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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진심 상세페이지

없는 진심

  • 관심 576
총 61화
연재
  • 매주 월-금 연재 / <없는 진심> 론칭 기념으로 8월 2일(일) 주말 연재 진행됩니다.
리다무
6시간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06-20260715032.0001
소장하기
  • 0 0원

  • 없는 진심 61화
    • 등록일 2026.08.02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없는 진심 60화
    • 등록일 2026.08.01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없는 진심 59화
    • 등록일 2026.08.01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없는 진심 58화
    • 등록일 2026.08.01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없는 진심 57화
    • 등록일 2026.08.01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없는 진심 56화
    • 등록일 2026.08.01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없는 진심 55화
    • 등록일 2026.08.01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없는 진심 54화
    • 등록일 2026.08.01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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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오해, 첫사랑, 운명적사랑, 애증, 능력남, 직진남, 다정남, 절륜남, 순정남, 상처남, 계략남, 직진녀, 애교녀, 다정녀, 짝사랑녀, 순정녀, 애잔물

✦ 남자 주인공 : 한연준 - 조각가.
아버지처럼 살지 않기 위해 누구에게도 쉽게 곁을 내주지 않고 벽을 친 채 살아왔다. 하지만 우연히 마주친 솔직하고 투명한 아진에게 속수무책으로 시선을 빼앗기고 난생처음 제 안의 낯선 욕망을 느낀다.

✦ 여자 주인공 : 원아진 - 한국대 건축과 학생.
선천성 심장 질환으로 어린 시절부터 세 번의 큰 수술을 겪고도 구김살 없이 맑고 사랑스러운 여자. 눈 내리는 심목원에서 연준을 처음 만난 순간 강렬한 끌림을 느끼고 거침없이 직진한다. 그가 제 평생의 인연이자 유일한 운명이라 확신하면서.

✦ 이럴 때 보세요 : ‘없는 진심’ 속에서 피어난 가장 선명한 진심을 마주하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누가 그러더라고요. 세상엔, 처음부터 안 되는 인연이라는 게 있다고.
없는 진심

작품 소개

눈 내리는 깊은 산속의 고택 심목원에서 처음 그를 만났다.

“내 이름, 한연준이라고. 그쪽 아니고.”

창틈으로 들어온 한 줄기 빛이 남자의 머리 위로 쏟아져 내렸다.
희뿌연 빛줄기와 미세한 나무 먼지들이 마치 금가루처럼 부유했다.
그 비현실적인 광경에 그대로 두 눈이 옭아 매였다.

“잘 먹어서 예쁘던데요, 왜.”

쿵, 쿵. 자꾸만 심장이 통제력을 잃고 요동치기 시작했다.

“선배니까, 이제 말 놔도 되지?”

살면서 이렇게까지 매력적인 사람을 만나게 되는 건 결코 흔한 일이 아닐 테니까.

“너 보고 있으면 자꾸 손이 간지러워.”
“난 좋았는데. 널 왜 이제야 만났나, 내 지난 인생이 후회될 만큼.”

서로에게 속수무책으로 빠져들었던 눈부신 계절.
모든 감정이 낯설고 서툴렀지만 그래서 더 반짝였던 시간들.

그리고….

차라리 몰랐다면 좋았을, 한순간 녹아내릴 눈송이 같은 달콤한 환상.

“누가 그러더라고요. 세상엔, 처음부터 안 되는 인연이라는 게 있다고.”
“그게 우리 같아요, 난.”

그토록 찬란했던 순간을 시린 겨울 속에 묶어 버린 ‘없는 진심’에 대하여.

리뷰

5.0

구매자 별점
69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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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지 보고 들어왔다가 저도 모르게 작품 스토리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설정이랑 소재도 너무 좋고 스토리 몰입감도 장난 아니리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읽고 있어요. 조각가인 남주는 자신의 아버지처럼 살지 않기 위해 누구에게도 쉽게 곁을 내주지 않고 벽을 친 채 살아왔는데, 우연히 마주친 솔직하고 투명한 여주에게 속수무책으로 시선을 빼앗기게 되면서 난생처음 자신 안의 낯선 욕망을 느끼게 되고, 한국대 건축과 학생인 여주는 선천성 심장 질환으로 어린 시절부터 세 번의 큰 수술을 겪었지만 구김살 없이 맑고 사랑스러운데, 눈 내리는 심목원에서 남주를 처음 만난 순간 강렬한 끌림을 느끼게 되면서 거침없이 직진하게 되고, 남주가 자신의 평생의 인연이자 유일한 운명이라 확신하게 되면서 없는 진심 속에서 피어난 가장 선명한 진심을 마주하게 될 이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변하게 될지, 또 그 과정 속에서 앞으로의 스토리는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앞으로의 스토리도 기대하며 계속 달려보겠습니다!!

    rud***
    2026.08.02
  • 처음 글을 읽는 순간부터 느낌이 달라요.

    sim***
    2026.08.02
  • 믿고 보는 작가님이라 신작 기다렸습니다 ㅎㅎㅎ 제 취향에 꼭 맞는 느낌이어서 벌써 기대됩니다 ㅋㅋㅋ 연재 재밌게 달려보겠습니다 😆👍👍👍👍

    q29***
    2026.08.02
  • 재미있어요~~~ 별내용 없는것 같은데 담화가 절로 결제되고있어요 ㅋㅋㅋㅋ

    kka***
    2026.08.02
  • 서단작가님이야 뭐~ 무조건 가는거야~!

    phi***
    2026.08.02
  • 믿고 보는 작가님의 글

    woo***
    2026.08.02
  • 가볍게 볼망해요~~

    dai***
    2026.08.02
  • 여주가 직진해서 좋아요ㅋㅋㅋㅋㅋ

    lun***
    2026.08.02
  • 작가님 신작 기다렸어요! 이번 글도 분위기 넘 좋음ㅠㅠ

    5wa***
    2026.08.02
  • 문체가 단정하고 흡입력 있어요

    hax***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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