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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뭘 주고 가신 거예요 상세페이지

할머니, 뭘 주고 가신 거예요

  • 관심 542
에이블 출판
총 3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9,000원
판매가
9,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1.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5442818
UCI
-
소장하기
  • 0 0원

  • 할머니, 뭘 주고 가신 거예요 3권 (완결)
    할머니, 뭘 주고 가신 거예요 3권 (완결)
    • 등록일 2025.11.13
    • 글자수 약 9.3만 자
    • 3,000

  • 할머니, 뭘 주고 가신 거예요 2권
    할머니, 뭘 주고 가신 거예요 2권
    • 등록일 2025.11.13
    • 글자수 약 10.6만 자
    • 3,000

  • 할머니, 뭘 주고 가신 거예요 1권
    할머니, 뭘 주고 가신 거예요 1권
    • 등록일 2025.11.13
    • 글자수 약 10.7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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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뭘 주고 가신 거예요>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1화
2권: 32화 ~ 63화
3권: 64화 ~ 90화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로맨스물,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신화물 #인외존재 #오래된연인 #운명적사랑 #로맨틱코미디 #능력남 #츤데레남 #능글남 #다정녀 #직진녀 #달달물

*남자주인공: 사해 (나이를 알 수 없음)
죽지 않는 요괴 불가살, 쇠를 먹지 못하면 겉모습이 점점 아이처럼 변하는 요괴. 21세기인 지금은 자아실현을 위해 철강회사 대표를 하고 있다. 생명의 은인인 순영의 손녀인 천이영과 엉망으로 얽히며, 몇 백 년을 살아도 몰랐던 새로운 감정들에 눈을 뜨고 있다.

*여자주인공: 천이영 (28세)
재수 옴 붙은 서점 주인. 아주 어려서 고아가 되고, 할머니 손에서 7살까지 컸다. 스물여덟, 제 팔자가 특별하다는 걸 처음 알게 된다. 말버릇이 고약한 요괴에게 자꾸만 남다른 감정이 생겨 곤란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종을 초월한 요괴와 인간의 로맨틱 코미디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네가 필요로 하는 모든 순간, 나는 네 곁에 있을 거야.”
할머니, 뭘 주고 가신 거예요

작품 정보

재수 옴 붙은 팔자라고 생각했다.
늘 조금씩 엇나가던 인생이었다.


“너, 사씨 집안 23대손.”
그런 이영에게 어떤 남자가 찾아왔다.
아니,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어떤 요괴가 찾아왔다.

불가살(不可殺)
스스로를 요괴라고 소개한 남자는 자신을 할머니 친구라고 소개했다.

우리 할머니한테 이렇게 잘생기고, 부자인 친구가 있었구나.

“너 그거 해야 해. 소원을 말해 봐.”
“소원, 그게 뭔데요?”
“네 꼬인 팔자 펴는 방법.”

이영도 모르게 집안 대대로 내려오던 오래된 전설과 같은 도깨비의 저주.
이영은 그 저주에서 벗어나야 했고, 사해가 그 방법을 곁에서 알려 줬다.

일명, 소원을 말해 봐.

집안의 저주를 알게 된 그 날부터 온갖 요괴들이 이영을 찾기 시작했다.

구렁덩덩 신선비는 유명 인플루언서고, 옥토끼는 사실 달이 아니라 치악산에 살았다.
옆동네 유명한 꼬마 박수무당은 사실 우투리고, 망태기 할아범은 요즘 전당포를 한다.

“이거 진짜 내 팔자 펴지는 거 맞아요?”
“맞아.”

요괴들의 소원을 들어주며 지내다 보니 어느새 행운은 바로 곁에 와 있었다.

“왜, 행운이 찾아왔어?”

그 행운이, 불가살이라는 쇠를 먹는 요괴라는 게 문제라면 문제겠지만.

리뷰

4.7

구매자 별점
48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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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재는 흥미로웠어요. 2권 중반까지는 옴니버스식으로 여러 요괴 이야기 나와도 괜찮았는데 이게 그렇게 긴장감있게 흘러가는게 아니다보니 좀 지루해지더라구요. 차라리 큰 사건 두어개정도 긴장감있게 풀어냈음 더 재밌었을거 같아요. 전체적으로 문장이나 시간,사건 연결이 살짝씩 매끄럽지 못하게 훅훅 뛰어넘어가?있는 느낌도 있어요.

    mar***
    2026.05.31
  • 와~! 작가님! 제목이 안티였어요! 이상하게 제목이 안끌려서 손이 안갔더랬는데 평들은 하나같이 좋더란 말이죠. 한번 보기나 해보자 싶어 1권 읽다보니 전권 결제하고 있더라는~소설 속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살아있어. 뭐랄까~ 조금씩 아껴읽고 싶달까~ 너무 재미있어요! 꼭 읽어들 보시라고 글 남겨요!!

    mjo***
    2026.05.30
  • 재밌어요. 재밌어서 3권까지 내리 읽었고, 사해도 좋고 이영도 좋은데 약-간 모자란 느낌? 왜 그럴까.. 서사도 있고, 이유도 있고, 다양한 스토리도 있는데 둘의 감정선이 섬세하게 연결이 안 되서 그런가? 뭔가 막 쌓여서 클라이막스에 빵 터지고 가슴이 저릿한 부분이 있어야 할텐데 그런게 없어서 아쉬워요. 둘이 사랑하는 것 보다 할아버지가 바다에 입맞춤할 때랑 귀태가 엄마 그리워할 때가 더 가슴이 절절함ㅋㅋ

    kci***
    2026.05.27
  • 돈이 안아깝네요. 이게 최고아닌가

    mil***
    2026.05.17
  • 어릴적 동화에서 만낫던 인물들을 다시 만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렇게 긴 호흡으로 읽었으면서도 외전을 바라게 되네요~^^

    luc***
    2026.05.14
  • 옴니버스식 이야기에 따뜻한 글이었습니다. 잘읽었습니다.

    jin***
    2026.05.13
  • 감사히 잘 보겠습니다.

    joo***
    2026.05.11
  • 시간 가는줄 모르고 몰입해서 읽었어요...외전 더 주시면 좋겠습니다

    jje***
    2026.05.08
  • 생각보다 지루해서 사선 읽기 ㅠㅠ

    elv***
    2026.05.06
  • 와.... 이걸 왜 이제 봤을까 5점 만점에 10점이다 진짜 책보면서 오랜만에 눈물 흘렸어요 할아버지가 바닷물에 입맞췄을때부터 터져가지고 진짜 ....와..... 여운 장난아님...... 여태 읽었던 중구난방으로 나오는 씬파티는 본것도 아니네요 이책은 19가 시기적절하게 들어있어서 너무 아름답고 좋아요.......

    xmf***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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