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1.14 출간
- 168 쪽
- 평균 256.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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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접대용으로 끌려간 인생 첫 게이바에서 만취,
성적 매력이 감도는 미남 점원 레이에게 홀딱 반해버린다!
다음날, 선명한 기억과 숙취에 시달리면서
출근한 하야토에게 커피를 끓여 준 것은,
일 이외에는 이야기해 본 적 없는 수수한 동료 이노우에.
긴 앞머리와 촌스러운 안경, 소곤거리는 작은 목소리.
그런 수수하고 음침한 이노우에가-...
설마 어젯밤의 미남 점원 레이!!!?
작가 프로필
리뷰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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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넘 건강 쾌활 햇빛이라서 공이 구마되었어요 역시 까칠 배배꼬인 성질머리의 연하공은 햇빛에 말려야 하는 게 맞겠죠
ljw***2026.09.17좋은후기들에 속았다 감정선 하나도 매끄럽지 않고 작붕도 잦고 2010년대 감성같은 구린 대사들… 돈 아까움
nya***2026.07.16작품성? 자체는 한 4점인데 진짜 없어서 못먹는 새침공 댕댕이수라서ㅜㅜㅜㅜㅜ하 뒤로갈수록 넘조았네요 찐친무드까지 알고보니 연하공인 것까지
dim***2026.06.23우당탕탕 자기의 마음을 모르는 공이 수를 통해 알게되는 이야기
ran***2025.12.24재미도 없고 야한 것도 아니고
bye***2025.09.10아~~ 하야토 바보지만 건실하고 곧은 성격이라 좋아요 사랑 앞에서 직진하는 남자 최고!! 자꾸 삐지는 이노우에도 귀엽구요ㅋㅋㅋ 자낮과 사디스트 설정이 같이 있을 수 있다는 게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번역 때문인지 원문 자체가 그런 건지 대사가 매끄럽지 않은 점은 좀 아쉬웠지만 그걸 상쇄할 만큼 작화가 너무 예뻤고 고백 씬 하야토가 진~~짜 좋아서 별점 5개 두고 가요!!
rin***2025.08.11뭐야 진짜 미쳤는데;;;; 이야기가 좋은 의미로 자꾸 예상을 꺾고 드리프트를 함 한바퀴는 돈 듯;;;;;;;;;; 별로 기대 안 하고 그림체 이뻐서 산 건데 너무 만족스러움
wan***2025.07.20스토리 흐름이 매끄럽지 못하고 작가님이 악마라는 글자에 꽂히셔서 자꾸 시도때도 없이 어울리지도 않는 상황에서 악마악마거려서 엥 스러웠어요... 그리고 당연히 첨부터 순애인줄 알았는데 무자각공이더라구요. 애가 너무 비비꼬여서 자기 마음도 자각 못하는 무자각초딩공인데 공수 조합은 좋다고 생각해요. 그치만 전체적으로 미묘했어요.. ㅜ.ㅜ
boo***2025.03.08오 은근히 좋은데 공,수 모두 맘에 드는 스탈이야
tro***2024.10.30아 공수 둘다 귀엽네... 소장할걸
fld***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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