 작가님 아니 솊 이거 끝 아니죠? 디저트 주세요~~~!!!

    hye***
    2026.06.14
  • 완결까지 좋은 작품이었어요

    smi***
    2026.06.14
  • 소재도 스토리도 식상하지 독특하고 흥미진진하네요 술술 읽히는게 잼있어요 정주행각입니다. 계속 잼있게 보겠습니다.^^~~

    kak***
    2026.06.14
  • 재밌있게 봤어요 외전이 시급해요~~~

    yun***
    2026.06.14
  • 어주 맘고생 몸고생 아주 힘드네

    goo***
    2026.06.14
  • 재미짐..뒷얘기들이 궁금해지는 스토리 다만..필요하지않은 미사어구 편안한 단어들도 많은데..굳이 굳이 어려운단어들의 조합으로 꽤 친절하지 않게 읽히네요..글의 구성에서 장면의 전환에서도 마찬가지구요.. 작가도 못된 독자에 그친 이 지만..글이란 읽고자 하는이가 편안하게 읽을수있게 풀어서 그와나의 스토리를 만들면되지..나는 이만큼알아 나는 이렇게 표현해를 굳이 읽으려고 하는이에게 보일필요는 없다는게 이독자의 생각이예요..전체적으로 스토리는 재미있었어요

    fin***
    2026.06.14
  • 어리지만 줏대있는 순정여주와 능글맞은 으른남주의 조합이라니ㅎㅎ나이차이와 직장상사라는 이유로 이성을 잡다가 여주의 유혹에 이기지 못하고 절륜남을 보여준다니 히히힛 넘 좋아요!

    oz1***
    2026.06.14
  • 설정이 억지스런부분이 있지만 전개가 흥미진진해요 남주랑 여조 둘다 별론데 빌미를 주고 왜 여주한테 승질인지ㅉㅉㅉ

    ast***
    2026.06.14
  • 스토리 전개가 흥미진진하고 캐릭터들도 매력있어요

    c43***
    2026.06.14
  • 남주 캐릭턱에 매력을 느껴서 계속 읽고 있습니다.

    chi***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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