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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를 비추는 빛이라서 상세페이지
  • 로맨스 e북현대물

우리는 서로를 비추는 빛이라서

  • 관심 471
  • 차옥 저자
이브 출판
총 2권
공지
독점
독점 작품 감상은 [RIDI ONLY 작품관]
소장
단권
판매가
2,500원
전권
정가
5,000원
판매가
5,0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0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8-20260622034.M001
소장하기
  • 0 0원

  • 우리는 서로를 비추는 빛이라서 2권 (완결)
    우리는 서로를 비추는 빛이라서 2권 (완결)
    • 등록일 2026.07.05
    • 글자수 약 7.9만 자
    • 2,500

  • 우리는 서로를 비추는 빛이라서 1권
    우리는 서로를 비추는 빛이라서 1권
    • 등록일 2026.07.05
    • 글자수 약 7.1만 자
    • 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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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분야: 현대물, 동거
*작품 키워드: 신데렐라, 첫사랑, 친구>연인, 운명적사랑, 조신남, 능력남, 직진남, 다정남, 애교남, 순정남, 순진남, 동정남, 대형견남, 평범녀, 다정녀, 상처녀, 순진녀, 동정녀, 무심녀, 잔잔물, 애잔물, 신파

*남자주인공: 이산호-건축 사무소 '어스'의 대표이자 영원을 맹세한 도경의 네 개의 가시
*여자주인공: 원도경-유리 공예가이자 가시 네 개를 가진 산호의 장미

*이럴 때 보세요: 깨지지 않는 짱돌 같은 사랑의 모양을 보고 싶을 때, 저항 없이 쏟아진 남자의 사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나는 다 뺏고 싶어, 원도경.”
이마에 붙은 입술을 뗐지만, 속살거림은 멈추지 않았다.
“그러니까 안 나눠 줄 거면 내가 뺏고 싶을 만한 것들 좀 품지 마. 내가 다 녹는 것 같아.”

이산호는 원도경의 신 포도다.
이산호는 원도경의…….
도경의 무언가다.
우리는 서로를 비추는 빛이라서

작품 정보

※ 본 작품은 가정 폭력 소재를 다루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금산리, 그곳은 도경의 인생을 바꿔 놓은 곳이다.

위로 쭉 뻗은 대성당 길을 오르면
큰 공사를 하는 오래된 성당 하나가 있는 조용한 동네였다.

스테인드글라스 공사를 하던 그 성당에서 도경은
예쁜 갈색 유리를 꼭 닮은 눈동자를 가진 남자아이를 만났다.

이산호.
원도경.

둘은 이름을 나누었고, 그것을 기점으로 도경의 인생은 조금씩 바뀌기 시작한다.
하지만 직후 자신에게 급작스레 닥쳐 온 불행에 도경은 대처하는 법을 몰랐다.

‘도경아. 유리는 꼭 깨질 것 같을 때는 안 깨지고, 깨지지 않을 거라고 방심할 땐 깨져.
그러니까 유리를 다룰 땐 방심하지 말고, 조심해야 해.’

그렇게 도경을 이루던 모든 것이 깨졌다. 그래서 산호의 손을 잡을 수 없었다.
저와 어울리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욕심은 내지 않는다.
그때부터 지금도, 앞으로도.

이산호는 아주 실 것이다. 셔서 눈을 뜨지 못할 만큼 실 것이다.

작가 프로필

차옥
Cha-o@naver.com
복숭아와 옥수수의 계절입니다.
많이 드시고, 사랑은 끈적하게 하세요.
군밤과 잉어빵이 맛있는 계절에 다시 또 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차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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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구매자 별점
69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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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가족이 있을까요... 너무 좋은 어른을 만나서 제 마음도 따듯해졌어요~

    dlw***
    2026.09.09
  • 재미있게 잘 읽을께요. 감사합니다

    inh***
    2026.09.04
  • 이렇게나 판타지스럽고 어디하나 고장나지 않은 정상적인 온리원 남주라니 절절하게 집착하고 소유욕 집착문란남이 아니라 나무같이 든든한, 햇살같이 따뜻한 남주 덕분에 상처 많은 여주가 치유되는 과정에 공감 백프로~ 동생과 엄마를 생각하면 눈이 시큰... 여주 아버지는 정말 더 고통스럽게 갔어야 했는데... 남주 부모님같은 어른이 되고 싶다는...

    khj***
    2026.09.01
  • 나만 눈물이 아니군요.. 하 ㅠㅠㅠ 작가님 작품 진짜 다 소장중인데 ㅠㅠ 버릴께 없네요 외전 주십쇼 작가님 ㅠㅠ

    sws***
    2026.09.01
  • 남주가 너무 멋져요

    kor***
    2026.08.26
  • 직진순정남 남주 너무 좋아요♡♡

    sop***
    2026.08.21
  • 오랜만에 기분 나쁘지 않게 읽은 로설

    lj6***
    2026.08.20
  • 여주가 너무 무거워서 힘들었는데 남주랑 남주집안 진짜 최고네요♡

    cry***
    2026.08.19
  • 처음에는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뭔가 뒤로 갈수록 미묘하게 핀트가 어긋나는 느낌이 듬 갈등상황도 애매.. 씬도 애매.. 삼각관계도 애매.. 극적인 상황도 애매.. 묘사 자체가 친절하지도 않고 중구난방인데 뒤로갈수록 그걸 풀어주지 않으니 필력이 좋다고 오해할뻔

    xjp***
    2026.08.17
  • 오랜만에 글을 읽고 마음이 잔잔하게 흘러 어느새 꽉 찬 느낌이에요

    lem***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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