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5.07.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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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4.2만 자
- 0.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4120816
UCI
-
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연예물
✦ 작품 키워드 : 미인공, 냉혈공, 능욕공, 집착공, 까칠공, 연하공, 입걸레공, 미인수, 소심수, 허당수, 잔망수, 순진수, 무심수, 연상수
✦ 공 : 20살, 하경이 속해 있는 ‘영블러드’ 팀의 임시 매니저. 우연히 하경의 가방에 오나홀과 딜도가 들어 있는 것을 보고 멤버 단속을 한다며 하경을 능욕하기 시작한다.
✦ 수 : 22살, 망돌 ‘영블러드’ 멤버. 사생팬으로부터 선물 받은 성인용품을 멤버들 몰래 버리려고 가방에 싸 들고 다니다 임시 매니저인 태은에게 들켜 버리고 만다. 그 뒤로 태은에 의해 차근차근 개발 당하는 중.
✦ 이럴 때 보세요 : 순진한 수를 온갖 기구들로 능욕하는 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왜 자꾸 싸구려처럼 굴어요?”
✦ 작품 키워드 : 미인공, 냉혈공, 능욕공, 집착공, 까칠공, 연하공, 입걸레공, 미인수, 소심수, 허당수, 잔망수, 순진수, 무심수, 연상수
✦ 공 : 20살, 하경이 속해 있는 ‘영블러드’ 팀의 임시 매니저. 우연히 하경의 가방에 오나홀과 딜도가 들어 있는 것을 보고 멤버 단속을 한다며 하경을 능욕하기 시작한다.
✦ 수 : 22살, 망돌 ‘영블러드’ 멤버. 사생팬으로부터 선물 받은 성인용품을 멤버들 몰래 버리려고 가방에 싸 들고 다니다 임시 매니저인 태은에게 들켜 버리고 만다. 그 뒤로 태은에 의해 차근차근 개발 당하는 중.
✦ 이럴 때 보세요 : 순진한 수를 온갖 기구들로 능욕하는 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왜 자꾸 싸구려처럼 굴어요?”
매니저의 역할
작품 소개
망돌 아이돌 ‘영블러드’의 맴버 차하경, 어느 날 팬으로부터 퀵으로 선물을 받았다.
기쁜 마음으로 상자를 뜯어보니, 안에 들어 있는 건 오나홀과 딜도!
나한테도 사생팬이라는 게 생긴 건가. 나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넘기기로 했으나 이런 흉물을 쓸 생각도, 보관하고 싶은 마음도 없었다.
그렇다고 맴버들과 함께 쓰는 숙소 쓰레기통에다 버리자니 누군가에게 들킬까 무서워 하경은 밖에다 버리기로 결심하고 가방에 넣어두었다.
그걸 임시 매니저에게 들킬 줄 알았다면 진작 버렸을 것인데….
***
‘하경이 형, 제 방에서 얘기 좀 해요.’
그때 태은이 뭐랬더라.
사람이 얼마나 음란하고 걸레 같으면, 개인 스케줄도 아니고 단체 활동 중에 가방에다가 오나홀 같은 걸 넣어 가지고 다니냐고.
걸레는 씨발, 지가 입에 물었으면서 누구보고 걸레래.
‘무슨 상관인데. 내가 걸레 짓을 하든지 말든지. 너나 잘해. 몇 달 있으면 갈릴 임시직 주제에.’
‘하…. 제가 임시직은 맞는데요, 언제 해체 할지 모를 듣보 아이돌한테 들을 말은 아닌 거 같네요.’
‘뭐?’
‘그리고, 담당 연예인이 엄한 짓 못 하게 단도리하는 게 매니저의 역할 아닌가?’
그 역할이라는 게.
‘다른 뜻 없어요, 매니저의 역할. 형이나 저나 언제 갈려 나갈지 모르는 처지긴 한데 그래도 맡은 바가 있으니까. 나는 내 책임을 다할 거니까 형도 형의 책임을 다하면 되는 거예요.’
주기적으로 성욕을 해소하는 거라니.
하경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하면서도 조금씩 몸을 내어주었고, 점점 태은의 손길에 익숙해져 가는데….
기쁜 마음으로 상자를 뜯어보니, 안에 들어 있는 건 오나홀과 딜도!
나한테도 사생팬이라는 게 생긴 건가. 나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넘기기로 했으나 이런 흉물을 쓸 생각도, 보관하고 싶은 마음도 없었다.
그렇다고 맴버들과 함께 쓰는 숙소 쓰레기통에다 버리자니 누군가에게 들킬까 무서워 하경은 밖에다 버리기로 결심하고 가방에 넣어두었다.
그걸 임시 매니저에게 들킬 줄 알았다면 진작 버렸을 것인데….
***
‘하경이 형, 제 방에서 얘기 좀 해요.’
그때 태은이 뭐랬더라.
사람이 얼마나 음란하고 걸레 같으면, 개인 스케줄도 아니고 단체 활동 중에 가방에다가 오나홀 같은 걸 넣어 가지고 다니냐고.
걸레는 씨발, 지가 입에 물었으면서 누구보고 걸레래.
‘무슨 상관인데. 내가 걸레 짓을 하든지 말든지. 너나 잘해. 몇 달 있으면 갈릴 임시직 주제에.’
‘하…. 제가 임시직은 맞는데요, 언제 해체 할지 모를 듣보 아이돌한테 들을 말은 아닌 거 같네요.’
‘뭐?’
‘그리고, 담당 연예인이 엄한 짓 못 하게 단도리하는 게 매니저의 역할 아닌가?’
그 역할이라는 게.
‘다른 뜻 없어요, 매니저의 역할. 형이나 저나 언제 갈려 나갈지 모르는 처지긴 한데 그래도 맡은 바가 있으니까. 나는 내 책임을 다할 거니까 형도 형의 책임을 다하면 되는 거예요.’
주기적으로 성욕을 해소하는 거라니.
하경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하면서도 조금씩 몸을 내어주었고, 점점 태은의 손길에 익숙해져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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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j***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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