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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2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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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0.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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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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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
UCI
G720:N+A058-20261021110.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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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나이차이, 미인공, 능욕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다정수, 떡대수, 중년수, 역키잡물, 감금
* 공: 위건주
190cm를 훌쩍 넘는 키와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사채업자. 불우한 환경 속에서 유일하게 제게 손을 내밀어 준 아저씨에게 집착한다. 원하는 것을 손에 넣기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는 인간.
* 수: 김지훈
180cm 중반대에 탄탄한 몸의 소유자로 주로 막노동을 한다. 옛날에 차 사고를 당해 한쪽 다리가 불편하다. 조카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며 상남자다운 외형과는 달리 마음이 약하고 정이 많은 편.
* 이럴 때 보세요: 함부로 정을 줬다가 연하공에게 제대로 코 꿰인 아저씨수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나 같은 새끼들한테 불쌍하다고 함부로 눈길이나 손길 주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런 좆같은 일을 당하는 거 아니야.”
* 작품 키워드: 나이차이, 미인공, 능욕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다정수, 떡대수, 중년수, 역키잡물, 감금
* 공: 위건주
190cm를 훌쩍 넘는 키와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사채업자. 불우한 환경 속에서 유일하게 제게 손을 내밀어 준 아저씨에게 집착한다. 원하는 것을 손에 넣기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는 인간.
* 수: 김지훈
180cm 중반대에 탄탄한 몸의 소유자로 주로 막노동을 한다. 옛날에 차 사고를 당해 한쪽 다리가 불편하다. 조카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며 상남자다운 외형과는 달리 마음이 약하고 정이 많은 편.
* 이럴 때 보세요: 함부로 정을 줬다가 연하공에게 제대로 코 꿰인 아저씨수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나 같은 새끼들한테 불쌍하다고 함부로 눈길이나 손길 주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런 좆같은 일을 당하는 거 아니야.”
사채업자와 아저씨
작품 정보
#나이차이 #미인집착능욕공 #연상떡대중년수 #역키잡물 #감금
#은혜는_몸으로 #돈도_몸으로
조카, 영빈이 진 빚을 대신 갚기로 하고 끌려온 지훈은 멍하니 눈을 깜박였다.
원양어선에 팔려 갈 줄 알았건만, 정신을 차려 보니 널찍한 침대 위였다.
‘설마 몸으로 빚을 갚으라는 건 아니겠지?’
곧 있으면 40대 후반 줄에 들어서는데 그럴 리가.
기껏해야 20대 중반으로 보이던 남자가 자신을 탐낼 리 없었다.
그렇다면 역시 다른 목적이 있다는 건데.
“저기…… 아, 아가씨는?”
“아가씨요?”
“아가씨랑 하는 걸 봐 달라거나 크흠, 뭐 그런 걸 시키려는 거 아니었습니까?”
민망해하면서 답하자 남자가 바람 빠지는 소리를 내며 웃었다.
“이를 어쩌나. 오늘 아가씨는 없는데.”
“그럼 난 왜……?”
설명을 바라는 눈으로 바라보자 거리를 좁히며 다가온 남자가 지훈의 귓불을 깨물었다.
그리고 놀라 튀어 오르는 그의 목덜미에 얼굴을 묻으며 열뜬 숨을 내뱉었다.
“난 아저씨를 좋아하거든요. 특이 취향이라.”
“예?”
“어떤 인간 때문에 거기가 덜 여문 새끼들한테는 좆이 안 서게 돼서 말이에요.”
***
“쳐올릴 때마다 젖 흔들리는 거 존나 꼴려요.”
가슴이 커서 출렁거리는 게 아주 볼만하다며 목울대를 울린 남자가 입술을 핥아 올렸다.
“팔로 모으면 그 사이에 좆도 끼울 수 있겠는데.”
가능할지 가늠하듯 가슴을 훑던 남자가 바들바들 떠는 지훈의 양손을 한곳으로 모았다.
그러자 가슴이 모이며 그럴싸한 골이 드러났다.
“하, 씨발.”
생각보다 더 선명한 가슴골에 욕설을 내뱉은 남자는 한층 더 사납게 아래를 쳐올렸다.
“남자랑 붙어먹는 건 내가 처음이라는 거, 사실이어야 할 거예요. 아니면 구멍값 훅 떨어질 테니까.”
#은혜는_몸으로 #돈도_몸으로
조카, 영빈이 진 빚을 대신 갚기로 하고 끌려온 지훈은 멍하니 눈을 깜박였다.
원양어선에 팔려 갈 줄 알았건만, 정신을 차려 보니 널찍한 침대 위였다.
‘설마 몸으로 빚을 갚으라는 건 아니겠지?’
곧 있으면 40대 후반 줄에 들어서는데 그럴 리가.
기껏해야 20대 중반으로 보이던 남자가 자신을 탐낼 리 없었다.
그렇다면 역시 다른 목적이 있다는 건데.
“저기…… 아, 아가씨는?”
“아가씨요?”
“아가씨랑 하는 걸 봐 달라거나 크흠, 뭐 그런 걸 시키려는 거 아니었습니까?”
민망해하면서 답하자 남자가 바람 빠지는 소리를 내며 웃었다.
“이를 어쩌나. 오늘 아가씨는 없는데.”
“그럼 난 왜……?”
설명을 바라는 눈으로 바라보자 거리를 좁히며 다가온 남자가 지훈의 귓불을 깨물었다.
그리고 놀라 튀어 오르는 그의 목덜미에 얼굴을 묻으며 열뜬 숨을 내뱉었다.
“난 아저씨를 좋아하거든요. 특이 취향이라.”
“예?”
“어떤 인간 때문에 거기가 덜 여문 새끼들한테는 좆이 안 서게 돼서 말이에요.”
***
“쳐올릴 때마다 젖 흔들리는 거 존나 꼴려요.”
가슴이 커서 출렁거리는 게 아주 볼만하다며 목울대를 울린 남자가 입술을 핥아 올렸다.
“팔로 모으면 그 사이에 좆도 끼울 수 있겠는데.”
가능할지 가늠하듯 가슴을 훑던 남자가 바들바들 떠는 지훈의 양손을 한곳으로 모았다.
그러자 가슴이 모이며 그럴싸한 골이 드러났다.
“하, 씨발.”
생각보다 더 선명한 가슴골에 욕설을 내뱉은 남자는 한층 더 사납게 아래를 쳐올렸다.
“남자랑 붙어먹는 건 내가 처음이라는 거, 사실이어야 할 거예요. 아니면 구멍값 훅 떨어질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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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njjindd8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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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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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p***2026.10.24클래식한 플레이버입니다
sos***2026.10.23순애임 ㅎㅎ 저도 외전 외치고 갑니다~^^
spi***2026.10.23너무재밌음 ㅋㅋㅋㅋㅋ외전주세요
vvv***2026.10.23외전 주세욯ㅎㅎㅎㅎㅎㅎ
clo***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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