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7.0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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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그리고 나는 '버림받은 황자'의 전속 주방장이 되었다.
"고마워요. 내 전속 주방장이 되어줘서…."
"아니에요, 황자님. 그게 아니에요."
내가 원해서 온 것도 아니고 어쩔 수 없이 이곳에 떨어져 어쩌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된 상황이었지만 그는 아무것도 알지 못했기에 나는 입술을 깨물 수밖에 없었다.
어떻게든지 다시 자신의 세계로 돌아가려고 애를 쓰는 요리사와 그런 요리사를 붙잡기 위해 노력하는 황자와 요리사의 애절한 로맨스.
작가
리뷰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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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끝내주게 매력이 없어요. 엑스트라만도 못 합니다.... 로판 읽으면서 많은 무매력남들을 보아왔습니다만은... 살면서 이렇게 매력 없는 로판 남주는 처음 봤어요. 요리 설명이 상세해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듯한데 저는 호 입니다. 주인공이 요리할때만 재미있었어요. 1권 이후로 무매력 남주와 허술한 스토리의 효과 덕분에 글이 잘 안 읽혔습니다. 그리고 작가님의 맞춤법이 좀 유감스러웠습니다. 출판사에서 왜 교정을 안 한건지 의문이 들어요. 전체적으로 아마추어 같은 글이고 재탕은 안 하고싶어요.
cre***2021.12.24전개는 굉장히 빠르나 빠른전개에 비해 내용이 굉장히 허술합니다. 예를 들어 주인공이 처음 이세계에 가서 식당에서 레몬허브 생선찜이라는 이름의 요리를 먹어놓고, 요리 대회에서 이 세계의 요리 재료는 원래 세계랑 같은걸까? 라고 고민하는 부분은 뭔가 싶어요. 그리고 준비 기간 일주일 줬는데 그 기간동안에 이 세계 요리법이나 입맛이거나 재료등을 사전조사 해보면 되는데 그냥 딱 한줄로 일주일은 빠르게 지나갔다. 이게 끝이에요. 일주일 동안 뭐했나요? 그 와중에 쓸데없이 주인공에게 온갖 편리한 아이템은 다 주고, 가는 길을 험난하게 꼬아놨는데 이게 뭔가요...솔직히 작가님이 플롯을 그냥 책으로 낸거 아닌가 싶을 정도에요. 읽는 와중에 독자조차도 이 허술함에 계속 태클을 걸게 되요. 후반부 되서 얼마나 좋아질지는 모르지만 1권 초반에 실망을 느껴 하차해요
rim***2021.09.07술술 잘읽히기는 하는데요 좀 엉성하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네요
skd***2020.05.09-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car***2020.05.05
우선 선리뷰 남깁니다~
yoy***2020.05.05음식관련소재좋아해서구매했어요
kib***2020.05.05선리뷰입니다 읽고 수정할께요
don***2020.05.05음식관련 소재라 신선하고 재밌게 봤습니다
mys***2020.05.05요리소설을 좋아해서 재밌어요~
bab***2020.05.05이벤트 선 리뷰 참여합니다.
ame***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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