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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적국의 배에 올랐다 상세페이지

이번엔 적국의 배에 올랐다

  • 관심 187
에이블 출판
총 5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3,400원
전권
정가
17,000원
판매가
17,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0.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5441484
UCI
-
소장하기
  • 0 0원

  • 이번엔 적국의 배에 올랐다 5권 (완결)
    이번엔 적국의 배에 올랐다 5권 (완결)
    • 등록일 2025.10.06
    • 글자수 약 12.5만 자
    • 3,400

  • 이번엔 적국의 배에 올랐다 4권
    이번엔 적국의 배에 올랐다 4권
    • 등록일 2025.10.06
    • 글자수 약 12.5만 자
    • 3,400

  • 이번엔 적국의 배에 올랐다 3권
    이번엔 적국의 배에 올랐다 3권
    • 등록일 2025.10.06
    • 글자수 약 12.9만 자
    • 3,400

  • 이번엔 적국의 배에 올랐다 2권
    이번엔 적국의 배에 올랐다 2권
    • 등록일 2025.10.06
    • 글자수 약 12.4만 자
    • 3,400

  • 이번엔 적국의 배에 올랐다 1권
    이번엔 적국의 배에 올랐다 1권
    • 등록일 2025.10.08
    • 글자수 약 11.8만 자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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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3화
2권: 34화 ~ 67화
3권: 68화 ~ 101화
4권: 102화 ~ 135화
5권: 136화 ~ 169화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로맨스 판타지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회귀/타임슬립, 왕족/귀족, 군대물, 나이차커플, 계약연애/결혼, 뇌섹남, 능력남, 다정남, 능력녀, 상처녀, 철벽녀, 애잔물, 이야기중심

*남자주인공: 옌스 윌. 공화국의 해군, 공화국의 명가인 윌가의 후계자. 본디 공화국의 엘리트 루트를 따라 최연소 제독까지 오르는 인물이었지만, 아이라를 만난 후 꼴통배의 함장으로 부임하게 됨. 그의 진정한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라는데.

*여자주인공: 아이라 메리메 폰 틸르시님로드 데어 아나르키아. 제국의 17황녀. 제국에 염증을 느껴 중립국인 군도로 망명하여 왕비가 되었으나 이용당하고 죽음. 그러나 군도에 가기 직전으로 죽어도 계속 되돌아옴. 루프를 해결하기 위해 공화국에 망명함.

*이럴 때 보세요: 죽음을 수단으로 삼은 여자에게 살 의미를 부여하는 사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저도, 결코 중령님께 사랑을 요구하진 않을 겁니다.”
이번엔 적국의 배에 올랐다

작품 정보

스물둘에 죽었다.
하지만 열여섯에 깨어났다.

실수로 한 번, 시범 삼아 한 번 더.
세 번째로 죽고 깨어났을 때,
제국의 황녀 아이라는 자신의 끔찍한 삶이 반복된다는 걸 인정했다.

“결혼해 주세요.”
제국을 벗어나고 싶어 군도의 왕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했던 첫 번째 삶.
왕은 기꺼이 그녀를 맞아 사랑해 주었지만, 그것은 처절한 실패였고 그녀는 복수귀가 되었다.

그리고 복수를 완성했음에도 새로운 삶을 시작해 버렸다.

“나와 결혼하자.”
이번엔 회귀 전 복수를 도와주었던 공화국의 제독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했다.
이 반복되는 삶을 끝낼 방법을 찾기 위해.

“전 어린애에게 취미 없습니다.”
아직은 해군 대위에 불과한 옌스 윌은 깔끔하게 거절했다.
이 전략이 잘못된 것이리라. 새로운 시작을 고민하는 아이라에게 옌스가 제안했다.

“결혼 같은 구시대적인 방법 말고 다른 선택도 있습니다. 망명도 할 수 있고 제국으로부터 몸을 지킬 수도 있는 새로운 길입니다.”
“?”
“공화국의 사관학교에 입학하십시오. 아직 열여섯 아닙니까?”

제국의 황녀이자 군도의 왕비였던 내가 공화국의 사관생도……?

작가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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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엔 적국의 배에 올랐다 (권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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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10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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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주 성격이 계속 바뀌어서 집중이 안됨. 2권 재회 파트에서는 여주를 은교로 만들어놨고 뭐만하면 얼굴이 빨개지고 어쩌고 하는데 이해가 안갑니다

    jue***
    2026.01.04
  • 뭔가 마법에 꽃에., 마구돌격해서 지나간것 같네요., 여주가 소원 들어주려다 빵터져서 돌격으로 밀고나가다 아름다운 이별과 다시 복귀랄까? 남주는 강압적이고 내가 일짱이닷! 이런건 아니구요 유머러스한면이 있습니다. 그게 또 이 남주의 매력 포인트인긴한데요. 많은 사건이 있긴하지만 남주는 회귀전이나 후나 여주를 사랑한건 똑같은., 그리고 이게 사이다 물은 아니고 죽고싶어서 소원들어주는거라서, 가볍진 않은것 같습니다. 여주가 강하지만 몸을돌보지 않아서 뭔가 약약이지만, 엄청 사이다는 아니예요,, 둘이 더 행복한 외전이 더 있었으면하네요. 뭔가 읽고나서 어지러운 느낌이랄까요. 분명 내용은 괜찮았는데, 머리속에서 스토리에 대한것이 머리에서 튕겨져서 나간 느낌이네요. 가볍진 않습니다.

    alg***
    2025.12.29
  • 재밌음 여주 남주 성징물! 1회차 남주가 취향이라 1회차 남주랑 이후 이야기도 외전으로 보고 싶은 마음ㅠㅠ!! 개인적으로 표지랑 작품내 묘사가 좀 안맞아서 아쉬움. 남주 해군 장교복 입고 전쟁영웅으로 나온 신문 위에 여주 베일 쓴 제국 시절 사진 얹어 있으면 딱일듯.............

    ray***
    2025.12.19
  • 4권 후반부터 살짝 아쉽긴 했는데 줄어드는게 아쉽게 느껴질정도로 재미있긴했어요

    tru***
    2025.12.15
  • 감히 제가 올해 읽은 최고의 작품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아니, 그동안 읽은 수많은 작품들 중 다섯손가락에 꼽는 저의 인생작이 되었어요... 저는 쌍방구원이라는 키워드를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서로가 서로에게 구원이 되고, 서로를 통해 과거, 현재, 미래를 살아갈 힘과 이유를 얻는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이 작품을 통해 또 새삼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 이 작품의 전체적인 키워드는 복수+항해+마법+군부+기술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성장 그리고 그 무엇보다 큰 사랑이에요. 이 모든 것들이 어우러져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궁금하신 분들은 꼭 이 작품을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니 작품이 엄청 무겁고 어려울거라 생각하실 수 있지만 절대 아닙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을 개그물(ㅋㅋ)이라고도 생각해요 장난꾸러기 남주를 비롯해 등장인물들 대사 하나하나가 진짜 맛깔나고 티키타카가 진짜 웃깁니다ㅋㅋㅋㅋㅋ 이야기도 전체적인 큰 틀 안에서 재밌는 인물과 대사들이 계속 나와서ㅋㅋㅋ 저는 낄낄웃으면서 봤네요 그만큼 조연들이 살아있고, 주인공들과의 관계와 서사가 전혀 억지스럽지 않은 작품이었습니다. 진짜진짜 재밌게 읽으실거에요ㅋㅋㅋ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하자면, 황녀여주, 마법사여주, 상처여주, 능력여주 x 군인남주(해군), 능글남주, 다정남주, 능력남주, 상처남주 .. 이정도로 말해볼게요 자세한 이야기는 스포가 될 수 있기에.. 일단 남주를 말해보면 기본적으로 타고난 천성이 바르고 다정한 사람입니다 거기에 능글, 장난기, 유머까지 갖춘! 남주는 공화국의 전쟁 영웅으로 불리는 만큼 진짜 머리가 비상한 인물입니다. 남주를 보며 머리로 싸우는 군인이 진짜 섹시하구나(ㅋㅋ)를 알았고 함대를 이끌며 온갖 전략을 펼치는 모습에서 카타르시스를 느꼈습니다. 그렇지만 모든 사람의 존경을 받고 겉으로 보기에는 장난기 많은 다정한 사람인 그에게도 엄청난 트라우마가 있는데요. 이 트라우마는 군인인 그에게, 그리고 한 인생을 살아가는 그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그는 그 트라우마로 인해 매순간 힘들어하죠. 이 순간 그의 인생에 나타난 존재가 바로 여주입니다. 제국의 황녀, 군도의 왕비였고, 이번 생에서는 공화국을 선택한 사람이죠. 여주의 전생은 정말 고통이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생에서 그녀는 다른 선택을 하게 되죠. 그러면서 시작되는 새로운 공화국에서의 삶에서 여주가 어떻게 전생의 상처를 이겨내고 남주와 스스로를 구원하는지 꼭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주는 상처가 많지만 전혀 약한 사람은 아니에요. 스스로의 인생을 자신의 손으로 만들어내고, 그 어떤 상황에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 사람입니다. 물론 아픔이 많기에 지켜보며 안쓰럽고 안타까웠지만, 이번 생을 통해 여주가 그런 상처들을 극복하고, 이전 생에서 알지 못했던 행복들 친구들 동료들 그리고 사랑을 알게 되는 모습이 진짜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일단 기본적으로 여주 진짜 귀엽습니다ㅋㅋㅋㅋ 남주만큼 장난기도 많고 유머도 많고 기본적으로 진짜 사랑스러워요... 보면서 남주 마음이 너무 이해됐어요... 상처가 많은 남주와 여주가 서로를 통해 구원받고 구원하고 사랑하는 이야기입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그 과정에는 복수, 전쟁, 마법, 기술 등등 많은 것들이 있고요. 그러다보니 사건들이 너무 크고 많아서 로맨스는 적은거 아니냐 생각하실 수 있는데 걱정마세요. 일단 다정능글남주와 여주의 티키타카가 진짜 너무 재밌고 달달하고 둘이 계속 붙어있는게 대부분이라 L이 진짜 많습니다. 둘이 서로 만나고 알게되고 그러다 썸타고..연애하고..어쩌구하고... 이런거 보면서 진짜 귀엽고 달달해서 이 다 빠졌어요... 서로의 머릿속에 서로밖에 없고 작품 자체를 관통하는게 사랑이에요ㅠㅠㅠ 꼭 둘의 사랑을 함께 지켜봐주셨으면... 그리고 악역들 이야기를 하자면 제국의 3황자, 그리고 군도의 왕 이렇게 크게 둘인데요. 가끔 보면 그냥 주인공의 시련극복을 보기위해 장치적으로 설정한 당위성 없는 그저 개연성 없는 사이코패스같은 악역들이 있는데 이 작품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악역들이 왜 그랬는지, 저 악역들이 왜 주인공들에게 악역인지가 매우 잘 와닿아서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악역한테 괜히 서사준다, 악역 미화한다 이런 의미는 전혀 아니고요 단순히 갈등유발을 위한 납작한 악역이 아닌 주인공들의 삶에 영향을 미칠만한 이유를 가진 입체적인 인물이어서 좋았다는거에요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작품은 상처를 가진 주인공들이 서로에 대한 사랑으로 상처를 이겨내는 과정 서로가 서로를 구원하는 과정 사관학교+군부물에서 동료들과의 티키타카와 우정과 믿음 (개인적으로 이게 진짜 킥인게 동료들 하나하나가 살아있고 주인공들과의 관계, 티키타카가 찐찐 재밌어요 진짜ㅠㅠ) 바다에서 배를 타고 항해하는 과정 바다에서 펼쳐지는 함선들의 전투 거기에서 오는 카타르시스 모든 것을 이루어지게 하는 마법의 힘 마법과 격돌하는 새로운 동력과 기술의 시대 제국과 군도와 공화국 귀족과 시민들과 혁명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의 이유인 사랑!! 이 보고 싶은 분들께 진심을 다해 추천드립니다!! 살면서 이런 리뷰(추천글) 처음 써보는데 많은 분들이 이작품을 읽고 함께 이 여운과 감동을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부끄럽지만 길게 작성해봤습니다. 꼭 다들 읽어주셨으면...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번엔 적국의 배에 올랐다>를 써주신 권서재 작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제 인생작이 되었고, 덕분에 2025년 연말을 이 여운으로 보낼 것 같아요. 앞으로도 꾸준히 계속 작품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계속 따라가며 읽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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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4
  • 즐겁게 잘 봤습니다.

    oli***
    2025.11.3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wsk***
    2025.11.30
  • 페이지수가 줄어드는걸 아쉬워하며 읽었습니다. 쵝오~~~

    iha***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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