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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웹소설 현대물

하드보일드 시나리오

하드보일드 시나리오 표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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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드보일드 시나리오 에필로그 (완결)
    • 등록일 2024.06.14.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하드보일드 시나리오 87화
    • 등록일 2024.06.14.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 하드보일드 시나리오 86화
    • 등록일 2024.06.14.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하드보일드 시나리오 85화
    • 등록일 2024.06.14.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하드보일드 시나리오 84화
    • 등록일 2024.06.14.
    • 글자수 약 3.4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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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드보일드 시나리오 83화
    • 등록일 2024.06.14.
    • 글자수 약 3.8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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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드보일드 시나리오 82화
    • 등록일 2024.06.14.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 하드보일드 시나리오 81화
    • 등록일 2024.06.14.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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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사건물,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작품 키워드: 법조계, 수사물, 전문직, 원나잇, 뇌섹녀, 무심녀, 상처녀, 능력녀, 동정녀, 직진남, 츤데레남, 절륜남, 존댓말남, 능글남, 몸정>맘정, 남주시점

*남자주인공: 서무영(30대 중반)
중앙지검 강력범죄 수사부 마약수사과 검사.

“오천 원짜리 배지를 단 변호사님은 처음부터 변론 방향을 다시 잡아야겠네.”

전관 변호사든, 전관 변호사 할아버지가 와도 줏대 꼿꼿한 검찰청 공식 꼴통에게 나타난 한 여자.

어쩌다 배 한번 맞춘 여자는 잊을 만하면 자꾸 떠올라 무영의 속을 어지럽혔다. 그 얼음 공주처럼 차갑게 돌아서던 여자가.

내가 이렇게 구질구질한 새끼가 아닐 텐데.

그러나 쿨하게 잊기엔 그 여자는 너무 예뻤다.

*여자주인공: 정재인(30대 중반)
국립과학수사 연구소 법의학자.

“차에서 발견된 혈흔의 양만으론 피해자가 죽었다 확신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거짓말을 한다.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려면 하얀 거짓말은 필수인 사회였다. 하얗든 까맣든 거짓말이 난무하는 세상.

그런 세상에서 유일하게 거짓을 말하지 않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죽은 자들이었다.

그런 그녀에게 유일하게 거짓말을 하지 않는 남자가 나타났다. 바로 서무영이었다.

*이럴 때 보세요: 하드보일드한 수사물에 스며드는 로맨스가 읽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난 확실히 몸으로 하는 위로를 선호하는 편이라.""


하드보일드 시나리오작품 소개

<하드보일드 시나리오> 그녀와 눈이 마주쳤을 때 무영의 감상이라면, ‘첫눈에 반하다.’보다는 ‘시선이 꽂히다.’ 쪽이 더 정확한 표현이었다.

‘나는 저 여자를 안다. 저 여자는 아마 나를 모르겠지만.’

“바나나 맛 콘돔님?”

재인의 물음에 무영의 눈썹 끄트머리가 삐죽 올라선다.

“아니라면 미안해요.”
“잠깐.”

제 손목을 붙든 남자다운 손을 일별한 재인이 무영을 지그시 응시했다.

가까워진 거리만큼이나 남자에게서 나는 청량한 향이 재인의 콧속으로 훅 파고들었다. 꿉꿉한 지하에서 맡기엔 어울리지 않는 체취였다. 잠시 뒤 그가 웃음기 어린 목소리로 입을 열었다.

“딸기는 싫어요?”

***

“처음 만난 사이에 무턱대고 박고 흔들고 싸고 치우는 건 개새끼들이나 하는 짓이라고 생각했는데.”

저를 올려다보는 말간 눈동자에 빠듯하게 얽혀드는 기분을 느끼며 무영이 마른 입술을 달싹였다.

“누구 덕분에 개새끼가 되어야 할 거 같네.”


저자 프로필

쥬시린시

2020.02.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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