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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아는 척하기 상세페이지

과학 자연과학

천문학 아는 척하기

알아두면 사는 데 도움되는 천문학 기초 지식

구매종이책 정가13,500
전자책 정가10,000(26%)
판매가10,000

책 소개

<천문학 아는 척하기>

-천문학 ‘노잼’인 사람들도 빠져드는
세상 쉬운 천문학 기초 지식!-


- 세상에서 가장 컴팩트한 천문학을 만나다!
‘수포자’만큼이나 ‘과포자’도 많은 요즘, 과학을 더 쉽고 더 재미있게 접근하려는 과학의 대중화가 붐이다. 과학 분야 중에서도 특히 천문학은 대중이 범접할 수 없는 세계처럼 느껴져, 대중에게 경계심이 큰 분야인 것이 사실이다. 천문학은 우주를 연구하는 학문이자 가장 오래된 과학이지만 그 면면을 알고 이해하는 사람은 과학덕후 외에는 많지 않다. 교과서적인 내용조차 이해하기 쉽지 않고 이론적으로 접근할 수밖에 없는 한계가 있어 대중이 천문학과 가까워지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이 책은 천문학과 조금이라도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 우주에 대해 알고 싶지만 난해해서 포기했던 사람들, 또 내 아이에게 우주에 대해 쉽게 알려주고 싶은 부모들이 참고할 만한 천문학 기초 지식을 컴팩트하게 담았다. 또 어렵고 하기 싫은 공부 느낌이 아니라, 우리 삶과 연결된 실용적인 학문으로 접근한다는 점에서 다른 교양 천문학과 차별된다.


출판사 서평

- 세상에서 가장 컴팩트한 천문학을 만나다!
‘수포자’만큼이나 ‘과포자’도 많은 요즘, 과학을 더 쉽고 더 재미있게 접근하려는 과학의 대중화가 붐이다. 과학 분야 중에서도 특히 천문학은 대중이 범접할 수 없는 세계처럼 느껴져, 대중에게 경계심이 큰 분야인 것이 사실이다. 천문학은 우주를 연구하는 학문이자 가장 오래된 과학이지만 그 면면을 알고 이해하는 사람은 과학덕후 외에는 많지 않다. 교과서적인 내용조차 이해하기 쉽지 않고 이론적으로 접근할 수밖에 없는 한계가 있어 대중이 천문학과 가까워지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이 책은 천문학과 조금이라도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 우주에 대해 알고 싶지만 난해해서 포기했던 사람들, 또 내 아이에게 우주에 대해 쉽게 알려주고 싶은 부모들이 참고할 만한 천문학 기초 지식을 컴팩트하게 담았다. 또 어렵고 하기 싫은 공부 느낌이 아니라, 우리 삶과 연결된 실용적인 학문으로 접근한다는 점에서 다른 교양 천문학과 차별된다.


- ‘열공’하지 않아도 이해하기 쉬운 천문학 지식!
저자는 총 6장으로 구성해 빅뱅 이론에서 태양계와 행성들의 움직임, 밤하늘의 별자리와 태양의 궤도가 지구의 계절과 일 년의 길이를 결정하는 과정, 또 천문학적 주기가 시간을 표시하는 방법, 지동설과 천동설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천문학뿐만 아니라 물리학, 수학, 화학, 생물학, 지질학 등에서 알 수 있는 우주의 최신 지식도 함께 알려준다. 이 책에 제시된 이론과 설명은 지금까지의 모든 실험을 통과한 것으로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확신하는 것만 담았다.

- 1장 : 우주가 초기 특이점이 생기고 초기 특이점에 빅뱅이 일어나면서 지금의 우주가 생긴 과정을 설명한다. 또 빅뱅이 일어난 직후, 최초의 물질이 나타나고 최초의 입자, 원자가 처음으로 만들어지는 과정, 그리고 빅뱅에 의해 생겨난 네 가지 힘을 통해 우주의 미스터리한 현상을 이야기한다.

- 2장 : 태양계의 기원과 형성에 대해 알려준다. 태양계의 행성들,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해왕성, 명왕성 및 소행성들의 자전과 공전, 그리고 각각의 행성들의 기원에 대해 설명한다.

- 3장 : 지구와 태양의 상대적인 위치에 따라 지구의 계절과 일 년이 길이가 어떻게 생기는지, 또 지구 주위를 도는 달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일식과 월식의 종류까지 지구, 태양, 달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 4장 : 밤하늘 별자리에 대해 아는 척한다. 우리 우주에는 10억 개의 별이 존재하는데 맑은 날 밤에 우리는 2천 개 정도의 별을 관찰할 수 있다고 한다. 큰곰자리 신화에서 황도 12궁 별자리, 하늘에서 유난히 밝은 별자리와 성단과 성운, 혜성과 유성, 은하의 세계로 안내한다.

- 5장 : 양력과 음력, 주 7일의 기원, 하루, 날, 시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이런 천문학적 주기가 시간을 표시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 6장 : 그렇다면 우주의 중심은 어디일까?에 대한 답을 담았다.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생각한 시기부터 지동설과 천동설을 입증하려고 노력한 과학자들의 이론과 연구를 소개하면서 저자는 결국 우주의 중심은 우주의 모든 지점이 아닐까 하고 이야기를 매듭짓는다.


- 우리 삶과 연결된 실용적이고 신비로운 학문!
천문학과 점성술은 수천 년 동안 미신과 함께 발전해왔다고 한다. 우리 조상들은 황도 12궁 별자리와 행성들이 하늘에 만드는 패턴이 국가와 개인의 운명에 영향을 발휘할 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고대의 다양한 민족들은 점성술로 그들의 미래를 예측하려고 했고, 천문학적인 주기를 이용하여, 날, 주, 달, 계절, 해를 측정하기 위해 하늘의 별자리를 형상화하는 그들만의 체계를 개발해왔다. 오래전부터 천문학은 신비롭지만 실용적인 학문으로써 우리 삶에 계속 존재해왔다. 실용적인 학문으로서의 천문학은 다음과 같다.

“천문학 주기는 농작물을 경작하고 씨를 뿌리고 수확하는 농업 주기에 영향을 미쳤다.”

“밤하늘에 대한 이해는 바다에서 천문 항법으로 사용되었다.”

“주극성은 북쪽, 남쪽, 동쪽, 서쪽의 주요 지점을 결정하는데 사용되었다. 항해사들은 각 시기의 비주극성들의 위치를 알아 이것을 토대로 자신의 위치를 대략적으로 알 수 있었다.”

“메소포타미아인들은 태양과 달의 위치를 신중히 관찰하여 처음으로 음력 달과 양력 달을 합쳤고, 오늘날까지 우리가 사용하는 황도 12궁 별자리를 만들었다.”

“우리가 10을 기본으로 하는 표준 10진법이 아닌 60을 기본으로 하는 60진법을 계승한 것도 메소포타미아 문명이다. 60진법은 원을 360도로 나누고, 한 시간을 60분, 일 분을 60초로 나눈다. 60진법은 시간을 측정하는 데 사용될 뿐만 아니라 지구와 천구를 그리는 데도 사용된다.”

-제6장 우주에서의 우리 위치는? 中




- 살면서 한 번쯤은 천문학!
살아가면서 천문학 하나쯤 모른다고 해서, 우주의 원리쯤 모른다고 해서 사는 데 크게 불편한 일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관측’과 ‘이론’과 ‘증명’의 단계를 거친 가장 순수한 형태의 과학인 천문학과 친해지다보면 전보다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마주하게 된다. 또 멀게만 느껴졌던 우주와 어렵게만 생각했던 과학과 좀 더 가까워질 것이다. 우리가 우주와 별개로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라 우주에 속한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아무렇지 않게 당연시했던 태양 빛, 밤하늘의 달과 별들이 천문학을 알기 전보다 더욱 친근하게 느껴질 것이다.


저자 소개

지은이
제프 베컨

사회학과 언어학을 전공한 그는 가족, 친구, 그리고 지구에서의 삶을 사랑한다. 지구에서 살면서 항해하는 법, 저글링하는 법, 마음으로 서핑하는 법을 배웠다. 멕시코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했고, 정신병원에 있는 환자들을 상담했으며, 연극, 텔레비전, 영화를 제작하는 일을 했고 여행 작가로도 일했다.

그린이
사라 베컨

사라 베컨은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이다. 그녀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록 밴드부터 거대하고 비정한 회사까지 다양한 고객들을 위해 일러스트와 디자인 작업해 왔다. 또한 미니코믹스, 아트프린트와 독립출판을 다루는 작은 출판사 Shortpants Press의 공동 설립자 겸 대표다. www.shortpantspress.com을 방문하면 그녀의 작품을 더 많이 볼 수 있다.


옮긴이
김다정

인하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항공우주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홍콩과기대HKUST 기계항공공학과에서 박사 과정 중이며 전문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목차

-목차

<서문>

제1장 빅뱅 아는 척하기
- 태초에는 모든 것이 하나였다
- 물질이 나타나다!
- 환상적인 네 가지 힘

태양계solar system 아는 척하기
- 태양계의 기원과 형성
- 태양계 첫 번째 행성, 수성
-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행성, 금성
- 태양계의 세 번째 행성, 지구
- 붉은 행성, 화성
- 행성보다 더 작고 바위가 더 많은 소행성들
-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 목성
- 20개의 위성으로 둘러싸인 토성
- 푸르스름한 초록빛의 천왕성
- 호기심을 자극하는, 해왕성
- 이제 행성에서 사라진 명왕성
- 행성 보기
- 다른 세계에서 생명체 찾기

제3장 지구, 태양, 달, 아는 척하기
- 지구의 궤도
- 케플러의 법칙kepler’s laws
-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춘분
- 태양광이 북반구에 직각으로 내리쬐는 하지
- 다시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추분
- 지구의 남극이 태양 쪽으로 기울어지는 동지
- 지구 주위를 도는 달
- 일식과 월식

제4장 밤하늘 별자리 아는 척하기
- 밤하늘 별자리
- 큰곰자리 신화
- 지구에서 보이는 별을 관찰하는 천구
- 항성의 종류
- 하늘에서 가장 빛나는 별들
- 성단과 성운
- 혜성과 유성
- 은하Galaxies

제5장 천문학 주기, 아는 척하기
- 달THE MONTH
- 주THE WEEK
- 하루, 날, 시간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제6장 우주에서의 우리 위치는?
-실용적이지만 아직도 신비로운 천문학
-지구가 우주 중심이었던 시기
-오랫동안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지동설’
-지동설을 입증한 뉴턴의 연구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
-우주의 모든 지점이 우주의 중심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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