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상세페이지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 관심 93
라렌느 출판
총 10권
소장
단권
판매가
1,200 ~ 3,000원
전권
정가
28,200원
판매가
28,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2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361371
UCI
-
소장하기
  • 0 0원

  •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AU외전)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AU외전)
    • 등록일 2026.07.23
    • 글자수 약 5.5만 자
    • 1,200

  •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외전)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외전)
    • 등록일 2026.07.23
    • 글자수 약 10.6만 자
    • 3,000

  •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8권 (완결)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8권 (완결)
    • 등록일 2026.07.23
    • 글자수 약 11.7만 자
    • 3,000

  •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7권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7권
    • 등록일 2026.07.23
    • 글자수 약 11.7만 자
    • 3,000

  •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6권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6권
    • 등록일 2026.07.23
    • 글자수 약 12.1만 자
    • 3,000

  •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5권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5권
    • 등록일 2026.07.23
    • 글자수 약 12.9만 자
    • 3,000

  •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4권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4권
    • 등록일 2026.07.23
    • 글자수 약 12.7만 자
    • 3,000

  •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3권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3권
    • 등록일 2026.07.23
    • 글자수 약 12.7만 자
    • 3,0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판타지물, 가상시대물, 왕족/귀족, 아카데미물
* 작품 키워드: 소꿉친구, 첫사랑, 다정남, 철벽남, 짝사랑녀, 능력녀, 순정녀

* 남주인공: 다미언 크사노프 - 21세. 왕립학교 기사학부 3학년
16살에 남공작 살해자로 대륙 전체에 이름을 날린 천재 마검사. 스승인 대공과 대공녀의 안위를 자신의 목숨보다도 중시한다.
티슬린과는 어린 대공녀를 함께 키워온 육아메이트. 티슬린의 고백을 거절한 지 한 달 만에 돌연 그녀와의 약혼을 승낙했다. 무슨 영문인지는 몰라도 파혼만은 절대 해줄 수 없다는데…
*여주인공: 티슬린 에르미즈 - 19세. 왕립학교 행정학부 3학년.
우연히 룩센 대공녀를 구해준 인연으로 룩센을 오가며 자란 지 어언 10년, 이제 룩센 궁정에 다미언을 향한 그녀의 짝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다미언 본인을 포함해서.
충동적인 고백이 일언지하에 거절당한 후 마음을 접으려 애쓰던 어느 날, 본가에서 다미언 크사노프와의 약혼을 승인했다는 통보가 날아왔다.
하지만 티슬린은 그와 결혼할 생각이 없다. 절대로.

*이럴 때 보세요 : 먼저 고백한 주제에 파혼하고 싶어하는 여자와, 연애는 거절했으면서 결혼은 하고 싶은 남자의 줄다리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티스. 도저히 못 견딜 정도는 아니잖아. 참아. 잘해 줄게."
짝사랑도 파혼 사유가 되나요?

작품 정보

티슬린 에르미즈가 다미언 크사노프를 짝사랑한 기간은 무려 5년.
그리고 충동적인 고백과 여지없는 거절로 파국을 맞이한 것은 고작 한 달 전의 일이었다.

그 사실을 잊기도 전에 아버지로부터 충격적인 통보가 도착한다.
오랜 짝사랑 상대(특징: 차임)와 자신의 약혼이 결정되었다는 것.

'대체 왜? 왜 나야?'

아직은 괜찮다. 이 약혼 소식이 사방팔방 퍼지기 전에 없던 일로 만들면 되니까.
그래서 있는 용기 없는 용기 다 끌어모아 파혼 요청을 했으나
그에게서 돌아온 대답은.

"왜 그래야 하는데?"
"왜냐니. 그게 무슨 말이야?"
"난 이 약혼에 이의 없어."

왜 없어!

티슬린에겐 이 약혼을 받아들일 수 없는 이유가 있었다.
그리고 이해할 수는 없지만, 다미언에게는 이 약혼을 유지해야 하는 이유가 있는 것 같다.

거기에 약혼을 깨뜨리려는 세력들까지 티슬린의 평탄한 학교생활을 방해하는데.
저기요, 전 아군이에요!

리뷰

4.4

구매자 별점
49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헉 델마르님 신작이라니 감격입니다 존버 성공!! 아묻따 소장하고 당장 읽겠습니다!!!!!! 읽고 다시 리뷰 남길게요 기댜됩니다 ><

    hee***
    2026.08.13
  • 오랜만에 재미있게 다 잘 읽었어요

    syl***
    2026.08.13
  • 여주가 정말 참고 보기 힘든 고구마에요;;

    siy***
    2026.08.12
  • 전반부가 ㄹㅈㄷ 재밌었어요 후반은 그럭저럭

    pia***
    2026.08.11
  • 3권차인데 재밌네요 요새읽을거없어서 심심했는데 기쁩니다

    ggg***
    2026.08.09
  • 좋아하는데 결혼은 싫고, 좋아하진 않지만 결혼은 하겠다는설정이 꽤나 유치할 수 있는데 이상하게 재밌어요. 스케일이 점점 커지지만 8권짜리 스토리는 될 수 없는 설정임에도 이야기가 지루하지는 않아요. 특히 초반에는 사건이 별로 없는데도 재밌어요. 재밌을 이야기가 아닌데 재밌게 풀어가는 게 작가님 능력이죠. 물론 뒤에는 사건해결이 억지스러운게 있습니다. 근데 억지가 없는 로설은 진짜 한 손에 꼽혀서요. 이 정도면 만족합니다

    pro***
    2026.08.08
  • 역시 믿고 보는 작가님! 정말 정말 오래 기다렸습니다. 며칠동안 즐겁게 읽었어요. 똑 부러지는 티스의 고민이 현실적이라 공감도 되었구요. 무뚝뚝한 남주가 티스에게만 보이는 솜사탕 같은 부드러움도 간질간질~ 휘몰아치는 스토리물 보다가 잘 쓰여진 차분한 글 당기실 때 추천드려요. (제 기준 기기기승전결이더라구요. 이 점이 젤루 아쉬웠어요ㅜㅜ)

    mar***
    2026.08.07
  • 여주 성격이 너무 좋아요... 똑부러지고 자신이 소중한 사람... 자기를 지킬 줄 아는 사람이라 좋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이거는 다미언이 잘못했다. 약간의 정치물도 들어가서 더 재밌게 봤습니다

    lil***
    2026.08.04
  • 6,7,8 권은 정말 긴박해서 밤새도록 봤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빌드업 구간이 길고 왜 이렇게까지 하지? 싶은 것들이 후반에서야 드러나기 때문에 앞부분만 보면 재미를 느끼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근데 남주 과거가 드러나는거랑 또 단순한 스승 인연으로 대공가에 충성하는 게 아니라 비하인드 과거사가 풀리면서 인물 감정선에 이입되었어요.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kjh***
    2026.08.01
  • 역시 델마르 작가님…! 긴 호흡의 글이지만 홀딱 빠져서 읽었습니다. 두 주인공 사이의 갈등(?)에 제가 다 답답하다가도 티스의 마음이 이해가 가고, 다미안의 상태도 안쓰러워서 혼자 전전긍긍했네요. 작가님의 필력이야 더 말할 것도 없고 주인공들이 사랑스러운데다 제가 좋아하는 정치적 암투까지 정말 취향 저격이었습니다. 외전까지 꽉꽉…최고였어요! 작가님 앞으로도 충성충성입니다!

    joa***
    2026.08.01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