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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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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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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4120489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조직/암흑가 #첫사랑 #오해 #재회물 #소유욕/독점욕/질투 #라이벌/앙숙 #애증 #갑을관계 #능글남 #계략남 #직진남 #다정남 #순정남 #집착남 #상처녀 #까칠녀 #동정녀
*남자 주인공 : 박도진 – 삼정그룹의 비자금을 운용하는 페이퍼컴퍼니 대표. 실상은 더러운 일을 도맡아 하는 깡패. 보육원에서 자랐지만 타고난 체격과 외모, 명석한 두뇌 때문에 늘 우위에 서는 존재였다. 모든 게 쉬워서 재미없고 지루하던 그의 앞에 현민서가 뚝 떨어진 순간, 그의 세계가 뒤집혔다.
*여자주인공 : 현민서 - 바이올리니스트를 꿈꾸었지만, 집안이 망하며 지금은 날개 꺾인 신세. 돈 되는 일이라면 불법 빼고는 무엇이든 한다. 얄팍한 자존심 하나만 겨우 붙잡고 사는 그녀 앞에 재앙 같은 첫사랑이 나타난다. 우연처럼.
*이럴 때 보세요 : 오직 주인에게만 꼬리를 흔드는 원맨독의 맹목적이고 파괴적인 사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민서야. 앞으로도 얼마든지 버려도 돼. 실컷 도망가도 돼. 어디든 내가 찾아갈 거니까.”
*작품 키워드 : #조직/암흑가 #첫사랑 #오해 #재회물 #소유욕/독점욕/질투 #라이벌/앙숙 #애증 #갑을관계 #능글남 #계략남 #직진남 #다정남 #순정남 #집착남 #상처녀 #까칠녀 #동정녀
*남자 주인공 : 박도진 – 삼정그룹의 비자금을 운용하는 페이퍼컴퍼니 대표. 실상은 더러운 일을 도맡아 하는 깡패. 보육원에서 자랐지만 타고난 체격과 외모, 명석한 두뇌 때문에 늘 우위에 서는 존재였다. 모든 게 쉬워서 재미없고 지루하던 그의 앞에 현민서가 뚝 떨어진 순간, 그의 세계가 뒤집혔다.
*여자주인공 : 현민서 - 바이올리니스트를 꿈꾸었지만, 집안이 망하며 지금은 날개 꺾인 신세. 돈 되는 일이라면 불법 빼고는 무엇이든 한다. 얄팍한 자존심 하나만 겨우 붙잡고 사는 그녀 앞에 재앙 같은 첫사랑이 나타난다. 우연처럼.
*이럴 때 보세요 : 오직 주인에게만 꼬리를 흔드는 원맨독의 맹목적이고 파괴적인 사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민서야. 앞으로도 얼마든지 버려도 돼. 실컷 도망가도 돼. 어디든 내가 찾아갈 거니까.”
원맨독 (15세 개정판)
작품 소개
“민서, 돈 필요해?”
첫사랑을 마주쳤다.
철없는 공주님과 보육원 고아였던 우리가 빚쟁이와 돈 많은 깡패가 되어서.
“언제든 힘들면 말해. 현민서네 개새끼 돈 많이 벌었다.”
“……넌 이게 재밌니?”
“왜 넌 안 재밌어? 난 지금 존나 즐거운데 민서야.”
5년 만에 나타나서는 어제 만난 사이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구는 개 같은 첫사랑.
“민서야. 개새끼는 주인이 버려도 그 자리에서 얌전히 기다리잖아.”
“…….”
“집 지키고 있었지, 민서가 돌아올 때까지.”
밀어내고 밀어내도, 비틀린 애정을 말하는 새까만 눈동자를 더는 외면할 수 없었다.
“도진아, 보고 싶었어.”
“응, 알아. 우리 다시는 헤어지지 말자, 민서야.”
내가 어떻게 너 없이 살았을까.
그토록 사랑했던 너를.
묻어 두었던 사랑을 다시 펼쳤을 때, 민서의 세상은 또 한 번 무너졌다.
“……너, 처음부터 다 알고 있었어?”
“민서야, 그게 중요해?”
새하얗게 부서지는 미소를 보며 민서는 눈을 감았다.
더는 현민서의 개새끼를 자처하던 박도진이 아니다. 사람을 아무렇지도 않게 물어뜯을 사냥개, 그 자체일 뿐이지.
“죽여 버릴 거야, 너.”
“민서 손으로 죽으면 행복하게 눈감을 수 있어.”
이건 사랑일까, 집착일까, 아니면 지독한 그 무엇일까.
목줄의 무게를 감당할 수 없었다.
함부로 미친개를 길들이지 말았어야 했는데.
첫사랑을 마주쳤다.
철없는 공주님과 보육원 고아였던 우리가 빚쟁이와 돈 많은 깡패가 되어서.
“언제든 힘들면 말해. 현민서네 개새끼 돈 많이 벌었다.”
“……넌 이게 재밌니?”
“왜 넌 안 재밌어? 난 지금 존나 즐거운데 민서야.”
5년 만에 나타나서는 어제 만난 사이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구는 개 같은 첫사랑.
“민서야. 개새끼는 주인이 버려도 그 자리에서 얌전히 기다리잖아.”
“…….”
“집 지키고 있었지, 민서가 돌아올 때까지.”
밀어내고 밀어내도, 비틀린 애정을 말하는 새까만 눈동자를 더는 외면할 수 없었다.
“도진아, 보고 싶었어.”
“응, 알아. 우리 다시는 헤어지지 말자, 민서야.”
내가 어떻게 너 없이 살았을까.
그토록 사랑했던 너를.
묻어 두었던 사랑을 다시 펼쳤을 때, 민서의 세상은 또 한 번 무너졌다.
“……너, 처음부터 다 알고 있었어?”
“민서야, 그게 중요해?”
새하얗게 부서지는 미소를 보며 민서는 눈을 감았다.
더는 현민서의 개새끼를 자처하던 박도진이 아니다. 사람을 아무렇지도 않게 물어뜯을 사냥개, 그 자체일 뿐이지.
“죽여 버릴 거야, 너.”
“민서 손으로 죽으면 행복하게 눈감을 수 있어.”
이건 사랑일까, 집착일까, 아니면 지독한 그 무엇일까.
목줄의 무게를 감당할 수 없었다.
함부로 미친개를 길들이지 말았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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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d***2025.07.05캐릭터 매력 있고 필력 괜찮으셔서 재밌게 읽고 있어요
******2025.06.25개정판인데도 텐션이 좋네요
******2025.06.25전가님 전작들 만큼 재미있어요
******2025.06.25킬링타임용으로 괜찮아요
******2025.06.25갈수록 궁금해지는 전개에요~ㅎㅎ
******2025.06.25서사가 완전 취저네요
kin***2025.06.25너무 재밌어요 남주 여주 좋아하는 타입이에요
******2025.06.25문체 잘 맞고 주인공들의 감정선이 좋아요
******2025.06.25전개 속도 적당하고 술술 읽히네요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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