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6.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320177
UCI
-
[도서 안내]
본 도서 「물어뜯는 사이 (15세 개정판) 67화」 는 2022년 6월 30일 본문 내용을 수정한 파일으로 교체 되었습니다.
기존 구매자분들께서는 웹에서 재열람하시거나, 앱 내의 '내 서재'에 다운받은 도서를 삭제하신 후, '구매목록'에서 재다운로드 하시면 수정된 도서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단, 재다운로드시 기존 도서에 남긴 독서노트(형광펜, 메모, 책갈피)는 초기화되거나 위치가 변경됩니다.
본 도서 「물어뜯는 사이 (15세 개정판) 67화」 는 2022년 6월 30일 본문 내용을 수정한 파일으로 교체 되었습니다.
기존 구매자분들께서는 웹에서 재열람하시거나, 앱 내의 '내 서재'에 다운받은 도서를 삭제하신 후, '구매목록'에서 재다운로드 하시면 수정된 도서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단, 재다운로드시 기존 도서에 남긴 독서노트(형광펜, 메모, 책갈피)는 초기화되거나 위치가 변경됩니다.

물어뜯는 사이 (15세 개정판)
작품 소개
*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5세이용가와 19세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해당 작품의 남, 여 주인공은 혈연 관계가 아님을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7살,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부디 그녀 인생에 도움이 될 만한 사람들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웬걸. 바라서는 안 될 환상이었다.
“우리 학교네.”
뒤쪽에서 낮고 음정 없는 목소리가 들렸다.
한선재.
그녀의 이복오빠였다.
“노친네가 노망이 났나. 혼외자식을 친척이랍시고 집에 들이고.”
덜 여문 또래 남학생과는 다른 완성된 수컷의 기운이 느껴졌다.
“분수 파악 잘해. 가능한 빨리 꺼져 주면 좋고.”
“…….”
“내가 내쫓기 전에. 응?”
기선제압에서 완벽하게 패했다.
***
“왜, 왜…… 그렇게 봐?”
선재의 눈동자가 이질적으로 흔들렸다.
당사자조차도 알아채지 못했던, 어떤 감정이 격랑을 일으켰다.
“거슬려.”
더 못되게 굴고 제대로 괴롭힐까.
그렇게 겁을 줘서 내쫓아 볼까.
“얌전히 살게. 눈에 안 띌 테니까…… 밀어내지만 말아 줘.”
채이의 눈동자는 언제나 애정에 굶주려 있었다.
마치 어미 젖 한 번 빨지 못한 새끼고양이처럼 처량했다.
그래, 신채이가 이겼다.
“차라리 개새끼라고 해. 오빠라는 말, 입에 담지도 마.”
커다란 수렁에 빠진 것 같다. 첫사랑의 자각이 이토록 끔찍할 일인가.
*해당 작품의 남, 여 주인공은 혈연 관계가 아님을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7살,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부디 그녀 인생에 도움이 될 만한 사람들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웬걸. 바라서는 안 될 환상이었다.
“우리 학교네.”
뒤쪽에서 낮고 음정 없는 목소리가 들렸다.
한선재.
그녀의 이복오빠였다.
“노친네가 노망이 났나. 혼외자식을 친척이랍시고 집에 들이고.”
덜 여문 또래 남학생과는 다른 완성된 수컷의 기운이 느껴졌다.
“분수 파악 잘해. 가능한 빨리 꺼져 주면 좋고.”
“…….”
“내가 내쫓기 전에. 응?”
기선제압에서 완벽하게 패했다.
***
“왜, 왜…… 그렇게 봐?”
선재의 눈동자가 이질적으로 흔들렸다.
당사자조차도 알아채지 못했던, 어떤 감정이 격랑을 일으켰다.
“거슬려.”
더 못되게 굴고 제대로 괴롭힐까.
그렇게 겁을 줘서 내쫓아 볼까.
“얌전히 살게. 눈에 안 띌 테니까…… 밀어내지만 말아 줘.”
채이의 눈동자는 언제나 애정에 굶주려 있었다.
마치 어미 젖 한 번 빨지 못한 새끼고양이처럼 처량했다.
그래, 신채이가 이겼다.
“차라리 개새끼라고 해. 오빠라는 말, 입에 담지도 마.”
커다란 수렁에 빠진 것 같다. 첫사랑의 자각이 이토록 끔찍할 일인가.
작가 프로필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5
구매자 별점
36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mic***2023.05.2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gin***2022.12.10
혹시 끝난건가요? 완결표시도없고 더이상 나오지도 않아서요 엄청재밌는데...
jy8***2022.08.06100원 먹힌건가요?보상 안해줘요?
mus***2022.06.23왜 같은 내용 두번 올립니까 100원 주세요
cdh***2022.06.23뭡니까 이거... 짜집기 인가요..
bom***2022.06.2268화 뭐죠..? 나의 백원….
kjj***2022.06.2267.68화 같은 내용이네요.ㅠ. 잘못 올리신거 아닌가요.
cut***2022.06.22실제로 남남인데 끌리는 감정에 선재가 어쩔줄 모르는 이 상황이 안타까우면서 저는 너무 재밌습니다 ㅎㅎ 나중에 얼마나 기막히고 안심될까 기대하며 읽어봅니다. 학생시절이 제법 길게 갈거 같네요. 채이가 불쌍해서 제발 대접 받으면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okd***2022.06.16이런 느낌 너무 좋아요 여주 구박하다가 남주 후회하고... 짭근친이라 꺼려지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근친만 아니면 뭐든 오케이입니다.... 후회남 무심녀 아주좋아해요!
tpw***2022.06.16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