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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상세페이지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 관심 102
라렌느 출판
총 10권
소장
단권
판매가
1,200 ~ 3,000원
전권
정가
28,200원
판매가
28,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2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361371
UCI
-
소장하기
  • 0 0원

  •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AU외전)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AU외전)
    • 등록일 2026.07.23
    • 글자수 약 5.5만 자
    • 1,200

  •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외전)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외전)
    • 등록일 2026.07.23
    • 글자수 약 10.6만 자
    • 3,000

  •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8권 (완결)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8권 (완결)
    • 등록일 2026.07.23
    • 글자수 약 11.7만 자
    • 3,000

  •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7권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7권
    • 등록일 2026.07.23
    • 글자수 약 11.7만 자
    • 3,000

  •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6권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6권
    • 등록일 2026.07.23
    • 글자수 약 12.1만 자
    • 3,000

  •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5권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5권
    • 등록일 2026.07.23
    • 글자수 약 12.9만 자
    • 3,000

  •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4권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4권
    • 등록일 2026.07.23
    • 글자수 약 12.7만 자
    • 3,000

  •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3권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3권
    • 등록일 2026.07.23
    • 글자수 약 12.7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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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판타지물, 가상시대물, 왕족/귀족, 아카데미물
* 작품 키워드: 소꿉친구, 첫사랑, 다정남, 철벽남, 짝사랑녀, 능력녀, 순정녀

* 남주인공: 다미언 크사노프 - 21세. 왕립학교 기사학부 3학년
16살에 남공작 살해자로 대륙 전체에 이름을 날린 천재 마검사. 스승인 대공과 대공녀의 안위를 자신의 목숨보다도 중시한다.
티슬린과는 어린 대공녀를 함께 키워온 육아메이트. 티슬린의 고백을 거절한 지 한 달 만에 돌연 그녀와의 약혼을 승낙했다. 무슨 영문인지는 몰라도 파혼만은 절대 해줄 수 없다는데…
*여주인공: 티슬린 에르미즈 - 19세. 왕립학교 행정학부 3학년.
우연히 룩센 대공녀를 구해준 인연으로 룩센을 오가며 자란 지 어언 10년, 이제 룩센 궁정에 다미언을 향한 그녀의 짝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다미언 본인을 포함해서.
충동적인 고백이 일언지하에 거절당한 후 마음을 접으려 애쓰던 어느 날, 본가에서 다미언 크사노프와의 약혼을 승인했다는 통보가 날아왔다.
하지만 티슬린은 그와 결혼할 생각이 없다. 절대로.

*이럴 때 보세요 : 먼저 고백한 주제에 파혼하고 싶어하는 여자와, 연애는 거절했으면서 결혼은 하고 싶은 남자의 줄다리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티스. 도저히 못 견딜 정도는 아니잖아. 참아. 잘해 줄게."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작품 정보

티슬린 에르미즈가 다미언 크사노프를 짝사랑한 기간은 무려 5년.
그리고 충동적인 고백과 여지없는 거절로 파국을 맞이한 것은 고작 한 달 전의 일이었다.

그 사실을 잊기도 전에 아버지로부터 충격적인 통보가 도착한다.
오랜 짝사랑 상대(특징: 차임)와 자신의 약혼이 결정되었다는 것.

'대체 왜? 왜 나야?'

아직은 괜찮다. 이 약혼 소식이 사방팔방 퍼지기 전에 없던 일로 만들면 되니까.
그래서 있는 용기 없는 용기 다 끌어모아 파혼 요청을 했으나
그에게서 돌아온 대답은.

"왜 그래야 하는데?"
"왜냐니. 그게 무슨 말이야?"
"난 이 약혼에 이의 없어."

왜 없어!

티슬린에겐 이 약혼을 받아들일 수 없는 이유가 있었다.
그리고 이해할 수는 없지만, 다미언에게는 이 약혼을 유지해야 하는 이유가 있는 것 같다.

거기에 약혼을 깨뜨리려는 세력들까지 티슬린의 평탄한 학교생활을 방해하는데.
저기요, 전 아군이에요!

리뷰

4.5

구매자 별점
5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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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밌습니다~ 사랑해요

    mai***
    2026.09.02
  • 재밌고 필력이 좋아요

    wan***
    2026.09.02
  • 소설이 판타지 배경이고 로맨스 분야도 맞는데 현실적이에요. 그래서 상반된 평이 둘 다 이해가 됩니다. 소설에 필요한 대형 사건, 흑막, 비하인드 스토리 다 있어요. 다 있는데, 원래 삶이라는게 이런 저런 굴곡이 있는 거잖아요. 좋아 죽던 연인과 헤어져도 배는 고프고, 상을 당해도 결국 출근은 해야 하는게 인생이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소설은 잔잔하고 굉장한 현실감이 있었어요. 반대로 이게 단점이기도 한 게, 그 모든 사건 사고가 결국 지나간다는 점에서는 다른 소설들처럼 절정에서 터지는 카타르시스는 없어요. 개인적으로는 여주와 남주 캐릭터가 아주 선명해서 좋았어요. 그들의 대화에서 그 캐릭터성이 명확했고, 그래서 남주가 업보를 쌓는다고 생각되지도 않았고요. 고작 갓 스물 언저리 애기들 연애가 이정도면 아주 건강하고 발전적이어서 좋았습니다. 그 많은 비하인드를 등에 업고도 이렇게 근성 있으면, 남주감이라고 생각해요. 어쨌든, 그리하여 깨달았으므로. 그리고 좋아하지만 그것 때문에 스스로를 잃어버리지는 않으려하는 여주도 당차서 좋았고, 그 주변의 친구들과 사교계에 대한 묘사도 상당히 현실성이 가미된 귀족적인 묘사였어요.

    cri***
    2026.09.02
  • 표지가 너무 안어울려요 ㅠ 표지만 보고 좀 유치하지 않을까 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네요 잘 가다가 방어적인 여주의 모습에 답답하긴 했지만 완전 이해못할 정도는 아니었어요 여주. 남주 입장을 골고루 잘 보여줘서 좋았고 그래서 자꾸 남주의 편이 되어가더라구요 ㅜ 좀 더 둘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보였다면 좋았을것 같아요 ㅎ

    pig***
    2026.08.1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pat***
    2026.08.16
  • 헉 델마르님 신작이라니 감격입니다 존버 성공!! 아묻따 소장하고 당장 읽겠습니다!!!!!! 읽고 다시 리뷰 남길게요 기댜됩니다 ><

    hee***
    2026.08.13
  • 오랜만에 재미있게 다 잘 읽었어요

    syl***
    2026.08.13
  • 여주가 정말 참고 보기 힘든 고구마에요;;

    siy***
    2026.08.12
  • 전반부가 ㄹㅈㄷ 재밌었어요 후반은 그럭저럭

    pia***
    2026.08.11
  • 3권차인데 재밌네요 요새읽을거없어서 심심했는데 기쁩니다

    ggg***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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