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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 돋친 순애 상세페이지

가시 돋친 순애

  • 관심 501
총 62화
연재
  • 매주 월, 화, 수, 목, 금 연재
공지
리다무
6시간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06-20260401097.0001
소장하기
  • 0 0원

  • 가시 돋친 순애 61화
    • 등록일 2026.04.09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가시 돋친 순애 60화
    • 등록일 2026.04.08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가시 돋친 순애 59화
    • 등록일 2026.04.08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가시 돋친 순애 58화
    • 등록일 2026.04.08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가시 돋친 순애 57화
    • 등록일 2026.04.08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가시 돋친 순애 56화
    • 등록일 2026.04.08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가시 돋친 순애 55화
    • 등록일 2026.04.08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가시 돋친 순애 54화
    • 등록일 2026.04.08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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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첫사랑 #애증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재회물 #검사남주 #능글남 #능력남 #동정남 #순정남 #절륜남 #직진남 #집착남 #까칠녀 #동정녀 #상처녀 #외강내유 #후회녀

*남자주인공: 이청준(19→30) - 열아홉, 오로지 검도에만 몰두하며 살아온 단순명료한 그의 삶에 세상 까다롭고 난해한 고서희가 등장한다. 각고의 노력 끝에 고서희의 남자 친구가 되었지만 어린 날의 첫사랑은 지독한 흉으로 남고, 다시는 그녀를 돌아보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나 10년 뒤, 운명의 장난처럼 다른 남자의 여자가 되어 나타난 고서희를 마주하고, 그의 인생은 다시 한번 송두리째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여자주인공: 고서희(19→30) - 눈에 띄게 예쁜 외모 덕에 모두가 관대하고, 누구에게나 관심받는 삶을 살아왔다. 아빠가 도끼로 이웃을 도륙하며 제 인생도 진창으로 처박기 전까지는. 거짓으로 점철된 학창 시절, 저를 지키기 위해 세운 가시에 찔려도 굴하지 않고 덤벼드는 청준을 좋아하게 되었지만, 알량한 자존심을 지키기에 급급했던 나머지 그의 순정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한다. 묵은 후회가 계속해서 그녀를 갉아먹던 어느 날, 회한의 첫사랑과 다시 마주한다.

*이럴 때 보세요: 시간이 흘러도 한 여자에게만 미치는 남자의 지독한 순애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어때. 그렇게 버리고 싶었던 남자한테 또 한 번 발목 잡힌 기분이.
가시 돋친 순애

작품 소개

“고서희 씨. 양기혁 씨와 언제부터 교제했습니까?”

열아홉, 극악범의 딸이라는 벗지 못할 오명 속 고서희의 유일한 숨구멍이 되어 준 이청준.
지난한 후회를 털어 내지 못한 서른, 서희는 10년 만에 첫사랑과 재회한다.
피고인 양기혁의 알리바이를 증명해 줄 참고인이자 그의 여자 친구 신분으로.

“……5년 정도 됐습니다.”
“하.”

서희의 대답에 청준의 미간이 순식간에 구겨졌다.
기가 막히다는 듯 코웃음을 친 그가 서늘한 목소리로 물었다.

“같이 삽니까?”
“네?”
“동거하냐고요. 양기혁이랑.”
“아뇨, 안 합니다.”

한때 서희를 향한 갈망으로 뜨거웠던 눈은 소름이 돋을 만큼 서늘하게 식어 있었다.

“그럼, 12월 8일 새벽엔. 뭐 하셨습니까, 둘이?”
“…잠들었습니다.”
“둘이 같이?”

청준의 손가락이 책상 모서리를 깎아 내듯 긁는 소리가 사무실 안을 울렸다.

“성관계를 하고 있었던 겁니까? 양기혁이랑?”

서희의 얼굴이 싸늘하게 굳었다. 이어진 물음에 그녀는 결국 의자에서 몸을 일으켰다.

“이만 가 보겠습니다.”
“앉아.”

발을 들어 올리던 서희가 멈칫했다. 묵직한 목소리가 마치 으름장을 놓는 것처럼 그녀를 짓눌렀다.

“아직, 할 얘기가 많이 남았습니다.”

작가 프로필

감언이설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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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0

구매자 별점
71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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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흥미진진입니다

    kjd***
    2026.04.09
  • 재회 후 애증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됩니다

    dyf***
    2026.04.09
  • 순정 순애남이 배신감을 갖고 차갑게 달라진 모습이 너무 짜릿함. 상처뿐인 관계가 어떻게 변화될지 너무 궁금해요!

    miy***
    2026.04.09
  • 남주의 순애가 진짜 미쳤다

    shy***
    2026.04.09
  • 가장 화려 했어야 했을 20대의 주인공들 삶이..그저 가여워 토닥여 주고 싶다..😭

    mir***
    2026.04.09
  • 이제 사작합니다~~

    jtu***
    2026.04.09
  • 남주 정말 미친 순애보임 ㅠㅠㅠㅠ

    sol***
    2026.04.09
  • 이청준에게서 눈을 뗄수가없네요. 고서희와 서로 엇갈린모든것이 안쓰럽네요.ㅜㅜ

    key***
    2026.04.09
  • 애틋한 첫사랑 재회물 좋네요!! 청준이는 완전 순정남 그것인데 과거서사 풀릴때마다 맘 아프네요...!!

    klo***
    2026.04.09
  • 첫사랑 재회물 너무 재밌어요~

    eun***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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