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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보기 시작해서 최신회차까지 쭉 읽었더니 안 좋은 댓글에 있는 내용들을 다 넘길만한...계획이 있었네요ㅎㅎㅎ오래전 댓글만 있는 것 같아 안타까워서 씁니다. 저는 너무너무 매일매일 기다리고 있어요..ㅠㅠ작가님 화이팅입니다
존잼 건어물녀는 건어물녀다 작가님 휘둘리지말고 밀어붙이세요
차라리 세진이가 여주였음 좋겠음..ㅋㅋㄱ.. 로맨스물에서 실험적인 설정이네요... 비밀풀리고 완결나면 다시 올게요..
여조가 실제주인공, 원탑이에요. 그아래 관념적 여주, 남주가 존재하는데 실제적 작가님의 사랑과 애정과 우쭈쭈와 측은지심은 여조에게로 다가 있는듯. 왜 그러시는거죠? 대체 왜 여조가 이정도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지, 여주는 왜 이렇게나 희미한 캐릭으로 아무에게도 사랑, 지지 받지못하는 모습으로 그리시는지 왜 주연커플은 캐릭소개에서나 세기의 사랑이지 실제론 빌빌대고 욕만 먹고 사는 비루한 모습이고 앞으로 이 주연커플이 과연 여주남주의 존재감을 과시하며 이전작의 커플들처럼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실제적인 메인이나 될수나 있는지 30대초반나이에 20대청년의 학부모가 되기를 자처하는 무리수커플로 존속될 것인지 모든 것이 의아하네요. 이럴거면 처음부터 원탑 원세진으로 가이드소설 쓰시지 지극히 상식적으로 여주남주의 "로맨스"를 보고싶었던 독자는 어이가 없어요..
연재 따라갈수록 작가님이 무슨 소설을 쓰고싶으신건지 모르겠네요 특히 수정된이후로는 더더욱.. 차라리 여조를 주연으로 여주원탑현판물이였으면 이해했을듯요. 모든 능력과 매력을 다 여조에게 몰아주고 남여주는 이름만 남주 여주롤이예요. 여주랑 남주가 순애이고 찐사인지는 모르겠고 여주랑도 없는 섹텐이 남주-여조 사이에서만 보이네요. 차라리 주의문구가 처음부터 있었으면 여기까지 보지도 않았을듯요
작가 특유의 상상력과 예측할수 없는 전개 매력있는 캐릭터들 메사도 두손 두발 다 들고 찬양한 작품이지만 이 작품도 50회까지 감탄하며 보고 있습니다. 별점 낮은게 이해가지 않을만큼 독특한 진행도 너무나 취향저격 믿고 시작하셔도 될듯.
현재 101화까지 읽었습니다. 읽기 전부터 여성 조연의 비중이 높다는 리뷰가 너무 많아서 읽을까말까 하다가 그래도 작가님의 전작을 모두 재미있게 읽어서 그냥 읽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저에게는 리뷰창이 이렇게 뜨거울만큼의 비중으로는 느껴지지 않았어요. 오히려 이 캐릭터가 있음으로 더 이야기가 재미있었어요. 저에게는 작품속에서 이 여성 조연이 나오는 [빈도] 수는 많더라도 결코 여주가 바뀐 것 같다 할 정도로 [비중]이 높은 건 아니라는게 확실하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작품 소개에 뒤늦게 이런 주의사항 같은 글이 올라온 것도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저는 잼있게 읽고 있었거든요. 아무튼 무엇보다 빨리 완결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ㅠㅠ 남주 여주 걱정없이 빨리 사랑만 하면서 햄볶았으면 좋겠네용!
이건 이제 한아와 국영이의 배틀 로맨스 아닌가요 ㅎㅎ 전개가 점점 흥미진진해져서 재밌어요!!
런칭 때 5점 남겼다가 수정합니다~ *본 작품에서는 여성 조연 캐릭터의 비중이 높으며, 세 인물의 서사가 주요하게 다루어집니다. 다만, 해당 인물은 로맨스 장르에서 통용되는 여성 조연의 역할과는 다소 차이가 있으므로 작품 선택 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작품 소개가 100화를 넘긴 오늘에서야 추가되는 게 맞을까요? 이건 스포일러 요소도 아니고 호불호 요소인 만큼 연재 시작 때부터 있었어야 하는 게 맞는데요. 이제 추가했으니 피해서 봐라~ 라는 의도라면 이해하지만 그렇다면 지금까지 혹시 모르니까 하고 본 독자들은 뭐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독자 기만이죠 이건... 반응이 안 좋아서 추가됐다, 이것 역시 납득은 할 수 없죠. 표기가 안 되어 있으니까 혹시나 하고 기대했던 독자들에게선 애초에 반응이 안 좋을 수밖에 없으니까요. 처음부터 주의 문구가 있었다면 애초에 반응이 안 좋은 독자들은 작품을 시작하지 않았겠죠... 단순히 로맨스 작품에서 삼각관계에 대한 불호가 아니라 남주–여주 중점과 남주–여주–여조 (작중 매우 중요하며 주인공들보다도 분량, 서사, 떡밥이 몰려 있음) 쓰리톱물은 분명한 차이와 호불호가 있지 않나요.... 삼각관계 요소가 남주–여주의 서사를 돕는 것과 삼각관계 사이 여조 그 자체가 주연보다 큰 서사와 관계성 가지는 게 같은가요? 새로운 시도, 참신한 소재를 사용해선 안 된다는 게 아닙니다. 해당 소재가 장르에서 호불호의 영역이라면 평범하게 처음부터 고지가 되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100화까지 달려오는 동안 아무 설명도 없이 갑자기 추가할 게 아니라요... 사용된 호불호 소재가 한 개도 아니고, 여러 개가 뭉쳐 커지기까지 했는데요... 프로모션 홍보, 초반과는 정반대로 기만에 가깝게 흘러가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터질 게 있다고 쳐도 100화가 적은 분량도 아니고 내내 전개가 변화 없이 반복과 추가만 되는데 이미 나중을 위한 빌드업의 영역에서 벗어난 것 같고 이해가 안 갑니다. 단행본이라면 모를까 연재작에서 이렇게 되면 결말을 모르고 따라가는 독자 입장에선 불호평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 같네요.
설마 그 아기가 원세진인가요??나이도 얼추 맞는거같은데!!!대박🫢🫢단순히 한아가 수술하고 가이드되고 끝 이런 결말은 아닐거같은데 어떤 결말이 나올지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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