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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죽이고 시작합니다 상세페이지

일단 죽이고 시작합니다

  • 관심 836
총 113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8.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4121547
UCI
-
소장하기
  • 0 0원

  • 일단 죽이고 시작합니다 외전 18화 (완결)
    • 등록일 2025.11.18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일단 죽이고 시작합니다 외전 17화
    • 등록일 2025.11.18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일단 죽이고 시작합니다 외전 16화
    • 등록일 2025.11.18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일단 죽이고 시작합니다 외전 15화
    • 등록일 2025.11.18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일단 죽이고 시작합니다 외전 14화
    • 등록일 2025.11.18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일단 죽이고 시작합니다 외전 13화
    • 등록일 2025.11.18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일단 죽이고 시작합니다 외전 12화
    • 등록일 2025.11.18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일단 죽이고 시작합니다 외전 11화
    • 등록일 2025.11.18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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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정략결혼 #권선징악 #삼각관계 #금단의관계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냉정남 #무심남 #철벽남 #상처남 #절륜남 #짝사랑남 #상처녀 #유혹녀 #짝사랑녀 #순진녀 #엉뚱녀

*남자주인공: 서은학(30) - 국내 굴지의 부동산 재벌인 도학 개발의 상속자이자 도시 개발 본부 소속 상무. 무릇 욕망이란 천박한 것이라 부정하고, 사회적인 가면을 철저히 뒤집어쓴 채 주어진 역할에만 충실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지향을 만난 뒤, 단단히 다져 왔던 그의 근간이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한다. 견고하던 세상이 점차 뒤집히며 억눌러 온 욕망 또한 참을 수 없이 커져만 가는데….

*여자주인공: 한지향(27) - 전직 대법관, 현 변호사인 아버지와 법조인 집안 출신 어머니를 둔 법조 명문가 집안의 딸. 부모의 숨 막히는 통제와 억압 속에서 천천히 끓어오르는 물속의 개구리처럼 살아왔다. 그렇게 27년 동안 서서히 씌워진 올가미에 순응하듯 결혼마저 부모의 뜻으로 해치웠지만 그래도, 이 결혼만큼은 잘 해내고 싶다.

*이럴 때 보세요: ‘죽음이 갈라 놓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남편과의 금지된 사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한지향, 나 똑바로 봐. 내가 누구야?”
일단 죽이고 시작합니다

작품 소개

완벽한 결혼이었다.
아름다운 신부, 미남이자 유능한 신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로 끝맺어야 했을 이야기.

“내가 여자로서 그렇게 별로예요?”

단, 결혼 첫날밤부터 남편이 나를 돌처럼 본다는 사실만 제외하고는.

“자꾸 나랑 잠자리 안 하려고 하는 거, 그거… 이혼 사유예요!”

그리고……

“한지향 씨! 서은학 씨를 살해한 혐의 인정하십니까?”
“대체 왜 남편을 살해한 겁니까?”
“평소 남편인 서은학 씨와 가정불화가 있었던 겁니까?”

살해? 살해라니, 누가? …내가?

하지만 온몸에 범벅이 된 남편의 피와 내 지문이 묻은 흉기까지.
나는 꼼짝없이 남편 살해범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섹스리스인 결혼 생활에 불만을 가져 남편을 죽였다는 남사스러운 오명을 뒤집어쓴 채.

“내가 죽인 게 아니라고요! 나도 지금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그럼, 대체 이건 뭡니까?”

삐-

‘죽일 거야, 죽여 버릴 거예요! 천하의 나쁜 놈. 죽어 마땅한 놈!’

어, 그게 그러니까, 내 목소리가 맞긴 한데. 설마… 진짜… 내가?

리뷰

4.9

구매자 별점
1,66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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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떻게전개될지흥미진진합니다 여주한데먼가비밀이있을거같은데 짐작이안되요반전이궁금합니다

    hsu***
    2026.04.28
  • 처음 30화정도까지는...웃기긴한데 뭐지? 이런 느낌이였는데 딱 죽이고 시작하니까 본격적으로 재미있어요. 지루하거나 답답하지않고 스토리가 탄탄하고 남주, 여주 모두 고구마없이 시원한 성향이라 더 좋았고 결제가 전혀 아깝지않은 작품입니다. 특히 외전은 꼭 읽어야 합니다. 이 작품의 마무리로 완벽합니다. 일단 읽어보면 후회하지 않을거예요. 작가님, 글 잘쓰시네요.

    pmr***
    2026.04.24
  • 다른 작품이 끝까지 너무 재밌어서 봤는데 이작품은 여주가 너무 답답하고 46화까지 보았는데도 매력을 찾기 힘들어 하차합니다ㅜ

    bes***
    2026.04.21
  • 여주가 너무 주책스러워요.. 초반 진입장벽만 넘기면 된다기에 일단 계속 읽고는 있는데 대체 언제 끝나는거지..

    lik***
    2026.04.04
  • 초반에 수치사로 죽을 고비만 넘으면 완결까지 가독성있게 스토리 맛집입니다. 주의사항¡!!! 수치스러운 걸 못참는 분은 손대지 마세요

    nan***
    2026.03.18
  • 끝이 궁금하게 가독성있는 작품 잘 보았습니다. 56부터 남주시점도 보이고. 외전없었음 서운할뻔

    omo***
    2026.03.18
  • 초반 후반 분위기 달아서 좋았어요

    han***
    2026.03.16
  • 재밌게 읽었습니다 ~~~

    han***
    2026.03.08
  • 생각보다 재밌고 스토리도 탄탄했네요ㅎ

    rud***
    2025.12.19
  • 겁나 재밌군 정신 없이 봤다

    rud***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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