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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이 꺾이다 상세페이지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06-20260610012.0001
소장하기
  • 0 0원

  • 연정이 꺾이다 61화 (완결)
    • 등록일 2026.07.27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연정이 꺾이다 60화
    • 등록일 2026.07.27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연정이 꺾이다 59화
    • 등록일 2026.07.27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연정이 꺾이다 58화
    • 등록일 2026.07.27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연정이 꺾이다 57화
    • 등록일 2026.07.27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연정이 꺾이다 56화
    • 등록일 2026.07.27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연정이 꺾이다 55화
    • 등록일 2026.07.27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연정이 꺾이다 54화
    • 등록일 2026.07.27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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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동양풍/궁정로맨스

*작품 키워드: #동양풍 #궁정로맨스 #왕족/귀족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애증 #절륜남 #집착남 #상처남 #상처녀 #외유내강

*남자주인공: 송기헌(24)- 상놈이나 출생의 비밀이 있음, 복수를 위해 좌찬성 대감의 딸, 연희의 호위 무사로 잠입한다.
6척은 됨직한 큰 키에 건장한 몸, 얼굴은 잘생겼지만 차갑게 보여 함부로 말 걸기가 겁나는 자다.
원하는 바를 가지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다. 그것이 원수든, 여인이든.

*여자주인공: 홍연희(20)- 좌찬성 홍성철의 딸, 고집 세고 오만한 순진녀. 구박하는 새어머니에게 굽힐 줄 모르며 무시로 일관하는 독한 면모도 있다.
조선 여인에 어울리지 않는 파격적인 연정을 품었으나 그것이 독이 되어 돌아왔다. 하여, 연모의 상대에게 복수하고자 한다.

*이럴 때 보세요: 신분을 초월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사랑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거 아십니까? 제가 아씨를 사는 조건으로 대감 목숨을 살렸다는 것을요.”
연정이 꺾이다

작품 소개

“오랜만에 뵙는군요.”

만개한 벚꽃이 바람에 흩날리는 날, 놈이 돌아왔다.
작년 이맘때 떠났으니 꼭 일 년 만이었다.

“네깟놈이 어딜 함부로 들어오는 것이냐.”

연희는 신분의 차에도 불구하고 그에게 마음을 주었지만 돌아온 것은 그의 배신이었다.
집안의 중요한 문서를 들고 도망간 연희의 호위 무사는 1년 후, 다른 이름으로 그녀의 앞에 나타났다.

“아씨는 여전히 귀엽네요. 그렇다고 너무 까불면 곤란하지.”
“이거 놓아라!”

그녀가 뱉은 말은 남자의 손바닥 안에서 맴돌다 허공으로 사라졌다.

“그거 아십니까?”
“뭘 말이냐?”

연희가 몸을 뒤로 빼며 물었다.

“제가 아씨를 사는 조건으로 대감 목숨을 살렸다는 것을요.”
“뭐? 뭐라고?”
“그러니까 아씨는, 제 노리개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남자의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날카롭고 집요한 눈빛을 한 채였다.

***

“여전히 물이 많군요. 만져 주기만 해도 질질 싸시니 감당이 안 됩니다.”
“아읏!”

엎드린 채 엉덩이를 높이 든 연희는 생경한 감각에 낮게 신음을 흘렸다.

“색이 고운 것이 그날 이후 다른 사내와 접붙진 않았던 모양입니다.”
“……네놈이 알 바 아니다. 흐윽.”

굵고 단단한 손끝이 은밀한 속살을 멋대로 헤집을 때마다 연희는 수치심에 움찔 떨었다.

“박아 드릴 테니, 재촉하지 마십시오.”
“으읏, 아니야. 아니다.”

연희가 얼굴을 이불에 숨긴 채로 부정하였으나, 몸은 제 뜻을 어긴 지 오래였다. 양물이 서서히 안으로 진입할 때마다 퍼져 가는 야릇한 쾌감 때문에 미칠 것 같았다.

“글쎄, 아씨의 아래는 생각이 다른가 본데요.”

좁은 구멍이 양물을 씹듯이 오물거리고 엉덩이가 살살 흔들리고 있는 것을 그녀 자신은 알지 못했다.
이윤은 그녀의 위에서 그 모습을 보며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리뷰

5.0

구매자 별점
67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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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술 잘 읽혀요 좀 더 읽어봐야 겠어요~

    hol***
    2026.07.28
  • 연정이 꺾이다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스토리도 괜찮고 캐릭터들도 매력적이예요.

    sea***
    2026.07.28
  • 두사람에게 신분, 출생등등의 엮인게 넘 많네요.ㅜㅜ 둘의 감정을따라가는재미가 넘 커요.

    key***
    2026.07.28
  • 작품 분위기가 좋아요. 완결 론칭이라 다행입니다

    yeo***
    2026.07.28
  • 원수의 딸인데도 첫 만남에 저리 대하는것을 보면 아무래도 첫 눈에 반해버린것같은데요^^ 선왕의 막내아들이면 여인의 아비가 지금 왕을 세우고 권력을 틀어쥔것같은데.. 복수해야 할 대상을 사랑하다니...앞으로 힘든길을 걷겠어요ㅠ

    bew***
    2026.07.28
  • 사랑에 빠져 그를 위해 신분까지 버리려 했지만 연희를 버리고 떠나버린 송기헌의 배신으로 틀어져 버린 관계가 어떤 전개가 될지 궁금합니다

    joo***
    2026.07.28
  • 크으 감정선이 너무 좋아서 몰입도가 진짜 높아요 한 번 보기 시작하니까 멈출 수가 없어요..

    yun***
    2026.07.28
  • 키워드 취저 재미있어룡

    zlz***
    2026.07.28
  • 혐관에서 시작하는 동양물 진심 맛없없...완결까지 론칭되어있어서 편안한 마음으로 달리고있습니다 초반 읽고 있는데도 둘이 텐션이 넘 맛도리네욯ㅎㅎㅎ

    yok***
    2026.07.28
  • 표지가 넘 좋네요 내용도 재밌어요

    son***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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